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閄 || 이체자 || (없음) || 간체자 || 𬮘[* ⿰门人이다. 유니코드 U+2CB98.] || || 뜻 || '''몸을 숨겼다가'''[br]'''갑자기 나와서'''[br]'''사람을 놀라게'''[br]'''하는 소리''' || 소리 || 혹, 획 || 門부 2획 || 총획수 10획 || || [[유니코드]] || 9584 || 급수 || (범위 밖) || (교육용 범위 밖) || (인명용 한자 아님) || || [[중국어]] [[병음]] || huò, shǎn || [[주음부호]] || ㄏㄨㄛˋ, ㄕㄢˇ || [[창힐수입법]] || XXANO(難難日弓人) || || [[일본어]] 음독 || コク, ワク || 훈독 || 없음 || (상용 한자 범위 밖) || [목차] [clearfix] == 개요 == '''몸을 숨겼다가 갑자기 나와서 사람을 놀라게 하는 소리 혹/획'''. 훈이 매우 긴 글자로 유명하다. ~~90년대 [[파로마가구]]를 연상해 보자.~~ 문(門) 뒤에 사람(人)이 숨어 있다는 뜻의 [[회의자]]며 '혹/획'이라는 음은 의성어다. 한국에서는 2005년 6월 4일 방영된 [[스펀지(KBS)|스펀지]] 83회 방송분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다. 네이버 한자사전에서 검색하면 "놀라게 하는 소리"로 줄여나온다. 이걸 현대에 맞게 더 줄이자면 '[[갑툭튀]]할 혹/획'이 된다. 그냥 이렇게 외워도 된다. 참고로 한글 프로그램의 한자 변환에선 혹으로 쳐야 찾을 수가 있다. == 사전 수록 == 송나라 조여시(趙與時)라는 사람이 쓴 빈퇴록(賓退錄,간체로는 宾退录) 5권에 처음 등장했으며 [[대한화사전]]에서는 41216번으로 수록되어 있다. <자휘보(字彙補)>와 이를 인용한 <[[강희자전]]>에서는 뜻은 '隱身忽出驚人之聲也'라 하고 음은 획(和馘切) 또는 혹(或)이라 했다.[* 이를 보건대 문뒤에 숨어있다 사람을 놀래키는 짓은 이때 당시에도 많이 한것으로 생각된다. 다만 장난보다는 무언가 수상한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있을 때 문뒤에 숨어서 보고있다가 그 자리에서 잡을 때 하던 것으로 생각된다.] <[[한어대사전]]>에 따르면 이 발음 외에 광동 방언으로 섬(閃[* 번쩍일 섬이란 한자로, 대표적인 용례로 [[섬광]]이 있다.])이라는 독음도 수록했다. [[분류:한자]][[분류:나무위키 한자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