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설명 == ||<|4><table align=right><:><width=40%>'''{{{#!html<span style="font-size:35pt">脧</span>}}}'''[br]어린애 자지 최[br]오그라질 선||<:>'''훈(訓)'''||<:>어린애 자지[br]오그라지다|| ||<:>'''음(音)'''||<:>최, 선|| ||<:>'''부수'''||<:>[[肉]](고기육)|| ||<:>'''획수'''||<:>11획|| ||<-3>|| ||<:>'''[[신자체]]'''||||<:>-|| ||<:>'''일본어 음독'''||||<:>サイ, スイ, サ, セン|| ||<:>'''일본어 훈독'''||||<:>へる|| ||<-3>|| ||<:>'''[[간체자]]'''||||<:>-|| ||<:>'''중국어 병음(표준어)'''||||<:>zuī, juān|| 脧는 ''''어린애 자지(...) 최'''', 즉 2차 성징을 맞이하지 않은 남성 성기를 뜻하는 [[한자]]이다. 뜻이 상당히 특이해서 대체 뭐에 쓰이는가 싶을 수도 있는데, 드물게나마 쓰이는 다른 용례도 있지만 [[도덕경]]에 쓰이는 것만으로도 이 한자의 존재 가치는 있을 것이다. 도덕경 중 다음 구절(왕필본으로 55장에 해당함, 정작 왕필은 이 글자 안 썼지만)에 나온다. >未知牝牡之合而脧作, 精之至也. >[[성관계|남녀의 결합]]을 모르더라도 '''어린애의 자지'''가 일어나는([[발기]]) 것은, 정기가 지극하기 때문이다. 하상공본 등 일부 다른 주석서에서는 이 글자 대신 동자인 [[䘒]]를 사용하며, [[왕필]]은 귀차니즘이 발동했는지(...) 이 글자를 알기 쉬운(그렇지만 누가 이 글자를 보고 어린애 자지를 떠올릴까 싶은) [[全]]으로 바꿔서 썼다. '어린애 자지 최'라는 훈음 말고도 ''''오그라질 선''''이라는 발음도 있다. 이 경우 [[중국어]] 발음은 juān이며, 중국어에서 '깎다', '축소하다', '삭감하다', '착취하다'의 의미가 있다. [[창힐수입법]]으로는 月戈金水(BICE) 또는 X月戈金水(XBICE)로 입력하며, [[유니코드]]에서는 8127에 배당되어 있다. == 모양이 비슷한 한자 == * [[唆]](부추길 사) * [[酸]](실 산) * [[埈]](가파를 준) * [[浚]](깊을 준) * [[峻]](높을 준) * [[竣]](마칠 준) * [[俊]](준걸 준) * [[駿]](준마 준) * [[䘒]](어린애 자지 최) == 관련 문서 == * [[한자/특이한 한자]] [[분류: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