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width=40%>'''{{{#!html<span style="font-size:35pt">働</span>}}}'''[br]굼닐/일할 동[* 한국에서는 쓰지 않는 글자이므로 훈과 음을 밝히는 것 자체가 비공식적인 표기이다. 이는 [[담을 입]](込) 등도 마찬가지이다.][* 경상도의 사투리 '굼닐다'가 아닌 '굼니다'이다.]||<:>'''뜻(訓)'''||<:>(굼니다, 일하다)|| ||<:>'''소리(音)'''||<:>(동)|| ||<:>'''부수'''||<:>人 (사람인)|| ||<:>'''획수'''||<:>13획|| ||<-3>|| ||<:>'''[[신자체]]'''||||<:>-|| ||<:>'''일본어 음독'''||||<:>ドウ|| ||<:>'''일본어 훈독'''||||<:>はたらく|| [목차] == 개요 == 굼닐/일할 동(働). '일하다', '노동하다', '굼니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일본]]에서 [[고유어]] [[동사]] 하타라쿠(はたらく)를 표현하기 위해 창조한 [[국자(한자)|국자]](和製漢字, 화[* 일본]제한자, 와세이칸지)로, 이외의 [[한자문화권]]에서는 쓰이지 않는 단어이다. 제자 원리는 사람 인(人) 자에 움직일 동(動) 자를 합한 [[회의자]]이며, '움직임'의 주어로 '사람'을 특정하고 있다. == 용례 == === 단어 === * [[노동]](労働, ろうどう): [[한국어]]의 정자체 표기로는 '勞動'으로, 움직일 동([[動]])을 쓴다. [[분류:한자]] [[분류:일본 고유 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