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tablealign=right><:><width=40%>'''{{{#!html<span style="font-size:35pt">粒</span>}}}'''[br]알 립||<:>'''훈(訓)'''||<:>알|| ||<:>'''음(音)'''||<:>립|| ||<:>'''부수'''||<:>[[米]] (쌀미)|| ||<:>'''획수'''||<:>11획|| ||<-3>|| ||<:>'''[[신자체]]'''||||<:>-|| ||<:>'''일본어 음독'''||||<:>リュウ|| ||<:>'''일본어 훈독'''||||<:>つぶ || ||<-3>|| ||<:>'''[[간체자]]'''||||<:>-|| ||<:>'''중국어 병음(표준어)'''||||<:>lì|| [목차] == 개요 == 알 립. 작은 알갱이를 의미하는 [[1급 한자]]이다. == 의미 == 쌀 미(米)가 들어있는 데에서도 알 수 있듯이 본래는 '낟알', 곡식 알맹이를 의미하는 글자였다. 근대에 와서는 서구의 'particle'을 '粒子([[입자]])'로 번역하게 되면서 용도가 많이 늘어났다. '微粒子(미립자)', '素粒子([[소립자]])' 등. 중국어로는 米粒儿(mĭlì ér, "쌀알") 식으로도 쓰이고, 一粒米(yīlì mĭ, 한 톨 쌀)과 같이 단위 명사로도 쓰인다. 일본어에서 粒는 [[훈독]]하여 つぶ라고 하면 "알"이라는 의미로 쓰인다. 한국어 "[[알]]"에서 [卵]의 의미를 제외하면 거의 유사해보인다. "알약 한 알"도 一粒, "알이 굵다"도 粒が大きい, 주판의 알도 つぶ라고 하는 등. "알을 맞추다"로 직역될 수 있는 粒をそろえる라는 표현은 "크기가 모두 고르다", "모두 뛰어나다" 등의 의미를 나타낸다. 좀 더 둥근 걸 지칭하긴 하지만 이런 면에서는 玉(たま, [[타마]])랑도 유사하다. == 음 == 立이 성부 역할을 하며 한국 한자음은 立과 동일하게 '립'이다. 중국음 역시 [[立]]과 성조까지 동일하다. 일본 한자음에서는 立와 粒의 발음이 다르다. 전자는 リツ이지만 후자는 リュウ이다. 그러나 이는 특이한 예로, 立이 성부이면서 '립'으로 읽는 글자는 그리 많지 않다. [[1급 한자]] 笠([[삿갓]] 립) 정도가 유명하다. 비슷한 한자음을 가진 것까지 끌어모으면 [[2급 한자]] [[拉]](꺾을 랍)이나 [[3급 한자]] [[泣]](울 읍)을 들 수 있겠다. 한국 외까지 치면 [[𨋢]]([[엘리베이터 립]])이 있기는 하다. 애당초 한국에서 안 쓰니까 성부를 따라 '립'이라고 한 것이니 이건 순서가 반대이긴 하지만. 베트남어로는 lạp(랍)이고 立(lập, 럽)과 약간 다르다. 그러나 粒子(입자)를 포함하여 粒이 쓰일 만한 예에는 모두 "[[씨]]"라는 의미의 hạt을 사용하며[* [[힉스 입자]]도 [[https://vi.wikipedia.org/wiki/H%E1%BA%A1t_Higgs|Hạt Higgs]]이라고 한다.] 이 한자음을 쓰는 일은 거의 없다.[[https://www.tudienabc.com/tra-han-tu/bo-me/tu-han-lap/id-2857/radical_page:1|#]] == 용례 == * 粒子([[입자]]) * 微粒子(미립자) * 素粒子([[소립자]]) * 粒子物理學([[입자물리학]]) * 粒子加速器([[입자가속기]]) * 粒子兵器([[입자병기]]) * 粒子砲([[입자포]]) * 顆粒(과립): 顆 역시 [[1급 한자]]이며 뜻도 '알갱이'로 동일하다. 주로 약품 쪽에서 '과립 형태의 약' 등으로 이야기를 많이 한다. * 乞粒(걸립) * 長粒種/短粒種(장립종/단립종): 국어사전에 실린 말은 아니나 자주 쓰인다. 주로 [[쌀]]의 종류를 구분할 때 낱알이 긴 것을 장립종, 짧은 것을 단립종이라고 한다. 중간 크기라는 '중립종'이라는 말도 있긴 한 모양. [[한국]]이나 [[일본]]에서 자주 먹는 쌀은 단립종이다. * 超砥粒([[초경재료|초지립]]) [[분류:1급 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