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P.A.WORKS의 애니메이션, rd1=신이 된 날)] [목차] [[파일:神様になった日.jpg|width=500&height=250]] '''신님이 된 날,''' '''kamisama ni natta hi''' == 개요 == [[레오루|REOL]]의 앨범 [[레오루/음반#s-1.3|Σ]]의 일곱번째 트랙으로, 작곡의 원안을 [[레오루]]가 담당했다. 기가P는 후렴구의 멜로디를 위주로 작업했다고 하는데 가사와 잘 어울리는 우울하면서도 침착한 멜로디가 어우러져 깊은 여운을 남긴다. 이번 앨범 내에서도 1, 2위를 다툴 정도로 어두운 가사로, 음악의 주제는 사별(死別). 신님이 된 날이라는 제목과 연관지어 생각해보면 꽤나 의미심장하다. 전 소절을 남겨진 사람과 떠난 사람 양쪽의 시점으로 해석 가능하다는 것도 특필할만한 점. == 가사 == || '''あーあ、ちょっと言い過ぎたかもなって''' {{{#848484 아ー아、춋토 이-스기타카모낫테}}} 아아, 조금 너무 심한 말이었을지도, 라며 '''後悔したってもう遅い''' {{{#848484 코-카이시탓테 모- 오소이}}} 후회해봐야 이미 늦었어 '''僕と君を繋ぐ見えない楔は''' {{{#848484 보쿠토 키미오 츠나구 미에나이 쿠사비와}}} 나와 너 사이를 잇는 보이지 않는 쐐기는 '''ドミノ崩しよりもずっと脆い''' {{{#848484 도미노 쿠즈시요리모 즛토 모로이}}} 도미노를 넘어뜨리는 것 보다 훨씬 물러 '''幾度となく同じこと繰り返した''' {{{#848484 이쿠도토나쿠 오나지코토 쿠리카에시타}}} 셀 수 없을 정도로 같은 일을 반복했어 '''このか細いテグス切れる前に''' {{{#848484 코노 카보소이 테구스 키레루 마에니}}} 이 연약한 실이 끊어지기 전에 '''何度と引っ掻いてすり減っていた''' {{{#848484 난도토 힛카이테 스리 헷테이타}}} 몇번이고 할퀴어서 닳아만 가는걸 '''気付いてなかったわけじゃないよ''' {{{#848484 키즈이테나캇타 와케쟈나이요}}} 눈치채지 못하고 있던게 아냐 '''嫌いなものはどうにも大嫌いで''' {{{#848484 키라이나 모노와 도-니모 다이키라이데}}} 싫은 것은 어떻게해도 너무 싫어서 '''好きって絶望なんだって''' {{{#848484 스킷테 제츠보-난닷테}}} 좋아함은 절망이라며 '''なんでかな 本当に言いたいことは''' {{{#848484 난데카나 혼토-니 이-타이코토와}}} 어째서려나, 정말로 말하고 싶었던 것들은 '''言えないままで腐っていくの''' {{{#848484 이에나이 마마데 쿠삿테이쿠노}}}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한채 썩어만 가고있어 '''得てきた分より多く失って''' {{{#848484 에테키타 분요리 오-쿠 우시낫테}}} 얻은것 보다 더 많이 잃고 '''泣いてばっかじゃいられなくて''' {{{#848484 나이테밧카쟈 이라레나쿠테}}} 울고있기만 할 뿐인건 견딜 수 없어서 '''視界がフラット 戻れない二度と''' {{{#848484 시카이가 후랏토 모도레나이 니도토}}} 시야가 핑 돌아, 돌아올 수 없어 두번다시 '''七日目の明日までじゃあねバイバイ''' {{{#848484 나노카메노 아스마데 쟈-네 바이바이}}} 일곱번째의 아침까지 잘있어 바이바이 '''また明日ねって手を振った''' {{{#848484 마타 아시타넷테 테오 훗타}}} 내일 또 봐, 라며 손을 흔들었던 '''君が見えなくなる''' {{{#848484 키미가 미에나쿠나루}}} 네가 보이지 않게 되어가 '''今日も言えずにただ僕は''' {{{#848484 쿄-모 이에즈니 타다 보쿠와}}} 오늘도 말하지 못한채 그저 나는 '''果たされない約束は''' {{{#848484 아타사레나이 야쿠소쿠와}}} 이뤄지지 않는 약속은 '''時効のまままた会えたら''' {{{#848484 지코-노 마마 마타 아에타라}}} 시효를 맞이한 채 다시 만난다면 '''次は笑っていますように''' {{{#848484 츠기와 와랏테이마스요-니}}} 다음번엔 웃고 있기를 바라면서 '''絡まる嫌と複雑な道理 夜明けの港死に場所''' {{{#848484 카라마루 이야토 후쿠자츠나 도-리 요아케노 미나토 시니바쇼-}}} 얽혀오는 실증과 복잡한 세상의 도리, 새벽의 항구 죽을 장소 '''いつのまにか子どもじゃいられなくなって''' {{{#848484 이츠노마니카 코도모쟈 이라레나쿠낫테}}} 언제부터였을까 어린아이인 채로는 있을 수 없어졌는데 '''大人にもなり切れていない僕は''' {{{#848484 오토나니모 나리키레테 이나이 보쿠와}}} 아직 어른마저 되지 못한 나는 '''狭間をさ迷って 行き場のない感情に塗れて''' {{{#848484 하자마오 사마욧테 유키바노나이 칸죠-니 마미레테}}} 틈새 사이를 헤메고, 갈 곳 없는 감정에 휘말려서 '''諦めてはまだどこか信じたい''' {{{#848484 아키라메테와 마다 도코카 신지타이}}} 포기했다고 해도 아직 기대하고 있었어 '''やりきれないことばかりで痛い''' {{{#848484 야리키레나이 코토 바카리데 이타이}}} 할 수 없는 일들 뿐이라 괴로워 '''失ったものを数えて''' {{{#848484 우시낫타 모노오 카조에테}}} 잃은 것들을 세어보고 '''見失った君を探して''' {{{#848484 미우시낫타 키미오 사가시테}}} 잃어버린 너를 찾아서 '''空になった僕ら灰になる''' {{{#848484 쿠-니 낫타 보쿠라 하이니나루}}} 텅 비어버린 우리들은 재가 되어 '''あの時ああしてればよかったなんてさ''' {{{#848484 아노토키 아아시테레바 요캇타 난테사}}} 그때 그렇게 했으면 좋았을텐데, 라며 중얼거려 '''得てきたものを数えて''' {{{#848484 에테키타 모노오 카조에테}}} 얻어온 것들을 세어보고 '''手に残ったものを並べて''' {{{#848484 테니 노콧타 모노오 나라베테}}} 수중에 남은 것들을 늘어놓아 '''透明になって僕らまた''' {{{#848484 토-메이니 낫테 보쿠라 마타}}} 투명하게 된다면 우리들 또 다시 '''前を向いて足を踏み出せるよ''' {{{#848484 마에오 무이테 아시오 후미다세루요}}} 앞을 향한 채 발걸음을 옮길 수 있을거야 '''また明日ねって手を振った''' {{{#848484 마타 아시타넷테 테오 훗타}}} 내일 또 봐, 라며 손을 흔들었던 '''君が見えなくなる''' {{{#848484 키미가 미에나쿠나루}}} 네가 보이지 않게 되어가 '''今日も言えずにただ僕は''' {{{#848484 쿄-모 이에즈니 타다 보쿠와}}} 오늘도 말하지 못한채 그저 나는 '''果たされない約束は''' {{{#848484 아타사레나이 야쿠소쿠와}}} 이뤄지지 않는 약속은 '''時効のまままた会えたら''' {{{#848484 지코-노 마마 마타 아에타라}}} 시효를 맞이한 채 다시 만난다면 '''次は笑っていますように''' {{{#848484 츠기와 와랏테이마스요-니}}} 다음번엔 웃고 있기를 바라면서 '''君のことを思い出す季節が 過ぎていく''' {{{#848484 키미노 코토오 오모이다스 키세츠가 스기테이쿠}}} 너를 떠올리게 되는 계절이, 지나가고있어 '''君に届かない 手向けの花を''' {{{#848484 키미니 토도카나이 타무케노 하나오}}} 너에게 전할 수 없는 작별인사의 꽃을 '''終わることのない日々の叫びを胸に閉まって''' {{{#848484 오와루 코토노나이 히비노 사케비오 무네니 시맛테}}} 끝날리 없는 나날의 울부짖음을 가슴속에 담아두고 '''涙流しても上書きできるから''' {{{#848484 나미다 나가시테모 우와가키 데키루카라}}} 눈물을 흘리더라도 덮어쓸테니까 '''僕は忘れない 君の姿や想いを''' {{{#848484 보쿠와 와스레나이 키미노 스가타야 오모이오}}} 나는 잊지않아, 너의 모습이나 마음을 '''身勝手な生き物だらけの世界も''' {{{#848484 미갓테나 이키모노다라케노 세카이오}}} 제멋대로인 생물 천지인 세계를 '''まあ I don’t mind, that’s fine.''' {{{#848484 마- I don’t mind, that’s fine.}}} 뭐어, I don’t mind, that’s fine. '''後ろ振り返らず歩けますよう''' {{{#848484 우시로 후리카에라즈 아루케마스요-}}} 뒤돌아 보는 일 없이 걸어갈 수 있도록 '''また明日ねって手を振った''' {{{#848484 마타 아시타넷테 테오 훗타}}} 내일 또 봐, 라며 손을 흔들었던 '''君が見えなくなる''' {{{#848484 키미가 미에나쿠나루}}} 네가 보이지 않게 되어가 '''今日も言えずにただ僕は''' {{{#848484 쿄-모 이에즈니 타다 보쿠와}}} 오늘도 말하지 못한채 그저 나는 '''果たされない約束は''' {{{#848484 아타사레나이 야쿠소쿠와}}} 이뤄지지 않는 약속은 '''時効のまままた会えたら''' {{{#848484 지코-노 마마 마타 아에타라}}} 시효를 맞이한 채 다시 만난다면 '''次は笑っていますように''' {{{#848484 츠기와 와랏테이마스요우니}}} 다음번엔 웃고 있기를 바라면서 '''また明日ねって手を振って''' {{{#848484 마타 아시타넷테 테오 훗테}}} 내일 또 봐, 라면서 손을 흔들었더니 '''君が笑っていた''' {{{#848484 키미가 와랏테이타}}} 네가 웃고있었어 '''僕はいつもここにいるから''' {{{#848484 보쿠와 이츠모 코코니 이루카라}}} 나는 언제든지 여기 있을테니까 '''果たされない約束は''' {{{#848484 아타사레나이 야쿠소쿠와}}} 이뤄질리 없는 약속은 '''時効のままでもいいから''' {{{#848484 지코-노 마마데모 이-카라}}} 시효를 맞이한 채라도 좋으니까 '''次も笑っていますように''' {{{#848484 츠기모 와랏테이마스요-니}}} 다음번에도 웃고있기를 바라고있어 || [[분류:레오루]][[분류:일본의 음악]][[분류:제목이 일본어인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