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의 표는 [[템플릿:한자]]의 형식과 관련 규정에 따라 수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8><table bordercolor=#dcdcdc,#434343><table align=right><bgcolor=#ffffff,#1f2023><table width=350> {{{#!wiki style="margin:-5px; font-size:40px" '''拉'''}}}끌 랍 || ||<-2><width=25%> {{{#!wiki style="margin:-2px" {{{-1 '''[[부수]] 및[br]나머지 획수'''}}}}}} ||<-2><width=25%><colbgcolor=#ffffff,#1f2023> {{{#!wiki style="margin:-2px" [[手|{{{#000000,#fff 手}}}]], 5획}}} ||<-2><width=25%> {{{#!wiki style="margin:-2px" {{{-1 '''총 획수'''}}}}}} ||<-2><width=25%><colbgcolor=#ffffff,#1f2023> {{{#!wiki style="margin:-2px" 8획}}} || ||<-2> {{{#!wiki style="margin:-2px" {{{-1 '''[[한문 교육용 기초 한자|교육용]]'''}}}}}} ||<-2> {{{#!wiki style="margin:-2px" 미배정}}} ||<-2> {{{#!wiki style="margin:-2px" {{{-1 '''[[한자/급수별|어문회 급수]]'''}}}}}} ||<-2> {{{#!wiki style="margin:-2px" [[2급 한자|{{{#000000,#fff 2급}}}]]}}} || ||<-8>|| ||<-3><:>{{{#!wiki style="margin:-2px" {{{-1 '''[[신자체]]'''}}}}}}||<-5><colbgcolor=#ffffff,#1f2023> {{{#!wiki style="margin:-2px" {{{#!html <span lang="ja" style="font-family: MS PGothic, MS Gothic, Meiryo, MS PMincho, MS Mincho, Hiragino Kaku Gothic Pro">-</span>}}}}}} || ||<-3> {{{#!wiki style="margin:-2px" {{{-1 '''일본어 음독'''}}}}}} ||<-5> {{{#!wiki style="margin:-2px" ラ}}} || ||<-3> {{{#!wiki style="margin:-2px" {{{-1 '''일본어 훈독'''}}}}}} ||<-5> {{{#!wiki style="margin:-2px" -}}} || ||<-8>|| ||<-3> {{{#!wiki style="margin:-2px" {{{-1 '''[[간체자]]'''}}}}}} ||<-5> {{{#!wiki style="margin:-2px" {{{#!html <span lang="zh-CN" style="font-family: Microsoft YaHei, SimHei, SimSun">-</span>}}}}}} || ||<-3> {{{#!wiki style="margin:-2px" {{{-1 '''표준중국어 독음'''}}}}}} ||<-5> {{{#!wiki style="margin:-2px" lā, lá}}} || ||<-8> {{{#!wiki style="margin:-2px; font-size:10px; text-align:left" * 기울임체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br] *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 기울임체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 [목차] [clearfix] == 개요 == '''꺾을 랍, 끌 랍''' == 낮은 사용 빈도 == 무난한 획수에 무난한 의미를 지니고 있지만 중국과는 달리 이상할 정도로 국내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는다. 한국어/일본어에서 자주 쓰이는 단어는 오직 '[[납치]]'뿐이다. 그외 피랍, [[한국]]에서 국제정세상 자주 쓰이는 '납북' 역시 '납치'와 관련된 의미이다. '끌 랍'이라고도 하는데 '끌다'의 의미로서는 한국어나 일본어나 '[[引]]'이 훨씬 더 많이 쓰인다. [[중국어]]에서는 글자 그대로 '당기다'라는 의미로 쓰인다. 출입문에서 주로 볼 수 있는데, 한국어의 '당기세요'라는 의미로 拉라는 글자가 항상 붙어있다. 오늘날 '[[라면]]'의 유래가 된 '拉麪' 역시 '잡아당겨서 만든 면', 즉 [[수타면]]을 의미한다. 중국어에서는 용례를 굳이 찾아볼 의미도 없는것이, 중국에서는 '당기다'라는 뜻으로 쓰이는 동사 중 하나일 뿐이다. [[일본어]]에서는 [[당용한자]] 시절 표에 拉이 없기 때문에 [[히라가나]]를 노출한 ら致([[가나 혼용]] 참조), [ruby(拉, ruby=ら)]致 등의 표기도 자주 보인다. 현 [[일본의 상용한자|상용한자]]에는 실려있다. == 음 == [[한국 한자음]]으로는 '랍'이며 두음법칙으로 '납'이 된다. 가장 자주 쓰이는 단어인 '납치'에서 어두에 오기 때문에 '랍'으로 읽는 경우가 많지 않다. 한국 한자음으로 '랍'에 해당하는 글자는 [[납|蠟]](밀랍 랍), [[납|鑞]](주석 납)[* 금속 [[납]]이 여기서 왔을 것으로 추측되지만 오늘날에는 한자어라는 인식이 줄어들어 '땜납'과 같이 비어두에 '납'이 와도 '랍'이 되지 않는다.] 정도밖에 없어서 꽤 독특한 편이다. 사실 '납'까지 쳐도 '納'이 추가될 뿐인데 그 글자는 꽤 용례가 많다. [[일본 한자음]] らつ 역시 특이한 편이라 辣(매울 랄) 외에는 없다. 拉致 역시 らっち로도 읽으나 오늘날엔 らち가 더 일반적이기에 らつ라는 발음을 보기가 쉽지 않다. [[중국어]]로는 늘 그렇듯 입성 운미가 근대 이후 소실돼서 lā. /라/, /래/([æ]), /러/([ʌ])에 해당되는 음이 [[외래어]]에 포함되어있는 경우 [[음역]]할 때 대부분 이 글자를 쓴다. [[https://zh.wikipedia.org/wiki/Wikipedia:%E5%A4%96%E8%AA%9E%E8%AD%AF%E9%9F%B3%E8%A1%A8/%E8%8B%B1%E8%AA%9E|#]] 외래어에서 해당 음들이 꽤 많기 때문에 이곳 [[나무위키]]에서도 拉을 찾아보면 음역으로 쓰인 拉이 많이 나온다. == 자형 == 재방변에 음을 나타내는 [[立]]을 써서 만든 글자이다. == 용례 == === 단어 === * [[납치]](拉致) * 피랍(被拉) * [[납북]](拉北) * [[라몐]], [[라멘]], [[라면]](拉麪) === 지명 === * [[라싸]](拉萨) [[분류:2급 한자]][[분류:나무위키 한자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