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table align=right><width=40%> '''{{{#!html<span style="font-size:35pt">劾</span>}}}'''[br]꾸짖을 핵 || '''훈(訓)''' || 꾸짖다 || || '''음(音)''' || 핵 || || '''부수''' ||<-2> [[力]](힘력) || || '''획수''' ||<-2> 8획 || ||<-4> || || '''[[신자체]]''' ||<-2> {{{#!html <span lang="ja" style="font-family: MS PGothic, MS Gothic, Meiryo, MS PMincho, MS Mincho, Hiragino Kaku Gothic Pro">-</span>}}} || || '''일본어 음독''' ||<-2> ガイ || || '''일본어 훈독''' ||<-2> || ||<-3> || || '''[[간체자]]''' ||<-2> - || || '''중국어 병음(표준어)''' ||<-2> hé || [목차] [clearfix] == 개요 == 꾸짖을 핵. 뜻을 의미하는 [[力]]과 음을 뜻하는 [[亥]]가 합쳐져서 만들어진 형성자이다. [[설문해자]]에 따르면 죄가 있음을 벌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 발음 == 한국에서는 핵으로 일본에서는 ガイ로 중국에서는 hé로 읽어 한자음이 뭔가 서로 맞지 않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데 이 때문에 일본 한자음을 속음으로 오해하기도 한다. 여기에는 상고음에 그 까닭이 있다. 이 한자의 상고음은 정장상방 설로는 ɡɯːɡs, 벡스터-사가르트 설로는 [g]ˤək-s 로 추정되는데 여기서 s가 거성으로 변한 반절이 戸槩切(한국 한자음으로는 해, 중국 한자음으로는 hài,일본 한자음 ガイ)이며, 어말의 g/k가 그대로 남은 반절이 胡得切(한국 한자음 '''흑'''[* '''핵'''이라고 읽을 수 있는 여지가 조금도 없다. 이 반절은 德운 1등 중고음 /ɣək/이다.], 중국 한자음 hé, 일본한자음 ゴク)이다. 이 두가지 반절은 [[광운]], [[집운]]등 여러 [[운서]]에 모두 실려 있다. 다만 한국에서는 같은 亥를 음부로 가지면서 입성인 核에 이끌렸는지 이 글자의 음가는 '''핵'''으로 정착하게 되었다. 즉 정확히 말하면 일본 한자음이나 중국한자음이 오히려 근거가 있고 한국 한자음쪽이 반대로 [[속음]]이다. 중국에서는 아주 드물에 이 한자를 kài라고 읽을 때도 있는데 이것도 속음은 아니고 광운의 苦戒切에서 비롯된 한자음으로 힘쓴다는 뜻이다. 한국 한자음으로는 '''개'''에 해당한다. == 용례 == === [[단어]] === * 논핵소(論劾疏) * 자핵소(自劾疏) * [[탄핵]](彈劾) * [[탄핵주의]](彈劾主義) * 핵거(劾去) * 핵론(劾論) * 핵장(劾狀) * 핵정(劾情) * 핵주(劾奏) * 핵체(劾遞) === [[일본어]] === ==== [[음독]] ==== ガイ. 상술하였듯, 한국 한자음이 '핵'으로, 'ㄱ' 받침이지만 일본어 음독이 ク로 끝나지 않으니 주의. * 弾劾(だんがい): [[탄핵]] == 유의자 == * [[呵]]/[[訶]](꾸짖을 가) * [[喝]](꾸짖을 갈) * [[譴]](꾸짖을 견) * [[罵]](꾸짖을 매) * [[叱]](꾸짖을 질) * [[責]](꾸짖을 책) * [[吒]](꾸짖을 타) * [[詰]](물을 힐) [[분류:1급 한자]][[분류:나무위키 한자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