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나무위키 한자 프로젝트]][[분류:국자]] ||<|4><table align=right><:><width=40%>'''{{{#!html<span style="font-size:35pt">巪</span>}}}'''[br]사람 이름 걱||<:>'''훈(訓)'''||<:>사람의 이름|| ||<:>'''음(音)'''||<:>걱(꺽)|| ||<:>'''부수'''||<:>工(장인공)|| ||<:>'''획수'''||<:>6획|| ||<-3>|| ||<:>'''[[신자체]]'''||||<:>-|| ||<:>'''일본어 음독'''||||<:>-|| ||<:>'''일본어 훈독'''||||<:>-|| ||<-3>|| ||<:>'''[[간체자]]'''||||<:>-|| ||<:>'''중국어 병음(표준어)'''||||<:>jù|| [목차] [clearfix] == 개요 == 巪은 ''''사람 이름 걱(꺽)''''이라는 [[한자]]이고 [[국자(한자)|국자(國字)]]이다. [[巨]](클 거) 밑에 한글 '[[ㄱ]]'을 넣은 모양으로, 음은 거 + ㄱ = '''걱'''이 되는 것이다. [[조선]] 시대의 의적 [[임꺽정]]의 이름을 표기할 때에만 쓰이는 한자로서, [[林]]巪[[正]]으로 쓴다. 그런데 이 巪이라는 한자가 억지로 만들어진 글자다 보니 林巨正(임거정)으로 쓰기도 했다. 사실 임꺽정 말고도 '걱'이 들어가는 단어를 음차할 때에도 쓰이긴 한다. 우리나라에서 독자적으로 만들어진 한자다 보니 [[강희자전]]에도 수록되어 있지 않은데, 만약 수록한다면 [[http://www.kangxizidian.com/kangxi/0325.gif|325쪽]]에 수록해야 할 것이다. [[창힐수입법]]으로는 尸尸弓(SSN) 또는 X尸尸弓(XSSN)으로 입력하며, [[유니코드]]는 U+5DEA이다. [[야민정음|한글 '특'과 참 비슷하게 생겼다]]. == 용례 == * 林巪正([[임꺽정]]) * 周巪([[주걱]]): 밥을 풀 때 쓰는 물건인 그 주걱이며 차자 표기(借字表記)를 한 것이다. 한글학회 창립 기념식에서 이강로 선생은 기득권층들이 어리석은 백성들을 무지몽매하게 만들기 위하여 ‘주걱’을 어려운 한자를 써서 ‘周巪'으로 썼다는 말을 했다. 그저 아름다운 순우리말을 한자로 쓰는 행태는 당치도 않은 문화 사대주의라는 것이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77856|기사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