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나무위키 한자 프로젝트]][[분류:1급 한자]] [목차] [clearfix] == 개요 == ||<|4><table align=right><:><width=40%>'''{{{#!html<span style="font-size:35pt">瑕</span>}}}'''[br]허물 하||<:>'''훈(訓)'''||<:>허물|| ||<:>'''음(音)'''||<:>하|| ||<:>'''부수'''||<:>[[王]](구슬옥변)|| ||<:>'''획수'''||<:>13획|| ||<-3>|| ||<:>'''[[신자체]]'''||||<:>-|| ||<:>'''일본어 음독'''||||<:>カ|| ||<:>'''일본어 훈독'''||||<:>きず[* 'きず'는 사실 '상처'라는 뜻으로, '[[傷]]([[다칠 상]])'이라는 한자로 적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사전을 찾아보면 [[疵]]([[허물 자]]), [[創]]([[비롯할 창]]), 瑕([[허물 하]])로도 적을 수 있도록 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傷이 아닌 瑕로 적는 예로는 玉に瑕(옥에 티)가 있다. 이는 이 표현이 한자 성어 玉瑕에서 유래한 표현이기 때문이다. 또한, '비롯할 창'은 다소 생뚱맞은데, 이 한자는 '다칠 창'으로 부르기도 하기 때문에 그렇다.]|| ||<-3>|| ||<:>'''[[간체자]]'''||||<:>-|| ||<:>'''중국어 병음(표준어)'''||||<:>xiá|| 瑕는 ''''허물 하''''라는 [[한자]]이다. 착각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점이 하나 있는데, 이 한자의 훈(訓)은 '허물다'가 아니고 '허물'이라는 [[명사]]이다. 사람에 따라서 [[틈 하]]라고 칭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렇게 칭하면 이런 혼동을 막을 수 있긴 하다. [[한자능력검정시험]]에서는 [[한자/목록/급수별/1급#s-2.14|1급]]에 배정되어 있다. 상당히 수준이 높은 급수에서 처음 등장하는 한자이니만큼, 어려운 한자 축에 속한다. 용례만 살펴보더라도 매우 어렵고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한자어에 사용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나마 좀 사용하는 단어에는 瑕疵(하자) 정도밖에 없다. [[일본어]]에서도 사용하는 경우가 딱히 없는 어려운 한자인데 '玉に瑕(옥에 티)' 빼고는 쓸 일이 없다고 봐도 된다. [[중국어]]에서 많이 사용되는 한자이다. == 용례 == === 단어 === * 瑕疵(하자) * 疵瑕(자하)[* '하자'나 '자하'나 똑같다. 그러나 한국어 화자들은 백이면 백 '하자'를 사용하지 '자하'라는 말을 사용하는 경우는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다.] === 고사성어/숙어 === * 白玉之微瑕(백옥지미하)[* 백옥의 작은 흠이란 뜻이다. 즉 '옥에 티'와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 유의자 == * [[缺]](이지러질 결) * [[辜]](허물 고) * [[過]](지날 과)[* '지나가다', '지나치다'의 뜻 이외에 잘못, 과실([[過]]失)이라는 뜻이 있다.] * [[咎]](허물 구) * [[失]](잃을 실) * [[疵]](허물 자) * [[罪]](허물 죄) * [[欠]](하품 흠) == 모양이 비슷한 한자 == * [[假]](거짓 가) * [[暇]](겨를 가) * [[霞]](노을 하) * [[遐]](멀 하) * [[蝦]](두꺼비 하, 새우 하) * [[鰕]](새우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