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나무위키 한자 프로젝트]][[분류:1급 한자]] ||<|4><:><tablealign=right><width=40%>'''{{{#!html<span style="font-size:35pt">巴</span>}}}'''[br]꼬리 파, 바랄 파||<:>'''뜻(訓)'''||<:>꼬리, 바라다|| ||<:>'''소리(音)'''||<:>파|| ||<:>'''부수'''||<:>[[己]](몸기)|| ||<:>'''총획'''||<:>4획|| ||<-3>|| ||<:>'''[[신자체]]'''||||<:>-|| ||<:>'''일본어 음독'''||||<:>ハ|| ||<:>'''일본어 훈독'''||||<:>[[토모에|ともえ]]|| ||<-3>|| ||<:>'''[[간체자]]'''||||<:>-|| ||<:>'''중국어 병음(표준어)'''||||<:>bā|| [목차] [clearfix] == 개요 == 꼬리 파, 바랄 파 '[[꼬리]]', '바라다', '큰 뱀' 등의 뜻을 가지고 있는 한자이다. == 상세 ==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은 다음과 같다. ||<:>'''[[한국어]]'''||<(>'''훈''': 꼬리, 바라다[br]'''음''': 파|| ||<:>'''[[일본어]]'''||<(>'''음독''': ハ[br]'''훈독''': ともえ|| ||<:>'''[[중국어]]'''||<(>'''표준어''': bā[br][[광동어]]: baa1[br][[간어]]: ba1[br][[객가어]]: pâ / pa[br]진(晉)어: ba1[br]민북어: bá[br]민동어: bă[br][[민남어]]: pa[* 남부 방언 ]/ ba1[* 동부 방언][br][[오어]]: pa (T1); po (T1)[br][[상어(언어)|상어]]: ba1|| ||<:>'''[[베트남어]]'''||<(>ba, bơ, va|| [[유니코드]]는 U+5DF4에 배정되어있고, [[주음부호]]로는 ㄅㄚ로 입력하며 [[창힐수입법]]으로는 日山 (AU)로 입력한다. [[한자검정시험]]에서는 [[1급 한자|1급]]으로 분류된다. == 뜻 == '꼬리', '바라다' 등의 뜻을 가지고 있으나 그런 뜻으로는 거의 쓰이지 않는다. 중국어 정도에서만 꼬리를 尾巴라고 본뜻대로 쓰지만 그마저도 巴를 생략하고 尾라고만 쓰는 경우가 허다하다. '바라다'의 뜻도 巴到라는 단어로 쓰이기는 하나 이 표현은 일상에서 거의 쓰이지 않으며 일반적인 경우 그냥 望을 쓴다. 한국에서 巴를 쓰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기껏해야 과거 중국에서 음차한 한자어인 [[구라파]](歐羅巴)나 [[임파선]](淋巴腺) 이 두 개만 어느 정도 쓰이는 편이다. 그러나 구라파를 아예 한 글자로 줄여서 '구'라고 하는 거 말고는 구라파 대신 유럽이라고 하는 게 보통이다 보니 구는 좀 쓰여도 파는 별로 안 쓰이게 된다. 있을까. 임파선 또한 림프절로 점차 대체되어가고 있는 게 현황이므로 巴는 한국에선 사실상 사장된 한자라고 봐도 무방하다. 그나마 일본과 중국에서는 한국에 비하면 자주 쓰이는 편인데, 일본은 巴가 토모에라는 여자 이름과 [[미츠도모에]](三つ巴)로 인지도가 있는 편이고, 중국에서는 앞서 말했듯이 중국어 단어에 잘 안쓰이는데 획이 단순해서인지 외국어 음차에 자주 쓰인다.[* [[브라질]](巴西), [[파키스탄]](巴基斯坦), [[파나마]](巴拿马), [[레바논]](黎巴嫩), [[스타벅스]](星巴克) 등등] == 기원 == 거대한 뱀의 모습을 본땄다. 따라서 상형자이고, 예서 때 현재와 같은 모습을 갖춘다. == 용례 == === 단어 === * [[구라파]] (歐羅巴) * [[임파선]] (淋巴腺) === 인명 === * [[토모에 케이]] (巴 奎依) * [[카리쥬쿠 토모에]] (狩宿 巴) === 지명 === * [[파]](巴)나라 * 파산동(巴山洞) : 대구광역시 달서구 [[호산동]]의 과거 명칭. 破産이 연상된다는 민원이 빗발쳐 바꾸었다고 한다. 공교롭게도 인근 성서공단에 있었던 [[삼성상용차]]가 실제로 망했다. == 관련 문서 == * [[한자]], [[한자/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