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목소리''' ''Voice of wind'' [목차] == 개요 == 영화 [[날씨의 아이]]의 삽입곡이자 앨범 수록곡으로, 트랙 번호는 6번이다. [[모리시마 호다카]]가 [[스가 케이스케]]의 회사 K&A 플래닝에 입사하고 본격적인 [[도쿄]] 생활을 시작하면서 나오는 곡. 영화에서 처음으로 듣게 되는 보컬 트랙이다. 새로운 일상에 대한 호다카의 기대감이 담긴 듯 경쾌하고 신나는 분위기가 특징이며, 다른 곡들에 비해 상당히 이질적인 느낌이라는 평을 받기도 한다. 태진과 금영 어느 노래방에도 수록되지 못했다. 다른 OST들에 비해 별로 인지도와 인기가 없기 때문으로 보인다. [[안습]]. 곡 자체는 랏도의 밴드틱함을 잘 드러냈으나 다른 날씨의 아이 보컬곡 5곡과 다르게 뮤비도 제작되지 못하였다.... == 가사 == 영화(Movie edit ver.)에서 나온 부분은 굵은 글씨체로 표시하였다. ||<tablealign=center><tablebgcolor=white,#1f2023><tablebordercolor=#3DB7CC><tablewidth=500><:> '''風が僕らの前で急に舵を切ったのを感じた午後''' '''카제가 보쿠라노 마에데 큐우니 카지오 킷타노오 칸지타 고고''' '''[[바람]]이 우리들 앞에서 갑자기 방향 튼 것을 느낀 [[오후]]''' '''今ならどんな無茶も世界記録も利き手と逆で出せるような''' '''이마나라 도은나 무챠모 세카이키로쿠모 키키테토 갸쿠데 다세루요오나''' '''지금이라면 어떤 터무니없음도 [[세계기록]]도 반대 손으로도 해낼 것 같은''' '''気がしたんだ 本気でしたんだ''' '''키가 시탄다 혼키데 시탄다''' '''느낌이 들었어 진심으로 들었어'''[* 극장 자막에서는 '지금이라면 어떤 무모한 일도 세계기록도 왼손으로도 해낼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 진심으로 그렇게 느꼈어'라고 번역했다.] 信号機が僕らの行く先を 全部青に変えてくよ 신고오키가 보쿠라노 유쿠사키오 젠부 아오니 카에테쿠요 [[신호등]]이 우리들이 갈 곳을 온통 [[파란색]]으로 바꿔 가 今僕らにあるものと言えばきっと 遥かな傲慢さと勇気と 이마 보쿠라니 아루모노토 이에바 킷토 하루카나 고오만사토 유우키토 지금 우리에게 있는 것이라고 하면 분명 아득한 오만함과 용기라며 大人は持ってない モノのすべて 오토나와 못테나이 모노노 스베테 [[어른]]은 가지고 있지 않는 것들의 모든 것 '''「なんとかなるさ」と「あとどれくらい?」と「大丈夫かな僕ら」の間を''' '''「난토카나루사」토「아토도레쿠라이?」토「다이죠오부카나 보쿠라」노 아이다오''' '''“어떻게든 되겠지”와 “그리고 얼마나?”와 “괜찮을까 우리들” 사이를''' '''振り子のように行ったり来たりしては 手を強く掴んだ''' '''후리코노요오니 잇타리 키타리 시테와 테오 츠요쿠 츠칸다''' '''진자처럼 왔다 갔다 하면서는 손을 강하게 잡았어'''[* 극장 자막에서는 ''어떻게든 되겠지'와 '얼마나 남았냐?'와 '우리 괜찮으려나?'라는 말들 사이를 시계추처럼 왕복하다가 손을 꽉 잡았지'로 번역.] '''(a)[*영화 Movie edit ver. 한정]''' '''笑われないくらいの愛で 変えられるくらいの世界ならば''' '''와라와레나이 쿠라이노 아이데 카에라레루 쿠라이노 세카이나라바''' '''웃음거리가 되지 않을 정도의 [[사랑]]으로 바꿀 수 있을 정도의 세상이라면''' '''はじめから用などない 僕には必要ない''' '''하지메카라 요오나도나이 보쿠니와 히츠요오나이''' '''애초에 볼일 따윈 없어 나한테는 필요 없어'''[* 극장 자막에서는 '애당초 관심 없어 난 필요 없어'로 번역.] '''神様早く次を僕にくれよ''' '''카미사마 하야쿠 츠기오 보쿠니 쿠레요''' '''하느님 빨리 다음을 나에게 줘요''' '''みっともないくらいの声で ありえないくらいのこの気持ちを''' '''밋토모나이 쿠라이노 코에데 아리에나이 쿠라이노 코노 키모치오''' '''보기 흉할 정도의 목소리로 있을 수 없을 정도의 이 마음을''' '''僕に叫ばせてよ(叫ばせてよ) 腐らせないでよ(捨てないでよ)''' '''보쿠니 사케바세테요 (사케바세테요) 쿠사라세나이데요 (스테나이데요)''' '''나에게 외치게 해 (외치게 해) 썩게 하지마 (버리지 마요)''' '''僕らの持て余した勇気を 使わせてよ''' '''보쿠라노 모테아마시타 유우키오 츠카와세테요''' '''우리들이 주체를 못한 [[용기]]를 사용하게 해'''[* 극장 자막에서는 이 소절을 '창피할 정도의 목소리로 말도 안 될 정도의 이 속마음을 내가 외칠 수 있게 해줘(외치게 해줘) 낙담하게 하지 마(버리지 마)/주체 못할 우리의 용기를 쓸 수 있게 해줘요'라고 번역했다.] 色とりどりの嘘やまがいもんで 今日もこの世は輝いて 이로토리도리노 우소야 마가이 몬데 쿄오모 코노 요와 카가야이테 각양각색 [[거짓말]]과 가짜이므로 오늘도 이 세상은 빛나고 乗り遅れまいと力を込めども 空を切るような虚しさでさ 노리오쿠레마이토 치카라오 코메도모 쿠우오 키루요오나 무나시사데사 놓치지 않으려고 힘을 주지만 허공을 가를 것 같은 허무함으로 말이지 反対電車に いざ飛び乗ったよ 한타이덴샤니 이자 토비놋타요 반대 전차에 막상 뛰어 올라탔어 夢から醒めたら 僕らの魂はシワクチャなはずだよ 유메카라 사메타라 보쿠라노 타마시이와 시와쿠챠나 하즈다요 [[꿈]]에서 깨어나면 우리의 영혼은 쭈글쭈글해질 거야 それなら いっそこの夢のど真ん中で派手に使い果たしてみようよ ,,,'''(a)''',,, 소레나라 잇소 코노 유메노 도만나카데 하데니 츠카이하타시테미요오요 ,,,'''(a)''',,, 그렇다면 차라리 이 꿈 한가운데서 화려하게 다 써보자[* 극장 자막에서는 '차라리 이 꿈 한가운데서 멋지게 끝까지 가 볼까 해'로 번역.] ,,,'''(a)''',,, '''笑われないくらいの愛で 変えられるくらいの世界ならば''' '''와라와레나이 쿠라이노 아이데 카에라레루 쿠라이노 세카이나라바''' '''웃음거리가 되지 않을 정도의 사랑으로 바꿀 수 있을 정도의 세상이라면''' '''はじめから用などない 僕には必要ない''' '''하지메카라 요오나도나이 보쿠니와 히츠요오나이''' '''애초에 볼일 따윈 없어 나한테는 필요 없어''' '''僕らの 持て余した正義を 使わせてよ''' '''보쿠라노 모테아마시타 세이기오 츠카와세테요''' '''우리들이 주체를 못한 정의를 사용하게 해'''[* 극장 자막에서는 '주체 못할 우리의 정의를 쓸 수 있게 해줘요'로 번역.] '''「さよなら」のないハローと 「仕方ない」のない未来と''' '''「[[사요나라]]」노 나이 하로오토 「시카타나이」노 나이 미라이토''' '''“작별 인사”가 없는 헬로우와 “어쩔 수 없다”가 없는 미래와''' '''鍵のないドアだらけの心で''' '''카기노 나이 도아다라케노 코코로데''' '''열쇠가 없는 문투성이의 마음으로'''[* 극장 자막에서는 '열쇠 없는 문만 잔뜩 있는 이 마음으로'라고 번역.] '''未来が得意気に僕らを 見てきてもどうでもいいや''' '''미라이가 토쿠이게니 보쿠라오 미테키테모 도오데모이이야''' '''미래가 득의에 찬 얼굴에 우리를 봐 와도 아무래도 좋아''' '''まだ僕らにゃやることがあるから''' '''마다 보쿠라냐 야루 코토가 아루카라''' '''아직 우리에게는 할 일이 있으니까'''[* 극장 자막에서는 '미래가 우쭐거리며 우리를 본다 해도 상관 안 해/아직 우리에겐 할 일이 남았으니까'로 번역했다.] 僕らの 持て余したこの今を 보쿠라노 모테아마시타 코노 이마오 우리들이 주체를 못한 이 지금을 '''僕らの こぼれそうな奇跡を 使わせてよ''' '''보쿠라노 코보레소오나 키세키오 츠카와세테요''' '''우리들이 흘러넘칠듯한 기적을 사용하게 해'''|| [[분류:제목이 일본어인 문서]][[분류:날씨의 아이/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