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dth=400><table bordercolor=black><bgcolor=black>'''[[고사성어|{{{#white 고사성어}}}]]'''|| ||<:><width=100>{{{+5 '''家'''}}} ||||<:><width=100>{{{+5 '''徒'''}}} ||||<:><width=100>{{{+5 '''壁'''}}} ||||<:><width=100>{{{+5 '''立'''}}} || ||<:>집 '''가''' ||||<:>무리 '''도''' ||||<:>벽 '''벽''' ||||<:>설 '''립''' || 일본어 : かとしへき 중국어 : jiātúbìlì [목차] == 개요 == 집 안에 가구나 살림살이가 아무것도 없어 사방에 벽으로만 둘러싸여 있음이라는 뜻. 집안이 가난하다는 뜻이다. == 유래 == 중국 전한의 문인 [[사마상여]]는 여러모로 능력이 뛰어난 자였으나 집이 가난해서 결혼을 못하고 있었다. 전한의 왕길이라는 사람이 사마상여의 딱한 모습을 보고 결혼을 도와주려고 했다. 이때 사마상여는 > 도움은 고맙지만 내 처지가 '''가도벽립'''인데 무슨 수로 장가를 가겠습니까? 라고 했다고 한다. 이후 사마상여는 탁씨 부자집에 초빙되어 가야금을 타며 지은 시를 외우자 그 집의 딸이던 탁문군이 그에게 반하여 집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그와 결혼하기로 마음먹는다. 그들은 노비 생활을 한 끝에 탁씨 부자의 마음을 돌려 정식 부부가 되고 사마상여가 지은 시부가 널리 알려져 [[한무제]]에게까지 전해지면서 낭관으로 임명된다. [[분류:고사성어]] [[분류:한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