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width=40%><table align=right>'''{{{#!html<span style="font-size:35pt">銓</span>}}}'''[br]사람 가릴 전||<:>'''뜻(訓)'''||<:>사람을 뽑다|| ||<:>'''소리(音)'''||<:>전|| ||<:>'''부수'''||<:>金 (쇠금)|| ||<:>'''획수'''||<:>14획|| ||<-3>|| ||<:>'''[[신자체]]'''||||<:>-|| ||<:>'''일본어 음독'''||||<:>セン|| ||<:>'''일본어 훈독'''||||<:>-|| ||<-3>|| ||<:>'''[[간체자]]'''||||<:>铨|| ||<:>'''중국어 병음(표준어)'''||||<:>quán|| [목차] [clearfix] == 개요 == 사람 가릴 전(銓). == 상세 == [[유니코드]]는 9293에 배당되었으며, [[한자검정시험]]에서는 읽기 1급, 쓰기 특급으로 분류된다. 쇠 금([[金]]) 변에 온전할 전([[全]])을 성부로 하는 형성자로, 본래는 금속제 저울을 뜻하는 글자였으나 여기서 의미가 확장되어 저울질하다를 거쳐 사람을 가려 뽑는다는 오늘날의 의미가 추가되었다. 이 글자가 쓰인 가장 대표적인 단어는 전형(銓衡). '특별전형'이나 '서류전형' 등에 쓰이는 그 전형이다. 뒤의 '형'([[衡]])자는 '저울대 형'으로, 이 단어에는 사람을 저울대에 놓듯 가려서 뽑는다는 의미가 있다. 서로 비슷하게 생긴 두 글자(金+全)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특이한 케이스의 한자이다. 일본에서는 이 글자가 [[일본의 상용한자|상용한자]]에 없기 때문에 대개 '전형'이라는 단어를 똑같이 センコウ(senkō)로 읽히는 選考(선고)나 詮衡(전형)으로 대체해서 쓴다. 이 글자가 인명으로 쓰인 대표적인 인물로는 조선 영조 시대의 인물 [[정약전]](丁若銓)이 있다. == 유의자 == * [[拔]](뽑을 발) * [[選]](가릴 선) * [[擇]](가릴 택) [[분류:1급 한자]][[분류:나무위키 한자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