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가디언 테일즈]] [include(틀:상위 문서, top1=가디언 테일즈)] [include(틀:스포일러)] [include(틀:가디언 테일즈)] [목차] == 개요 == 외전에 대해 서술하는 문서. 외전은 모두 3성 영웅들의 스토리를 다룬다. 처음에는 라이브 이벤트를 통해 스토리를 진행할 수 있으며, 이벤트가 끝나면 모험의 외전 탭에 추가된다. 다만 라이브 이벤트와는 다르게 외전 탭에서 모험을 진행할 경우 커피를 소모하며, 해금조건이 생기고 적정레벨이 늘어난다. 이 적정레벨이 늘아난다는 점 때문에 이벤트 때는 쉬웠던 구간이 외전에서 갑자기 어려워지는 상황이 발생한다.[* 대표적으로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베리우드'의 퀸스맨 시작부에 리더가 쓰기 부적절한 총만으로 적들을 처리해야 하는 구간이 있는데, 리더를 고성능 영웅으로 설정하지 않으면 적정 레벨에서 클리어하기가 매우 어렵다.] 그래도 챌린지 모드에서는 레벨이 변하지 않는다. 외전과 단편집의 퍼플 코인은 퍼즐 모양이며, 새 스토리가 나올 때마다 새로운 상품이 갱신된다. 챌린지 최종보스전은 나중에 나온 지역일수록 난이도가 급격하게 올라간다.[* 먼저 나온 순서대로 체력을 보면 마리나 두 명이 각각 23만, 인베이더 감독이 36만, 구미호 가람이 50만, 카르멘이 81만, 인베이더 테러리스트가 '''340만''' 정도 된다.] 그 이유는 난이도를 외전이 나온 당시의 레벨 상한을 기준으로 했기 때문인데, 초월 기준 최대 레벨 74 기준으로 '옛날 옛적에'까지는 무난하게 클리어 할 수 있지만, '서큐버스 카페'부터 많이 어려워진다. 특히 '루 더 레드'의 인베이더 테러리스트는 최대 레벨 77 기준으로 도전해도 끔찍하게 많은 체력과 쉽지 않은 패턴때문에 크게 고전할 수 있다. 챌린지 모드까지 외전을 모두 클리어 하면, 보상으로 히어로 크리스탈 10개를 준다. 현재는 월드11 업데이트 이후 그저 단편집만 남아있는 상태다. 이 중 '기사 학교의 가다!'는 2월 후반부에 리플레이 테스트를 겸해서 플레이 이력이 초기화되어 복각이 되었다.[* 단, 카드와 코스튬은 중복 획득 불가.][* 라이브 이벤트가 아닌 외전 복각이라 입장시 커피가 필요하다. 또한 퍼즐 모양 퍼플 코인으로 살 수 있는 상품도 아예 초기회되어 새로 살 수 있게 되었다.] == 라이브 이벤트 == === 기사 학교에 가다! === '''[[21 점프 스트리트|21 Kanterbury Street]]'''(21 캔터베리 스트리트) [[마리나(가디언 테일즈)|마리나]]의 외전 스토리. 글로벌 서버(소프트 런칭)는 4월 28일에 출시됐고 정식 런칭에서는 8월 11일에 출시되었으며, 한국 서버는 2020년 7월 30일에 출시했다. 용사, 마리안, 소히가 인베이더 크리스탈의 행방을 쫓아 학교에 입학하고 그곳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해결하는 것이 주 내용. 각 챕터는 검도부, 과학부, 카페테리아 등등 학교의 시설들에서 진행된다. ~~마리안 스테이지에서 너드로 변신한 뒤 보스방에 들어가면 그냥 클리어되는 버그가 있다!~~ 챌린지의 난이도는 초반은 무난한 대신 4에서 체력 23만이나 되는 마리나 2명이 각각 근딜 면역, 원딜 면역으로 소환되어 상상을 초월하는 난이도를 보여준다. 지금은 워낙 유저들의 스펙이 좋아져 쉽게 클리어할 수 있다. [[가디언 테일즈/사건 사고/이벤트 대사 수정 논란|이벤트 대사 수정 논란]]이 일어났던 스토리다.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베리우드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Once Upon a Time in Burywood]]''' [[유진(가디언 테일즈)|유진]]의 외전 스토리. 글로벌 서버(소프트 런칭)는 7월 3일, 한국 서버는 출시일은 8월 13일에 출시했다. 인베이더에 의해 장악된 영화 산업의 메카 [[헐리우드|베리우드]]가 배경[* 인베이더는 이곳에서 인베이더를 찬양하고 인간과 티탄 등 토착세력을 비하하는 내용의 [[프로파간다]] 영화를 만들고 있었다. 또한 [[SJW|인베이더를 탄압하는 인종차별주의자로 몰아가는]] 여론 조작도 시행하고 있으며, 영화의 팬들은 이미 세뇌당해서 그걸 진짜로 믿고 인베이더의 편을 들고 있다.]으로, 장르는 유진이 무명 스턴트 배우에서 슈퍼스타로 성장하면서 초심을 잃었다가 가디언의 도움으로 초심을 되찾는 성장물. 챌린지의 경우엔 원샷 원킬을 내는 3[* 특수 보정이 걸려 있어서 플레이어는 한 대라도 스치면 무조건 사망이라 근거리 캐릭터들에게 불리한 걸로 모자라서, 나오는 적들 중 일부는 원거리 면역 배리어까지 두르고 나와서 원딜러로 싸우면 웬만큼 스펙을 쌓아도 깰 수 없게 만들었다.]과 미친 듯이 높은 난이도의 4가 악명이 높다. === 옛날 옛적에 === '''Folktale'''[* '옛날 옛적에'가 영어로 once upon a time이라 직역하면 바로 이전 라이브 이벤트랑 제목이 겹쳐서 번역이 다른 듯.] [[나리(가디언 테일즈)|나리]]의 외전 스토리. 8월 27일에 한국 서버에서 출시됐다. 배경은 [[조선]]을 모티브로 한 것으로 추정되며, 봉인에서 깨어난 신선 나리와 함께, 모종의 이유로 멸망한 마을들의 과거로 가서 그 마을들이 멸망한 이유를 알아내고 해결하는 타임슬립물이다. 그 마을들의 과거에는 나리의 신선 친구인 가람이 얽혀 있다. 스토리가 전체적으로 집단 이기주의와 [[염세주의]], [[인간 비판]]이 얽혀 있어 다른 이벤트에 비해 굉장히 암울하다. 마을 주민들의 인성은 메인 스토리의 쉬버링 산맥과 비견될 정도. 챌린지의 경우엔 2대 맞으면 죽는 3과[* 리젠되는 실드 + 본체로 구성되며, 실드가 있을 때 맞으면 살아남지만 실드가 소실된 상태에서 맞으면 그대로 끝이다.] 체력이 12만이나 되는 나리의 거울상을 계속 소환하는 4가 어렵다. 하지만 이전 챌린지들의 난이도에 비하면 매우 쉽다는 평이 다수. === 서큐버스 카페에 어서오세요!! === '''Welcome to the Succubus Cafe''' [[알레프(가디언 테일즈)|알레프]]의 외전 스토리지만 비중이 적고[* 그래도 1장에서만 잠깐 나온 뒤 5장에서 한 판 붙고 6장에서만 활약하는 마리나와는 달리, 알레프는 2장부터 4장까지 깨알같이 등장해서 활약하기에 생각보다는 높은 애매한 비중을 지니고있다. 요약하자면 주인공과 조력자가 위기에 빠졌을 때 나타나서 도와주는 해결사 포지션.], 실상은 [[유즈(가디언 테일즈)|유즈]]가 주인공이나 마찬가지다. 서큐버스 마을이 시대에 뒤쳐지면서 먹고살기 힘들어지자 유즈가 이를 해소하기 위해 서큐버스 마을의 새로운 산업 아이템으로 카페를 만들어 운영하는 이야기.[* 서큐버스들이 선역으로 등장하나 [[홍등가|드림 테라피가 무슨 산업인지 생각한다면]] 굉장히 묘한 기분이 든다. 물론 카르멘 일당이 [[인터넷 방송]]의 어둠을 강렬하게 보여주는 악역인지라 크게 부각되지는 않는 사항.] 이때 카르멘을 수장으로 방송 그룹 '카르멘 스튜디오'가 카페의 운영을 방해하나 이를 극복하는, 그동안의 내용과는 달리 상대적으로 가벼운 내용을 다룬다. 물론 어디까지나 상대적일 뿐, 인터넷 방송의 논란점[* [[MCN]]의 횡포, 특정 업종 및 타 스트리머 비하, 노예계약 강요,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과도한 도네이션 요구]], 사기, 지나친 [[몰래카메라]], 자극적인 것만 추구하는 방송, [[가짜 뉴스]], [[넷카마|스포일러]].]을 꼬집는 내용들이다. 기존에 배경 설정만 존재했던 [[비앙카(가디언 테일즈)|비앙카]]나 [[티니아(가디언 테일즈)|티니아]], [[루피나(가디언 테일즈)|루피나]]가 비록 비중은 적지만 조연으로 출연하며, 나리, [[란(가디언 테일즈)|란]], [[라피스(가디언 테일즈)|라피스]]도 카메오로 등장해서 해당 캐릭터를 가지고 있는 유저들 입장에서는 반가운 느낌이 든다. 외전 중 유일하게 스토리 스테이지의 수가 1개 적은 5개로 이루어져 있다. 챌린지의 경우 전투 위주이나 지형의 영향을 받는 경우도 존재했다. 난이도는 평이했던 편...이지만 챌린지 딱지가 어디 간 건 아니라서 2스테이지의 9000에 달하는 함정과 곡사 공격 영웅을 필수로 요구하는 맵 구성 덕분에 물몸인 원딜 하나로 클리어하기엔 난이도가 상당한 편. 엘비라로 하면 그나마 쉽다. 최종보스 카르멘은 일정 시간마다 몰려오는 잡몹과 환영들을 빨리 잡는 것이 공략의 핵심이며, 전멸기는 초록색 범위에 서서 하트를 모두 먹으면 피해를 줄일 수 있다. 환영 잡몹은 공격과 스킬을 무효화하는 연타를 날리므로 스킬을 시전할 때 멀리 떨어져서 써야 한다. 이후 '''마켓 권고'''에 따라 마지막의 알레프와 카르멘의 대사가 변경되었다. 카르멘의 정체를 지적하는 대사도 덩달아 삭제. === 루 더 레드 - 크리스마스 데이 === '''Rue the Red – Christmas Day''' [[루(가디언 테일즈)|루]]의 외전 스토리. 스테이지 수는 6개로 되돌아왔으나 2 스테이지와 6 스테이지는 사실상 스토리 진행만을 위한 짜투리 스테이지라서 체감적인 스테이지 수는 적은 편이다. 이전 외전인 서큐버스 카페의 비판을 염두했는지, 이번엔 주연인 루의 비중이 매우 높으며, 인베이더가 산타를 납치해서 크리스마스를 훼방놓으러는 시도에서 산타를 구출하는 이야기로 분량도 아쉽고, 해피엔딩은 아니지만 스토리와 연출은 역대 최고 수준을 보여줬다고 호평받는다. 특히 화려한 3D 연출과 함께 아예 게임 장르를 뒤집어버린 '슈팅 게임' 4스테이지와 뛰어난 수준의 시네마틱 연출을 보여준 5스테이지가 호평이다. ~~오히려 이 때문에 메인 스토리임에도 밋밋한 연출과 아쉬운 구성을 보여줬던 9챕터가 또 다시 까이고 있다.~~ 또한 퍼즐 역시 제법 난이도가 있는 수준으로 나왔으며[* 특히 1스테이지의 비밀번호. 숫자는 공장 바닥의 선의 갯수이며 이 순서를 찾아낸 힌트로 조합해야 하는, 상당히 난이도가 높은 부분이다.] 뜬금없이 생존게임으로 바뀌었던 3스테이지는 스테이지 전체가 퍼즐이나 마찬가지 수준으로 다양한 기믹을 직접 제작해서 공략해야하는 등, 머리를 쓸 일이 많았던 점 역시 호평에 일조했다. 챌린지의 경우 기존 챌린지와 완전히 차별화되어 있다. 빵공장의 변형적 미니게임 형식을 가진 1, 퍼즐 계열의 2[* 그래도 제대로 육성한 영웅을 넣어야 하는데, 경우에 따라서 몹을 잡고 지나가아 할 상황이 있기 때문이다.], 아예 장르가 달라진 4스테이지의 난이도 강화판 3으로 구성되어있으며 그나마 챌린지 4만이 일반적 보스전이지만, 바로 이전의 카르멘보다 체력이 무려 4배나 많은 '''340만'''이다. 그래서 공략을 알아도 장기간의 전투로 플레이어의 집중도가 떨어져서 파티가 붕괴될 위험이 있다.[*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은 시작부터 날리는 넓은 부채꼴 범위의 산탄을 날리는 패턴이다. 이 패턴 때문에 파티가 빈번하게 전멸해서 반드시 막아야 하는데, 캐스팅이 빠른 영웅을 리더로 쓰거나 파티 연계기를 0.2-0.3초 이내로 시전하면 전멸기를 캐스팅하자마자 무효화 할 수 있다.] == 단편집 == === 할로윈의 밤 === '''Halloween Night''' [[할로윈]]을 맟춰서 나온 가디언 테일즈의 첫 단편. 기사를 조종하며 공주와 함께 거리를 돌며 사탕을 받으려 다니는 게 주요 스토리다. 새로운 영웅인 [[미야(가디언 테일즈)|미야]]가 조연으로 등장하며, 작중 스토리를 깨는데 중요한 힌트를 준다. === 인베이더 잠입 취재 === '''Invader Coverage''' 인베이더 종족의 잡입 기자가 제13군단을 취재하기 위해 군단 내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을 촬영하여 특종을 싣을려 하는 스토리다. 시간상은 월드 10에서 얼마 전으로, 슈퍼 인베이더의 탄생 과정, [[코코(가디언 테일즈)|코코]]의 행적, [[베스(가디언 테일즈)|암흑마법사의 정체]] 등 스토리의 여러 떡밥이 풀리는 단편이기도 하다.[* 여기서 떡밥이 하나 뿌려지는데, 기자를 세뇌한 후 전장에 나간 기자의 말을 들어보면 '''"우리가 원래 서 있어야 하는 대지, [[레지스탕스|그것을 되찾기 위한 성전]]."'''이라는 대사가 나온다.] 기사의 분위기성에 따라 여러 개의 엔딩이 있다. 1. 군단을 옹호하는 기사를 내면 지지 기반이 커져서 작전이 가속화된다. 그 후 기자 앞에 나타난 베스가 소원대로 무한한 충성심을 바치게 하기 위해 기자를 세뇌한다. 2. 반대로 군단을 비판하는 기사를 내면 오히려 그 덕분에 여기저기 숨어 있던 저항군과 온건파 인베이더들을 색출해서 전멸시킬 수 있었다며 더 이상 쓸모없어진 기자를 세뇌한다. 3. 기사가 일관성이 없거나 소재가 부족할 경우, 사람들이 기사에 관심을 가져주지 않아서 망했다며 로버트와 전화를 한다. 그리고 다음엔 특종을 찾아내서 '''인류'''최고의 기자가 되겠다며 다짐하는 것으로 단편이 끝난다. === 싸워라! 아이돌즈: 비앙카 편 === '''Elite Idol Agents: Episode Bianca''' [[유즈(가디언 테일즈)|유즈]]와 [[기사(가디언 테일즈)|가디언]]을 스토킹하는 [[비앙카(가디언 테일즈)|비양카]]의 시점에서 진행되며 유즈 일행을 구하기 위해 방해되는 여러 장애물을 헤쳐가며 도달하는 내용이다. 진행 방식은 월드 9의 쥐잡이 스테이지와 똑같은 리듬 게임 방식으로 세실, 아이돌 에바, 티니아로 이루어진 3인조의 아이돌즈의 음악에 맟춰서 진행하며 노말과 하드 모드가 있다. 하드 모드의 경우 제법 난이도가 있으나 일반적인 리듬게임과는 달리 타이밍이 아닐때 클릭해도 miss가 뜨지 않으며, 연속 클릭또한 없다. 즉, 매우 고속으로 연타를 하면 그냥 끝. 여담으로 해당 단편의 제목으로 보아 앞으로도 아이돌즈가 활약하는 단편이 또 나올지도 모른다. === 린의 도시락 가게 === 1월 28일에 출시된 영웅 린의 일생을 다루고 있다. 장사를 할 때마다 불운이 터지다가 결국 죽어서 사신계로 간 린이 사신 유나의 호의로 도시락 장사를 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플레이 방식은 서큐바스 카페와 유사하며, 재료 수급을 위한 전투와 장비 강화, 매대 확장, 홍보 등을 할 수 있으며, 이런 요소들을 모두 업그레이드를 마쳐야 최종 목표인 500만 골드를 쉽게 달성할 수 있다.[* 저장할 수 있는 최대 금액은 1300만 골드이다.] 공덕을 3번 쌓으면 수상한 상인이 소일렌트 레드 레시피를 주고, 이후 장사를 마치면 한 여성이 소일렌트 레드의 비밀을 폭로하려다가 상인이 저지하고 간다. 이 때 밑으로 내려가면 소일렌트 레드 공장을 갈 수 있으며, 수상한 상인를 물리치면 소일렌트 레드가 사실은 콩(...)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마주하게 된다. 이후 밖으로 나가려고 하면 기자들이 린에게 소일렌트 레드의 재료가 뭐냐며 질문을 하는데, 대답에 따라 엔딩이 3개로 갈린다. 1. 콩: 린의 고발은 명계 전체에 큰 충격을 몰아넣었고, 대규모 폭동이 일어났다고 한다. 또한 소일렌트 레드사가 폭삭 망하고 명계 식약처 장관이 사의를 표하고 나서야 혼란이 진정되었다고 한다. 2. 인육: 린의 고발은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했다. 주민들은 인육에 거부감을 보였지만 변화를 망설였고, 싸고 맛있는 고기에 익숙해져서 논란은 빠르게 사라졌다고 한다. 3. 평범한 고기: 린이 평범한 고기라고 고발한 것을 믿지 못한 주민들은 이를 수상하게 여기며 수군수군대다 사실은 그 고기가 인육이 아닐까 하는 의혹으로 발전했다. 이후 반응은 인육과 동일. 패러디의 원본은 SF소설이나 영화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이름이라도 들어봤을 [[소일렌트 그린]]. 해당 작품에도 동명의 '소일렌트 레드'가 등장하고 이 단편에서 묘사된것처럼 콩을 사용한 대체식품이였으며 '소일렌트 그린'이 생산되면서 점점 수요가 사라지는 구제품으로 나온다. 이 작품을 알고있는 유저들은 정체를 무슨 일이 있어도 숨겨야하는 베일에 쌓인 대체식품이며 그 정체를 안 사람들이 패닉에 빠지고 구토하는 장면들 때문에 소송을 피하려고 '레드'라곤 했지만 사실 '그린'을 묘사하고 싶은게 아닌지 긴가민가한 탓에 가슴 졸이며 플레이했다는 듯.[* 원작에서의 레드는 살기위해 먹는 무미 그자체인 영양 덩어리에 지나지 않지만 그린은 상당히 맛있는 것으로 묘사되기에 이 단편에서 나오는 레드 역시 맛이 좋다고 하니 그런 의심을 충분히 살만했다.][* 단 소일렌트 레드 역시 영화에 쓰였던 고유명사기 때문에 소송당할 위험이 있다.]결국 위에도 쓰여있듯이 대다수의 소비자들은 고기를 더 선호하는데 콩을 고기로 둔갑시켜서 팔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사업에 지대한 영향을 주기때문에 숨겼을 뿐인 단순 헤프닝으로 끝난다.[* 대신 선택지로 뜬금없이 인육이 나오는건 이 게임이 어찌되었든 19세 이용가는 아니므로 패러디와 수위를 적절히 넘나든 결과라고 봐야할지도. 원작이 워낙에 고리적 고전이니 모르는 유저들도 있었을테지만 말이다.] 배경이 저승인지라 등장하는 손님들도 죽은 사람이다. 마티와 루가 손님으로 등장하는 이유. 개발사가 [[가디언 테일즈/사건 사고/이벤트 대사 수정 논란|페미 논란]]으로 크게 고생한 것 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다시는 PC 풍자가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이번 단편에서 그 예상을 깨고 비건과 페미니스트를 신랄하게 풍자했고, 카카오 측도 별 다른 터치를 하지 않았다.[* 진상 손님을 쉬버링 주민으로 설정해서 PC 풍자를 피할 수 있었다. 그럼에도 허영심 많은 티탄을 넣어서 비건과 페미니스트를 풍자했다는 것은 개발사가 게임의 방향성을 확실하게 정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런 과감한 전개에 가디언 테일즈를 즐기는 유저들이 좋은 의미로 감탄하고 있다. 물론 일부 트위터 유저들이 한남을 들먹이며 비건과 페미 혐오때문에 즐기던 게임을 못하겠다는 글을 올렸지만,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그 글을 박제해서 조롱하고 있다.[* 이런 글의 경우는 거의 대부분이 게임은 하지도 않으면서 타인의 게임 플레이 스크린 샷이나 소문 등등을 퍼와서 자신은 게임을 하는 유저인데 못하게 됐다며 뻥을 쳐서 여론몰이나 하기 때문이다.]~~어느쪽이 지갑인지 알게 된 카카오~~ [각주] {{{#!wiki style="border: 1px solid gray; border-top: 5px solid gray;padding:7px;margin-bottom:0px"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width=18px]]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html <a href="/w/가디언%20테일즈">가디언 테일즈</a>}}} 문서의 {{{#!html <a href="/w/라헬(신의%20탑)?rev=1355?noredirect=1">r1355</a>}}} 판, {{{#!html <a href="/w/가디언%20테일즈??rev=1183#s-6.1">6.1번 문단</a>}}}에서 가져왔습니다. {{{#!html <a href="/history/가디언%20테일즈?from=1183">이전 역사 보러 가기</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