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토막글)] '''김맬 누/호미 누''' 불교 용어 아뇩다라삼먁삼보리(阿耨多羅三藐三菩提), 아뇩달(阿耨達) 등의 [[음역(번역)|음역]](音譯)에 쓴다. 그 외에는 쓰임이 없다 봐도 무방. 원래 음은 '누'이지만, 한자에 [[辱]](욕 욕)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누+욕=뇩(...)'으로 해서 '뇩'이라는 음을 나타내는 듯하다. [[한자능력검정시험]]에서는 [[한자/목록/급수별/특급#s-2.2|특급]]에 배정되어 있다. 원형은 [[辱]](욕 욕). 농기구를 표현한 [[辰]](지지 진)과 손을 나타낸 [[寸]](마디 촌)이 합쳐진 한자로, 손으로 농기구를 다뤄 김을 맨다는 뜻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그러다 辱이 '욕설'이란 뜻으로 가차되자 [[耒]](쟁기 뢰)를 합쳐 새로운 글자를 만든 것. [[분류:토막글/한자]][[분류:특급 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