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tablealign=right><width=40%> '''{{{#!html<span style="font-size:35pt">痲</span>}}}'''[br]저릴 마 || '''훈(訓)''' || 저리다 || || '''음(音)''' || 마 || || '''부수''' || [[疒]](병 녁) || || '''획수''' || 13획 [*획순 [[파일:저릴 마.gif]]]|| ||<-3> || || '''[[신자체]]''' ||<-2> {{{#!html <span lang="ja" style="font-family: MS PGothic, MS Gothic, Meiryo, MS PMincho, MS Mincho, Hiragino Kaku Gothic Pro">-</span>}}} || || '''일본어 음독''' ||<-2> マ・ バ || || '''일본어 훈독''' ||<-2> しびれる・ しびれ || ||<-3> || || '''[[간체자]]''' ||<-2> - || || '''중국어 병음(표준어)''' ||<-2> má || [목차] [clearfix] == 개요 == '저리다', '감각이 없다', '얼얼하다'라는 뜻을 가진 한자다. [[한자/목록/급수별/2급|한자검정시험 2급]]에 수록되어있다. == 상세 == [[麻]](삼 마) 자에서 파생된 글자이다. 麻 자에는 원래 '삼', '삼베옷', '저리다'와 같은 뜻이 있는데, 이중 '저리다'와 관련된 뜻만 따로 나타내기 위해 麻에서 [[广]](집 엄) 부분이 [[疒]](병들 녁)자로 대체한 것이 痲 자이다. 그러나 痲 자가 麻 자로부터 완전히 분리되어 정착한 것은 아니라서, 고문헌을 살피면 痲자가 생긴 이후에도 痲疹, 痲痺와 같은 표기보다는 麻疹, 麻痺와 같은 표기를 더 자주 볼 수 있다. 현대에 와서는 痲 자가 (그나마) 흔하게 사용되는 나라는 한국 뿐이고, 중화권(간체, 번체 포함) 및 일본에서는 오직 麻 자만을 표준자형으로 인정하고 있다. == 용례 == === 단어 === * [[마비]](痲[[痺]]) * [[마약]](痲[[藥]]) * [[마취]](痲[[醉]]) === 인명 === === 지명 === == 유의자 == * 저릴 비([[痺]]) [[분류:2급 한자]][[분류:나무위키 한자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