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일본 소설가/ㄱ]][[분류:도쿄도 출신 인물]][[분류:1983년 출생]] [목차] == 개요 == 金原ひとみ [[일본]]의 [[소설가]]. [[1983년]] [[8월 8일]] [[도쿄]] 출생. [[호세이대학]] 사회학부 교수인 아버지 가네하라 미즈히토[* 번역 문학가이기도 하다.]의 영향을 받아 어릴 적부터 문학을 탐독했다. 초등학교를 중퇴하고,[* 4학년까지만 다녔다.] 중학교 때는 스스로 손목을 그어 정신과를 드나들기도 했으며, 고등학교 때 남자친구와 동거를 시작했고, 한동안 [[파칭코]] 가게에서 살다시피 하기도 했다. 그런 그녀가 소설을 쓰기 시작한 것은 초등학교 6학년 때였다. 집에 틀어박혀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생활[* 정말 제대로 쓰기 시작한 건 <뱀에게 피어싱>을 쓰기 2~3년 전부터라고 한다.]을 하다가 동거하던 남자친구의 권유로 발표한 소설 '뱀에게 피어싱'으로 [[2004년]], [[와타야 리사]]와 함께 제130회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하면서 문단에 나왔다.[* 같은 작품으로 2003년 제27회 스바루 문학상도 수상했다.] 수상 당시 만 20세로, 2018년 기준으로 아쿠타가와상 수상자 중 두번째 최연소 수상자이다. 첫번째는 공동 수상한 와타야 리사.[* 당시 만 19세였다.]이후 [[2008년]]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젊은 나이와 미모의 여성 작가로도 유명하며 작품만큼 파격적인 삶이 많은 화제가 되었다. 여러 가지 면에서 비슷한 또래 작가인 [[와타야 리사]]와 많이 비견되나 지나온 행보며 작품 스타일 등은 판이하게 다르다. ~~치유계와 암흑계~~ 가학성과 폭력성, 인간의 [[성욕|성적인 욕망]]을 주제로 하는 작품을 주로 펴냈다. 주로 자전적 [[독백]]의 형식으로 작품에서 착란과 [[자해]] 등 자극적인 소재를 여과 없이 묘사하는 게 특징이다. == 작품 목록 == * 뱀에게 피어싱[* 2003년 작품이며 데뷔작이다.] * [[스플릿 텅]]을 하는 과정, [[살인]] 장면 등 잔혹한 장면과 이 묘사되어있는 소설이다. 건강하지 않은 주인공이 어떻게 자신을 망가뜨려 가는지 생생하게 그리는 소설이다. 해설의 무라카미 류는 '이 소설의 진짜 매력을 '해설'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 애시 베이비 * 아미빅 * 오토픽션 * 하이드라 * [[2015년]] 7월 작품으로, 가네하라의 5번째 장편 소설이다. [[거식증]] 모델의 뒤틀린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작가가 처음으로 [[소설의 시점#s-3.2|3인칭 시점]]의 일정한 서사 안에 침잠된 문체로 글을 써내려간 점이 다른 책과 확연히 다른 지점이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