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table align=right><width=40%> '''{{{#!html<span style="font-size:35pt">曷</span>}}}'''[br]어찌 갈 || '''훈(訓)''' || 어찌 || || '''음(音)''' || 갈 || || '''부수''' || 曰(가로왈) || || '''획수''' || 9 || ||<-3> || || '''[[신자체]]''' ||<-2> {{{#!html <span lang="ja" style="font-family: MS PGothic, MS Gothic, Meiryo, MS PMincho, MS Mincho, Hiragino Kaku Gothic Pro">-</span>}}} || || '''일본어 음독''' ||<-2> カツ || || '''일본어 훈독''' ||<-2> なんぞ, いつ, いずくんぞ, なに || ||<-3> || || '''[[간체자]]''' ||<-2> - || || '''중국어 병음(표준어)''' ||<-2> hé || || '''주음부호(표준어)''' ||<-2> ㄏㄜˊ || [clearfix] == 상세 == 어찌, 그치다라는 의미의 한자. 이때의 본음은 할이다. 또 전갈 갈(蝎)과 동자이기도 하다. 여러 가지 글자에서 '갈', '알' 등의 음을 나타내는 성부로 쓰인다. 당장 갈 하고 한자 키 누르면 대부분의 글자는 이 글자를 성부로 삼는 글자임을 확인할 수 있다. == 자원, 자형 == 설문해자에서는 가로 왈(曰)과 빌 개(匃)가 합한 형성자로 분석한다. 일본 상용한자에 포함되지 않기에 따로 자형을 두지는 않았지만, 이 글자를 성부로 쓰는 걸 게([[揭]]), 마를 갈([[渴]])에서 망할 망(兦)을 비수 비(匕)로 고쳐 쓴 신자체를 쓰기 때문에(각각 掲, 渇, [[신자체/변화 규칙]]도 참조) 이 글자를 성부로 쓰는 글자들도 마찬가지로 망할 망 대신 비수 비로 쓰는 경우가 잦다. 일본 표준은 상용 한자 이외에서 신자체의 변형 규칙을 적용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표기에서 曷의 망할 망을 비수 비로 바꿀지 말지 충돌하는 일도 있다. [[葛]] 문서도 참조하시오. == 曷을 성부로 삼는 글자 == * [[揭]](걸 게) * [[渴]](목마를 갈) * [[葛]](칡 갈) * [[蝎]](전갈 갈) * [[褐]](갈색 갈) * [[謁]](뵐 알) == 유의자 == * [[豈]]([[어찌 기]]) * [[奈]]([[어찌 나]], [[어찌 내]]) * [[那]]([[어찌 나]]) * [[何]]([[어찌 하]]) [[분류:나무위키 한자 프로젝트]][[분류:준특급 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