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성전(CLAMP))] ||<-2><tablebordercolor=#151515><table width=400><table align=right><bgcolor=#ffffff>{{{#!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9O92zDY.jpg|width=100%]]}}} || ||<-2><bgcolor=#151515> '''{{{+1 {{{#ffffff 가루라왕}}}}}}'''[br]{{{#ffffff 迦楼羅王}}} || ||<-2><bgcolor=#f6ced8> '''성우''' || ||<bgcolor=#f6ced8> '''일본''' ||<bgcolor=#ffffff>[[사카키바라 요시코]] || ||<bgcolor=#f6ced8> '''한국''' ||<bgcolor=#ffffff>[[김성희(성우)|김성희]] || [목차] >내 가슴에서 끓어오르는 이 분노에 몸을 맡기고 사는 게 >지금 나의 자유다. >자유롭게 누구의 속박도 받지 않고 >나 자신의 의지로 선택한다. > >'''그게 [[가릉빈가(성전)|가능]]과의 마지막 약속….''' [clearfix] == 개요 == [[CLAMP]]의 만화 [[성전(CLAMP)]]의 등장인물. == 상세 == 천계 사방을 수호하는 무신장 중 하나인 남의 무신장으로 가루라족의 [[여왕]]이다.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낸 무신장 중 유일한 [[여성]]이나 그 [[무용]]은 결코 녹록치 않다.[* 과거 어렸을 때 행해진 무술시합에서 [[야차왕(성전)|야차왕]]이 우승하고 가루라왕이 준우승을 했다. 물론 성장한 야차왕에게는 많이 밀린다. 야차왕 항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야차왕이 워낙 센 거지만(…). 냉정하게 평가했을 때 용왕보다는 나을지 몰라도, 증장천에게 두 번이나 밀리는 걸 보면 사천왕보다 아래일 게 확실하다.] [[야차왕(성전)|야차왕]], [[건달파왕(성전)|건달파왕]]과 [[소꿉친구]]. 자신의 [[새]]와 한 쌍을 이루어 태어나는 가루라족답게 자신 역시 자신의 [[분신]]인 새가 있다. 새의 이름은 가루라(금시조). 모티브는 아마도 신화의 [[가루다]]이다. 병약한 여동생 [[가릉빈가(성전)|가릉빈가]]가 있으며 여동생을 끔찍히 아끼고 있다. [[자존심]]과 [[명예]]를 중히 여기는 성격임에도 [[반역자]]이며 자신을 [[여자]]라고 깎아내리는 [[제석천(성전)|제석천]]의 휘하에 굽히고 있는 것은 오직 일족과 여동생을 위한 것. == 작중 행적 == [include(틀:스포일러)] 여동생 가릉빈가의 [[노래]] 솜씨에 대한 [[소문]]을 듣고 [[제석천(성전)|제석천]]이 그녀가 없는 사이 가릉빈가를 선견성으로 [[납치]]해간다. 선천적으로 병약한 가릉빈가는 [[공기]]가 깨끗한 가루라족의 천공성을 떠나서는 살 수 없는 몸이었다. 결국 가릉빈가는 언니를 위해[* 제석천이 노래를 부르지 않으면 가루라왕을 벌하겠다고 했다.] 제석천 앞에서 노래를 부르게 되고, 달려온 가루라왕을 보며 '부디 자유롭게….'란 [[유언]]을 남기고 사망한다. 이후 마음이 텅 비어버린 [[인형]]처럼 변해버린 가루라왕은 그녀를 걱정하여 찾아온 [[건달파왕(성전)|건달파왕]]으로 인해 [[정신]]을 되찾는다. 그 후 원래대로 겨우 돌아오나 싶었으나, [[분노]]를 참고 제석천에게 동생의 [[시신]]이라도 돌려줄 것을 요청하나 키우는 [[맹수]]의 먹이로 던져주었다는 싸늘한 제석천의 말에[* [[마족]] 토벌 중이던 가루라왕을 별 일도 없는데 칭찬하겠다고 선견성으로 불렀고 일부러 가릉빙가의 시신을 먹은 맹수를 끌고 나타났다. 완전히 작정하고 불렀다는 걸 알 수 있다. 게다가 '맹수들에게 가릉빈가 시체를 먹이로 주니 맛있게 잘 먹더군.'이란 말을 아무렇지 않게 말하니 가루라왕 이성이 날아갈 만했다(...).], 참고 참았던 분노와 [[슬픔]]이 넘쳐 자신을 잃는다. 반 광란 상태로 제석천을 공격하지만 그녀를 아끼던 직속 상관인 증장천이 사이에 난입하여 제압당한다. 천제에게 왕이 [[반역]]했으니 일족과 함께 몰살당할 뻔했으나, [[증장천(성전)|증장천]]이 나서서 중재[* 가루라왕을 한 대 쳐서 기절시킨 다음에 제석천에게 가루라왕이 착란을 일으킨 것 같다며 자신을 보아 용서해달라고 했다.]한 덕에 목숨을 건졌다. 사실 제석천의 성격을 생각하면 증장천의 중재가 있었다 해도 무신장 직위를 박탈하고 천공성에서 [[근신]]하는 것으로 끝난 것은 [[기적]]에 가까운 일로, 그야말로 [[운명]]의 [[장난]]처럼 여겨진다.[* 이유를 들자면 제석천은 그래도 사천왕을 조금은 챙기는 증거라고 할 수 있다. 비사문천의 부탁을 받아 길상천을 살려준 것처럼, 그동안 특별히 부탁한 게 없었던 증장천의 부탁을 한 번 들어준 것으로도 볼 수 있다. 이때, 증장천은 [[궁귈]] 바깥에서 기다리던 가루라족에게 이러한 사정을 전해주었지만, 가릉빈가에 대한 일만은 말하지 않았다. 가루라족이 그리도 냉철하신 가루라왕님께서 이토록 [[흥분]]하셨다면 무슨 일이 있는 거라면서 그 이유를 물을 때도 가루라왕의 여동생 가릉빈가가 '''죽어서 시체가 짐승의 먹이로 던져졌다'''는 참혹한 사실을 차마 이야기 할 수 없었던 증장천의 [[배려]]. 게다가 그 사실을 알게 되면 가루라족의 [[충격]]과 분노는 상상 이상이었을 테니 무슨 일이 벌어질지 예상할 수 없었기에 그저 내가 무마했으니 천공성으로 가서 추가 명령이 있을 때까지 누구도 나오지 말고 [[근신]]하라고 엄명을 내렸다. 그녀는 동생의 마지막 유언을 지키기 위해, 자유로운 [[의지]]로써 [[복수]]하기 위해, 일족을 위하여 자신이 천공성에서 뛰어내려 [[자살]]한 것[* 건달파왕과 증장천은 [[장례식]]에 참가했을 때, 건달파왕은 [[하늘]]에서 그녀의 [[새]] 가루다를 보고 그녀가 일족을 위하여 죽음을 위장했다는 것을 눈치챘다. 증장천 역시 눈치챘지만 그것을 고발하는 대신 오히려 [[미소]]를 지으며 "새 한 마리 없는 맑은 하늘이군."이라며 건달파왕에게 말했을 뿐이다.]으로 위장하고, 제석천 타도의 길에 오른 [[야차왕(성전)|야차왕]]을 찾아 나선다. 참고로 가루라족 중에서 그녀의 생존을 아는 것은, 떠나려는 것을 목격했던 [[시녀]] 한 사람 뿐. 가릉빈가를 모시던 시녀로 자기가 가릉빈가를 지키지 못 해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자책하여 [[자결]]하려 하는 것을 가루라왕이 막았다. 일족의 생존을 위해 자신이 죽은 것으로 하라고 거듭 당부했기 때문에 그녀는 입을 다물었다. 물론 다른 가루라족은 정말로 가루라왕이 죽었다고 믿고 슬퍼하며 [[장례식]]을 치뤘다. 모든 [[육성(성전)|육성]]이 모이고 선견성에서 제석천과의 사투가 벌어졌을 때, 가루라왕은 제석천에게 덤볐으나 제석천의 압도적인 힘 앞에서 쓰러지고 만다. 죽어가면서 찾아온 가릉빈가를 만나 미소를 지으며 눈을 감는데 이를 본 증장천은 눈물을 흘리며 슬퍼했다. == 츠바사 크로니클에서 == ||<table width=350><tablebordercolor=#151515><table align=center>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가루다호.jpg|width=100%]]}}} || ||<#f6ced8> '''피플 월드에서의 가루라왕''' || [[성전(CLAMP)|육성]]의 육성 중 유일하게 [[츠바사 크로니클]]에서 '''대사 하나도 없이''' 배경으로 등장했다. 주의 깊게 살펴 보지 않는다면 알아차리지 못할 수준으로 등장(...).[* 피플 월드 편에 등장하였는데 잘 보면 못 알아차릴 수준은 아니다. 등장 당시 그녀가 타고 있던 조종기의 이름이 가루다 호라고 소개 되었으니(...). 그렇지만 대사 한 마디 없이 정말 공기 수준으로 등장했다.] --지못미-- == 기타 == * --[[백수왕 고라이온|모 로봇 애니메이션]]에서 나오는 [[가루라 제국|모 제국]]과는 절대 관계 없다.-- * 작중 복장이 [[하의실종 패션]]이다. [각주] [[분류:성전(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