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케이온!!]] 2기 24화 삽입곡. [[케이온 극장판]]에서도 나왔다. 국내에선 노래 제목을 번역한 "천사를 만났어" 또는 "천사에게 닿았어"로 알려진 노래다. 일본의 졸업 노래 왕도곡 중 유일한 오타쿠 곡. ||<-2><tablealign=center><table bordercolor=#ff0000><bgcolor=#ff0000> '''{{{#ffffd0 극중가집 : 방과 후 티타임 II}}}''' || ||<-2><bgcolor=#ffffff> [[파일:attachment/htt_2.jpg|height=360]] || ||<-2><bgcolor=#ff0000> '''{{{#ffffd0 Track 09. 天使にふれたよ!}}}''' || || 작사 || 이나바 에미(稻葉 エミ) || || 작곡 및 편곡 || 카와구치 스스무(川口 進) || || 발매일 || [[파일:일본 국기.svg|width=24]]2010년 10월 27일[br][[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4]]2011년 10월 6일 || || 가수 || [[방과 후 티타임]] || || 보컬 || [[히라사와 유이]](성우 [[토요사키 아키]])[br][[아키야마 미오]](성우 [[히카사 요코]])[br][[타이나카 리츠]](성우 [[사토 사토미]])[br][[코토부키 츠무기]](성우 [[코토부키 미나코]]) || == 설명 == 극장판에서 작사는 [[히라사와 유이]], 작곡은 [[코토부키 츠무기]]가 맡았다. 이 곡은 극장판에서 유이, [[아키야마 미오]], [[타이나카 리츠]], 무기 네 명이 아이디어를 생각해서 가져온 후 거기서 좋다고 생각한 구절을 이어붙였다. 3학년 4명이 졸업하고, 2학년인 [[나카노 아즈사]]가 혼자 남게 되자 자동으로 [[사쿠라고 경음부]]의 [[사쿠라고 경음부]] 부장 자리는 [[나카노 아즈사]]가 [[2010년]] [[3월 1일]]부터 물려받았다. 만화 3권 4페이지에서 미오가 리츠에게 준 연하장에 적힌 연도는 2009년(기축년, 연하장에 소가 그려져 있다)이며, 같은 해를 배경으로 다룬 3권에서 한 학년씩 진급했다. 따라서 원작 기준으로 3학년은 [[2010년]] [[3월 1일]]에 졸업했고 이 노래를 졸업식 날 연주했다.([[케이온!/연표]])참고). 아무튼 극장판 초반에 3학년이 선물을 주려고 하는데 유이가 '곡을 만들어서 주자'는 의견을 내서 만들어졌다. 이 곡을 쓰는 여정이 극장판 [[더 무비 케이온]]의 중심 내용이다. 만화에선 노래 이름이 나오지 않으나, 3학년이 아즈사를 위해 노래를 연주하는 장면은 그대로 나온다. == 가사 == [[일본어]], [[일본어]] 독음, [[한국어]] 번역 순서. ||<tablealign=center><bgcolor=#e70012>{{{#ffffff [[히라사와 유이]]}}}||<bgcolor=#00a1e9>{{{#ffffff [[아키야마 미오]]}}}||<bgcolor=#f59701>{{{#ffffff [[타이나카 리츠]]}}}||<bgcolor=#ee79ad>{{{#ffffff [[코토부키 츠무기]]}}}||<bgcolor=#ffffd0>{{{#000000 전원}}}|| ||<tablealign=center><bgcolor=#ffffff> {{{#000000 1절}}} || ||<bgcolor=#e70012>{{{#ffffff ねぇ 思い出の カケラに 名前を付けて 保存するなら 宝物が ぴったりだね}}}|| ||{{{#000000 네에 오모이데노 카케라니 나마에오츠케테 호존스루나라 타카라모노가 핏타리다네}}}|| ||{{{#000000 있지, 추억의 조각에 이름붙여 남긴다면 보물이야말로 어울릴 거야}}}|| ||<bgcolor=#00a1e9>{{{#ffffff そう ココロの容量が いっぱいになるくらいに 過ごしたね ときめき色の毎日}}}|| ||{{{#000000 소오 코코로노 요료가 잇파이니 나루쿠라이니 스고시타네 토키메키이로노 마이니치}}}|| ||{{{#000000 그래 마음이 가득찰 만큼 설렘 가득한 매일을 보냈지}}}|| ||<bgcolor=#f59701>{{{#ffffff なじんだ制服と上履き ホワイトボードの落書き}}}|| ||{{{#000000 나진다 세후쿠토 우와바키 호와이토보도노 라쿠가키 }}}|| ||{{{#000000 익숙해진 교복과 실내화 화이트보드 위 낙서도}}}|| ||<bgcolor=#ee79ad>{{{#ffffff 明日の入り口に 置いていかなくちゃいけないのかな}}}|| ||{{{#000000 아시타노 이리구치니 오이테이카나쿠챠 이케나이노카나 }}}|| ||{{{#000000 내일을 향한 입구에 두고 가야만 하는 걸까}}}|| ||<bgcolor=#e70012>{{{#ffffff でもね、合えたよ!すてきな天使に卒業は終わりじゃないこれからも仲間だから}}}|| ||{{{#000000 데모네 아에타요 스테키나 텐시니 소츠교오와 오와리쟈나이 코레카라모 나카마다카라}}}|| ||{{{#000000 하지만 우린 만났어 멋진 천사를, 졸업은 끝이 아니야 앞으로도 함께니까}}}|| ||<bgcolor=#e70012>{{{#ffffff 一緒の写真たち おそろのキーホルダー いつまでも輝いてる}}}|| ||{{{#000000 잇쇼노 샤신타치 오소로노 키호루다 이츠마데모 카가야이테루}}}|| ||{{{#000000 함께 찍은 사진들과 함께 맞춘 키홀더도 언제까지라도 빛날 거야}}}|| ||<bgcolor=#e70012>{{{#ffffff ずっと その笑顔 ありがとう}}}|| ||{{{#000000 즛토 소노 에가오 아리가토}}}|| ||{{{#000000 언제나 준 그 미소 고마워}}}|| ||<bgcolor=#ffffff> {{{#000000 2절}}} || ||<bgcolor=#00a1e9>{{{#ffffff ねぇ 桜の木もちょっと 背丈が伸びたみたい 見えないゆっくりなスピードでも}}}|| ||{{{#000000 네에 사쿠라노키모 좃토 세타게가 노비나타미타이 미에나이 윳쿠리나 스피도데모}}}|| ||{{{#000000 있지, 교정 벚나무도 안 보던 사이에 조금씩 자라나고 있어. }}}|| ||<bgcolor=#e70012>{{{#ffffff きっと あの空は見てたね 何度もつまずいたこと それでも 最後まで 歩けたこと}}}|| ||{{{#000000 킷토 아노 소라와 미테타네 난도모 츠마즈이타코토 소레데모 사이고마데 아루케타코토}}}|| ||{{{#000000 분명 저 하늘도 보고 있었구나 몇 번씩 좌절했지만 그럼에도 마지막까지 해냈던 우리의 모습}}}|| ||<bgcolor=#ee79ad>{{{#ffffff ふわり放課後の廊下に こぼれた音符の羽根}}}|| ||{{{#000000 후와리 호카고노 로오카니 코보레타 온푸노 하네}}}|| ||{{{#000000 두둥실 방과 후 복도에 흩날렸던 음표의 날개}}}|| ||<bgcolor=#f59701>{{{#ffffff ふかふか積もるまで このままでいれたらいいのにな}}}|| ||{{{#000000 후카후카 츠모루마데 코노마마데 이레타나 이이노니나}}}|| ||{{{#000000 살포시 쌓일 때까지 이대로 계속 있으면 좋을텐데}}}|| ||<bgcolor=#00a1e9>{{{#ffffff でもね、ふれたよ! 愛すべき天使に ただいまって 言いたくなるこの場所は変わらないよ}}}|| ||{{{#000000 데모네 후레타요 아이스베키 텐시니 타다이맛테 이이타쿠나루 코노 바쇼와 카와라나이요}}}|| ||{{{#000000 하지만 우린 만났어 사랑스런 천사를 다녀왔다고 말하고 싶어지는 이곳은 변함이 없어}}}|| ||<bgcolor=#00a1e9>{{{#ffffff メールの受信箱 ○(マル)したカレンダー }}}|| ||{{{#000000 메루노 쥬신바코 마루시타 카렌다}}}|| ||{{{#000000 메일 수신함에 동그라미 친 달력과}}}|| ||<bgcolor=#00a1e9>{{{#ffffff とびきりの夢と出会いくれた音楽にありがとう}}}|| ||{{{#000000 토비리키노 유메토데아이 쿠레타 온가쿠니 아리가토}}}|| ||{{{#000000 특별한 꿈과 만나게 해준 음악에 정말 감사해}}}|| ||<bgcolor=#ffffd0>{{{#000000 駅のホーム 河原の道 離れてても 同じ空見上げて ユニゾンで歌おう! }}}|| ||{{{#000000 에키노 호무 카와라노 미치 하나레테테모 오나지소라 미아게테 유니존데 우타오오}}}|| ||{{{#000000 전철역 홈에서 강변길에서도 떨어졌더라도 같은 하늘 아래서 다 함께 노래하자}}}|| ||<bgcolor=#ffffff> {{{#000000 (간주)}}} || ||<bgcolor=#e70012>{{{#ffffff でもね、合えたよ! すてきな天使に卒業は終わりじゃないこれからも仲間だから}}}|| ||{{{#000000 데모네 아에타요 스테키나 텐시니 소츠교오와 오와리쟈나이 코레카라모 나카마다카라}}}|| ||{{{#000000 하지만 우린 만났어 멋진 천사를, 졸업은 끝이 아니야 앞으로도 함께니까}}}|| ||<bgcolor=#e70012>{{{#ffffff 大好きって言うなら 大大好きって返すよ}}}|| ||{{{#000000 다이스킷테 유우나라 다이다이스킷테 카에스요}}}|| ||{{{#000000 정말 좋아해라고 말한다면 정말정말 좋아해라고 답할거야}}}|| ||<bgcolor=#e70012>{{{#ffffff 忘れ物もうないよね ずっと 永遠に一緒だよ}}}|| ||{{{#000000 와스레모노 모오 나이요네 즛토 에이엔니 잇쇼다요}}}|| ||{{{#000000 잊어버린 물건 더이상 없지 우린 계속 영원히 함께야}}}|| == 기타 == [[츠리타마]]와 [[킬라킬]]의 엔딩곡을 부른 그룹인 안녕 포니테일 (さよならポニーテール)이 [[https://www.youtube.com/watch?v=ZxvDvZgs71w|커버하기도 했다.]] 극장판에서 작사를 할 당시 경음부 3학년 전원이 각자 가사를 작성해 한 곳에 가져온 후 짜깁기를 해 가사를 완성했는데, 화면을 확대해서 살펴본 결과 멤버들이 1절 가사에 기여한 부분은 다음과 같다. 유이 - '보물이 딱 어울려', '익숙해진 교복과 실내화', '하지만 만났어 멋진 천사를'의 '''천사''', '졸업은 끝이 아니야 앞으로도 친구니까' 미오 - '하지만 만났어 멋진 천사를'의 초기 버전인 '하지만 만났어 멋진 너(君)를' 리츠 - 화이트보드 위의 낙서, '함께 찍은 사진들 함께 맞춘 키홀더'[* 원본은 '함께 OO한 사진과 키홀더'. 'OO한'의 한자 부분: 写ってる 직역하면 '찍힌'] 무기 - '그래 마음의 용량이 가득찰만큼 설렘 가득한 매일을 보냈어'[* 원본은 '그래 마음의 용량이 가득찰만큼 행복한 매일을 보냈어'.], '전철역 플랫폼 강변길 떨어져 있어도 같은 하늘 바라보며 다함께 노래부르자' 다른 부분은 유이 혼자서 보완 혹은 4명이서 함께 보완했다. 사이타마 아레나 실사 라이브에서 HTT 성우중 사토 사토미 (타이나카 리츠의 성우)는 이 노래를 부르다가 울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ZM_3VR1Kfk&t=1136s]] 18:44 실사 라이브에서 HTT 성우들이 부를 때 [[타케타츠 아야나]]는 아즈사의 성우로서 노래를 듣는 역할이라 이 노래를 부르지 않았다. 그런데 [[타케타츠 아야나]] 개인 라이브에서 본인이 직접 불렀다! [[https://www.youtube.com/watch?v=dj3MzzMxdzE|영상의 4분 20초경에]] [[분류:제목이 일본어인 문서]][[분류:케이온!/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