[[유희왕/OCG]]의 일반 마법 카드. [[파일:external/www.ka-nabell.com/card100000529_1.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4>'''가르도스의 깃털펜'''|| ||<width=20%> 일어판 명칭 ||<-4>'''ガルドスの羽根ペン'''|| ||<width=20%> 영어판 명칭 ||<-4>'''Quill Pen of Gulldos'''|| ||<-5> 일반 마법 || ||<-5>자신의 묘지에 존재하는 바람 속성 몬스터 2장을 덱으로 되돌리고, 필드 위에 존재하는 카드 1장을 선택하여 주인의 패로 되돌린다.|| 효과는 1장 바운스. 교신과는 다르게 되돌리는 몬스터의 조건이 바람 속성으로 널널해졌다. 스타더스트 등 파괴 내성 가진 카드에 쓰는 것이 가장 효율이 좋을 듯. 하지만 바운스는 [[강제 탈출 장치]]로 하면 돼서 조금 미묘하다. 세트 없이 쓸 수 있는 마법 카드라는 점과 마함도 올린다는 점, [[안개 골짜기]]나 가스타와 시너지가 있다는 점을 살릴 필요가 있을 듯. 4번째 강제 탈출 장치로 쓰는 것도 나쁘지 않다. 일반 마법 카드라는 점 때문에 상대 턴에는 발동할 수 없지만 자신 턴에 바로 발동하는 속공성은 있으니. 은근히 [[드래그니티]]에서의 효율이 좋은 카드다. 싱크로에 사용된 둑스나 레기온이나 바쥬란다 등을 덱으로 되돌린 뒤, 용의 계곡의 효과로 덱으로 돌린 둑스나 레기온, 바쥬란다 등을 패에 넣어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효과가 실질적으로 2배가 된다. 하지만 이것보다도 이 녀석이 가장 흉악해지는 때는 [[안개 골짜기]] 덱에서 이걸로 작정하고 [[윤회탱구]]를 돌려보내고 이를 [[안개 골짜기의 신풍]]과 연계시킬 때다. 죽여도 죽여도 마르지 않는 탱구와 신풍의 효과로 계속 튀어나오는 몬스터를 보면서 정말로 불사신이 뭔지 느끼게 된다. ~~사실 가스타의 리더는 윈다르가 아니라 윤회탱구~~ [[분류:유희왕/OCG/일반 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