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table align=right><width=40%> '''{{{#!html<span style="font-size:35pt">龘 </span>}}}'''[br]용이 가는 모양 답 || '''훈(訓)''' || 용이 가는 모양 || || '''음(音)''' || 답 || || '''부수''' || 龍(용 룡) || || '''획수''' || '''48획''' || ||<-3> || || '''[[신자체]]''' ||<-2> - || || '''일본어 음독''' ||<-2> トウ || || '''일본어 훈독''' ||<-2> - || ||<-3> || || '''[[간체자]]''' ||<-2> -[* 간체자 없이 그대로 龘으로 쓴다.] || || '''중국어 병음(표준어)''' ||<-2> dá || 龘은 ''''용이 가는 모양 답''''이라는 [[한자]]이다. 말 그대로 '용이 가는 모양'을 의미하는 한자이다. 쓰이는 곳이 사실상 없다. 현대 [[일본어]]에서도 전혀 사용되지 않는다. 자원(字源)도 사전에 나와 있지 않다. [[龍]]([[용 룡]])이라는 16획의 한자를 3개 합쳐놓아 '''무려 48획'''의 괴랄한 한자가 만들어졌다. 참고로 龍을 두 개 합치면 32획의 [[龖]](두 마리의 용 답)이며, 네 개 합치면 '''64획'''의 [[𪚥]]([[말많을 절]])이 된다! [[창힐수입법]]으로는 卜心卜月心(YPYBP)로 입력하며, [[유니코드]]에서는 9F98로 배당되어 있다. [[강희자전]]에도 이 무시무시한 한자가 [[http://www.kangxizidian.com/kangxi/1537.gif|1537쪽]]에 나와 있을 만큼 역사 깊은 한자이다. [[분류:나무위키 한자 프로젝트]][[분류:한자]][[분류:같은 한자를 세 개 합친 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