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로봇대전/오리지널 메카닉]]. [youtube(GdsEtub4ijg)] [[솔가디]]를 베이스로 만들어진 준[[마장기(마장기신)|마장기]]로 계얔정령은 솔가디의 계약정령인 솔레이드의 분할령으로 얼핏보면 색만 다른 솔가디지만 세세한 부분이 다르다. [[브로웰]]과 마찬가지로 랑그란의 양산기로 브로웰 다음으로 많은 수가 양산되어 솔가디의 다루기 쉬움이 인계되어있다. 솔레이드가 자기 주장이 없다 보니 안정성이 높았는데 거기에 착안점을 두고 양산 된 것 이다. 첫 등장은 [[슈퍼로봇대전 EX]]로,적으로도 등장하고 아군으로는 슈우의 장 3부에서 테리우스의 기체로 등장한다. 기체 스펙 자체도 솔가디에 크게 뒤처지지 않고 탄수 넉넉하고 위력 적절하고 사정거리가 매우 긴 리니어 레일건이 있어 제법 쓸만한 기체. 정작 [[마장기신]] 시리즈에서는 1에서는 등장하지도 못하고 2에서나 되어야 등장했다. 1에서 메모리얼 데이에서 분명히 가디폴이 등장해야 되는 장면에서 푸른색 가디폴에 테리우스가 탑승해 있는데, EX를 해보지 않았으면 어떻게 봐도 솔가디가 하나 더 증식해 있는 방식으로 표현해놨다. 이후 DS로 리메이크 된 이후에야 솔가디 색상에 맞춰서 맵 그래픽을 새로 제작했다. [[마장기신2]]에서는 3기나 등장하지만 마장기신2 시점에서는 이미 기술적으로도 현재 운용되는 마장기들에 아득히 뒤쳐진 구형 취급이라 공식 최약체 취급인 [[놀스 레이]]보다도 약하다. 작중에 세니아가 전선에 내보내는 것만으로도 심각하게 고민할 정도. 심지어 마장기신 F에서는 세니아가 '''가디폴 따위'''에 잣슈를 태울 수가 없다고 할 정도. 게임 밸런스 적인 이유를 보자면 다름아닌 필살기의 부재로, EX때부터 파일럿이라 할수 있는 테리우스도, 마장기신2에서 초반에 잠시 탑승하는 기드나 메필 그 누구도 이 기체로 필살기를 만들지 못 했다. 물론 애초에 정 마장기가 아니라 간이 양산형 기체라 필살기 사용 자체가 불가능 한 것으로 보인다. 결국 둘 다 새 마장기로 탑승하는지라 그냥 버려진다.(...) 마지막으로 언급되는건 아마하드가 [[솔가디]] 대신 남아도는 가디폴을 타고 나간다는 정도. 그런데다가 중간에 적으로 나오는 테리우스도 격추당할 때 "역시 가디폴로는 안되나..."라고 할 정도니 뭐... [[마장기신 3]]에서는 루트에 따라 [[트레이스 하이넷]]이 [[쟈옴]]에 타기 전에 잠깐 탑승하는데 여전히 '''약하다.''' 다만 중간에 출격시켜 주지 않으면 숨겨진 보너스 스테이지로 갈 수 없으니 유의해야 할 것이다. 또 랑그란 루트에서는 중간에 파제뮤트 사에 잠입해서 정보를 몰래 빼오는 미션이 있는데 이 때 맵 끝날 때까지 [[귀도 제호퍼|귀도]]와 트레이스가 [[안티라스 대]]가 올 때까지 가디폴로 도망다녀야 하는 조건이 있으므로 난이도와 스릴이(...) 급격히 치솟기도. 심지어 F에서는 적기로 나오면서 자쿠와 짐처럼 폭죽신세로 전락하고 말았다. 분명히 기체의 성능은 우수하며 훗 날 춘추전쟁으로 불리우는 지상인소환사건 시대 때에는 크게 활약 했으나 점차 신형기가 등장하면서 구식화되었다. 그나마 다크프리즌에서는 [[가엔(마장기신)|가엔]]이 슈우의 감시 목적으로 동행하면서 잠시 탑승[* 원래 사용하던 [[지엔]]은 누가 봐도 [[볼클스 교단]]인게 티가 나는지라 은밀임무에 부적합해서 사용.]하는데 이쪽은 가엔의 능력치 덕분에 상당히 쓸만하다. 물론 가엔 이탈 후 개조비는 환원되니 개조해도 문제 없다. 가엔이 가디폴을 마음에 들어하면서 잘 쓰는 묘사는 훗 날 마장기신 2 시대를 고려한 연출로 보인다. [[분류:슈퍼로봇대전 시리즈의 오리지널 기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