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나무위키 한자 프로젝트]][[분류:1급 한자]] ||<|4><:><table align=right><width=40%>'''{{{#!html<span style="font-size:35pt">膵</span>}}}'''[br]췌장 췌||<:>'''뜻(訓)'''||<:>췌장|| ||<:>'''소리(音)'''||<:>췌|| ||<:>'''부수'''||<:>[[⺼]] (육달월)|| ||<:>'''총획'''||<:>16획|| ||<-3>|| ||<:>'''[[신자체]]'''||||<:>-|| ||<:>'''일본어 음독'''||||<:>スイ|| ||<:>'''일본어 훈독'''||||<:>-|| ||<-3>|| ||<:>'''[[간체자]]'''||||<:>-|| ||<:>'''중국어 병음(표준어)'''||||<:>cuì|| [목차] [clearfix] == 개요 == [[췌장]]이라는 뜻을 가진 한자이다. == 상세 ==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은 다음과 같다. ||<:>'''[[한국어]]'''||<:>'''훈''': 췌장[br]'''음''': 췌|| ||<:>'''[[일본어]]'''||<:>'''음독''': スイ[br]'''훈독''': ''없음''|| ||<:>'''[[중국어]]'''||<:>'''표준어''': cuì[br][[광동어]]: seoi6, ceoi3[br]민남어: chūi|| [[유니코드]]는 U+81B5에 배정되어있고, [[주음부호]]로는 ㄘㄨㄟˋ로 입력하며 [[창힐수입법]]으로는 月廿卜十 (BTYJ)로 입력한다. [[한자검정시험]]에서는 [[1급 한자|1급]]으로 분류하고 있다. == 뜻 == [[췌장]](=이자(胰子))이라는 의미가 있다. == 모양 및 기원 == 육달월부([[⺼]])에 모을 췌([[萃]])를 결합한 [[형성자]]다. 膵 자는 [[일본]] [[에도시대]]에, 네덜란드어 alvleesch[* 고대 그리스어 πάγκρεας의 [[번역차용]]이다. al(모든)+vlees(살코기)] 혹은 klier-bedde[* klier(샘, 腺)+bedde(침대)]를 번역하기 위해 만들어진 한자다. 초기에 『[[해체신서]]』에서는 大機里爾라는 용어를 사용했다. 이는 원 저본의 설명, 즉 '췌장은 분비선이 모여 있는 가장 큰 덩어리다'라는 설명을 보고서, 大(크다)와 機里爾(분비선, klier의 음차)를 조합한 것이다. 그 이후 해체신서의 증보판인 『중정해체신서』에서는, alvlees라는 단어와 '분비선들이 모여 만든 덩어리'라는 개념에 주목하여, 살(⺼)을 모은다(屯)라는 의미에서 肫이라는 한자를 사용했다. 현재 우리가 쓰는 膵 자는 우다가와 겐신(宇田川玄真)이 자신의 저서 『의범제강(医範提綱)』(1808)에서 처음 사용한 것으로, 조자 방법은 肫 자와 마찬가지로 살(⺼)을 모은다(萃)라는 뜻이다. 다만 다른 점이 있다면, 肫 자는 기존의 한자랑 겹치는 것에 비해 膵 자는 기존에 없던 완전히 새로운 글자라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그는 [[腺]](샘 선)이라는 한자도 만들었다. 다만 腺은 해당 신체기관의 속성에 기반한 회의자인 반면, 膵는 어원적 분석에 의한 회의자라는 점에서 다르다. == 용례 == 단어 * [[췌장]] (膵臟) * [[췌장암]] (膵臟癌) ---- 인명 ---- 지명 ---- 창작물 *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君の膵臓をたべた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