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table align=right><:><width=40%>'''{{{#!html<span style="font-size:35pt">迲</span>}}}'''[br]자래 겁 ||<:>'''훈(訓)'''||<:>자래|| ||<:>'''음(音)'''||<:>거, 징|| ||<:>'''부수'''||<:>[[辶]](책받침)|| ||<:>'''획수'''||<:>9획|| ||<-3>|| ||<:>'''[[신자체]]'''||||<:>{{{#!html <span lang="ja" style="font-family: MS PGothic, MS Gothic, Meiryo, MS PMincho, MS Mincho, Hiragino Kaku Gothic Pro">-</span>}}}|| ||<:>'''일본어 음독'''||||<:>-|| ||<:>'''일본어 훈독'''||||<:>-|| ||<-3>|| ||<:>'''[[간체자]]'''||||<:>-|| ||<:>'''중국어 병음(표준어)'''||||<:>-|| [clearfix] [목차] [clearfix] == 개요 == 자래 겁(迲). 자래를 뜻하는 한자이며, [[국자(한자)|한국에서 만든 한자로 한국에서만 쓰인다.]] [[유니코드]]는 8FF2에 배당되었으며, 창힐수입법으로는 卜土戈 (YGI)으로 입력한다. [[한자검정시험]]에서는 준특급으로 분류된다. [[辶]](책받침)과 [[去]](갈 거)로 이루어진 글자이다. 자래라는 훈(訓)이 붙은 이유는 옛문헌에 迲乃(거내)라고 적어서 훈(訓)이 자래가 된 것으로 추측된다. 여기서 자래는 쌍으로 된 생선의 알상자, 땔나무를 세는 단위이다. 각종 인터넷 사전에서 한자음은 '겁'으로 설명하고 있으나, 나 옛문헌에서 자래를 迲乃(거내)라고 기록한 것으로 보아 본래 발음은 '거'로 추측된다. 강희자전에서는 '''음을 알 수 없다'''고 설명하고 있고, 교학한한사전 등 큰 옥편에서는 '''음은 알 수 없지만 일상에서 쓰는 '겁'은 잘못된 음이다'''라고 설명한다. 다만 이 '겁'이라는 음조차도 단어에 쓰이는 용례가 없다. '거' 음으로 쓰이는 경우는 迲乃(거내/거래)나 迲村(거촌)에 쓰이고, '겁'이나 '거'와 전혀 관계가 없는 특이한 '징'이라는 음도 '대구광역시 달성군 구지면 징리'의 '징'이 바로 이 迲이다. == 용례 == === [[낱말]] === 참고로 지명의 징리까지 포함해서 여기 나온 단어가 迲이 쓰이는 모든 단어이다. * 거내 (迲乃)[* 거래(풀,땔나무 따위의 묶음,곡식단이나 땔나무단 따위를 차곡차곡 쌓은 더미)의 차자어] * 거촌 (迲村) === [[고사성어]] === === [[이름]] === === [[지명]] === * 징리 (迲里)[* '징'으로 쓰이는 유일한 경우이다.] === 그 밖에 === [[분류:나무위키 한자 프로젝트]][[분류:국자]][[분류:음을 알 수 없는 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