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마비노기/아이템]] [목차] >가고일이 들고 다니는 무거운 칼. 사람이 들어 올릴 수는 있을까?(수리불가) == 개요 == [[마비노기]]에 등장하는 무기. [[가고일(마비노기)|가고일]]이 쓰는 무기. 죽이면 낮은 확률로 드랍한다. 헤비 가고일은 한손으로 들고있지만 인간은 양손으로 든다. [[자이언트(마비노기)|자이언트]]는 한손으로 방패와 같이 착용할 수 있다. == 특징 == 순수 대미지로 따지면 42~103, [[마비노기/개조|풀개조]]된 양손검과 맞먹을 정도의 대미지 수치를 가지지만 그에 비해 [[크리티컬 히트(마비노기)|크리티컬]]과 밸런스가 3%라 스킬에 의한 패시브 수정이 없는 한 효율이 떨어지고,[* 그냥 밸런스만 3%라면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하겠지만, 기본적으로 '''데들리 인챈트를 바르고''' 떨어진다. 참고로 데들리 인챈트의 특성 중 하나는 '''밸런스 40 감소'''. 아무거나 다른 인챈트를 발라서 덮어버리는 것으로 상쇄할 수 있긴하지만 그래도 인챈트에 실패하면 가고일 소드는 가고일 소드대로 사용불가능해지고 인챈트는 인챈트대로 날릴 위험 부담이 있다.] 무엇보다 치명적인 점으로 다음 문단의 내구도 문제가 있다. 기본 내구는 1이며 '''수리가 불가능하다.''' 몹 드랍 무기에 내구증가가 붙어 나오는 패치가 나온 이후로는 좀 더 높은 내구도의 아이템이 나오기 시작했지만, 기본적으로 몹드랍 무기는 현재 내구도가 1(예시 : 1/3)이므로 여전히 무기로서의 효용성은 0으로 수렴한다. 내구가 1이지만 의외로 보통 양손검과 동일하게 '''개조가 가능하다.''' 다만 내구도가 1로 고정된데다 수리조차 불가능하다보니 개조를 할 정도로 숙련도를 쌓기가 힘들고, [[파이널 히트]]처럼 무기 내구도가 줄어들지 않는 스킬을 써서 숙련도를 쌓는다 하더라도 극히 비효율적이라 의미가 없다는 정도가 문제. == 기타 == 그 디자인 때문에 [[철쇄아]]로 불리기도 한다. G1 당시 위치렉이 심했을때, 가끔 원거리에서 칼을 휘둘렀는데 데미지가 들어가는 것처럼 보이던 때가 있었다. 그때 '헤비 가고일이 철쇄아를 들고 [[바람의 상처]]를 쓴다'는 농담이 퍼졌다. 라이트 가고일의 만도와 마찬가지로 상점가가 한번 대폭 칼질당한 적이 있지만, 여전히 높은 편이라 합성 재료로 가끔 찾는 사람이 있다. 가고일 소드와 마찬가지로 몹표 궁극 대미지 무기인 [[만도]], 푸주칼은 패치를 통해 수리도 가능해지고 [[정령무기]]로도 만들 수 있게 되었는데, 가고일 소드 혼자 수리도 정령화도 불가능하다. [[지못미]].[* 정령화같은 경우는 원래부터 가고일 소드가 내구도1에 수리불가 특성을 가지고있기 때문에 '''절대''' 불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