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나무위키 한자 프로젝트]][[분류:특급 한자]][[분류:같은 한자를 세 개 합친 한자]] [목차] [clearfix] == 개요 == ||<|4><table align=right><:><width=40%>'''{{{#!html<span style="font-size:35pt">麤</span>}}}'''[br]거칠 추||<:>'''훈(訓)'''||<:>거칠다|| ||<:>'''음(音)'''||<:>추|| ||<:>'''부수'''||<:>鹿(사슴록)|| ||<:>'''획수'''||<:>33획|| ||<-3>|| ||<:>'''[[신자체]]'''||||<:>-|| ||<:>'''일본어 음독'''||||<:>ソ|| ||<:>'''일본어 훈독'''||||<:>あらい|| ||<-3>|| ||<:>'''[[간체자]]'''||||<:>[[粗]][* '거칠 조'라는 한자로 대체하여 쓰는 것이다.]|| ||<:>'''중국어 병음(표준어)'''||||<:>cū|| 麤는 ''''거칠 추''''라는 [[한자]]이다. [[한자능력검정시험]]에서 [[한자/목록/급수별/특급#s-2.10|특급]]에 배정되어 있는, 매우 수준이 높은 한자이다. [[鹿]](사슴 록)이라는 한자를 3개 쓰는 한자로, 33획이다. [[한자/목록/급수별/특급|특급]]에서 가장 획수가 많은 한자이다. [[일본어]]에서는 이 복잡한 한자를 줄이지 않고 麤 '''그대로 쓴다.''' 다만 사실은 麤라는 한자를 일본어에서는 '''안 쓴다고''' 봐도 무방하다. 사전을 찾아보면 용례가 나오긴 하지만 그것보다 쉬운 한자를 쓰면 그만이다. '거칠 추'라는 한자는 麁, 麄, 觕도 있~~어봤자 어차피 안 쓴~~다. == 용례 == === [[단어]] === * 麤鄙(추비) * 麤薄(추박) * 麤雜(추잡)[* 사실 이것보다는 '醜雜(추잡)'을 쓰는 것이 일반적이다.] * 麤惡(추악)[* 이것도 마찬가지로, '醜惡(추악)'을 쓰는 것이 일반적이다.] * 麤布(추포)[* 발이 굵고 거칠게 짠 품질(品質)이 낮은 베. 전근대 한국에서 동전이 보급되기 이전에 화폐의 역할을 하였다.] * 疎麤(소추) === [[고사성어]]/[[숙어]] === * 麤枝大葉(추지대엽)[* 거친 가지와 커다란 잎이라는 뜻으로, 느긋하고 대범하게 글을 쓴다는 뜻.] === [[일본어]] === ==== [[훈독]] ==== 麤(あら)い: 거칠다 획수가 너무 많기 때문에 굳이 이 한자를 쓰는 일은 없다고 봐야 한다. '거칠다'라는 뜻의 あらい는 [[荒]](거칠 황)을 써서 荒い로 표기하는 경우가 사실상 100%. == 유의자 == * [[粗]](거칠 조) * [[荒]](거칠 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