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편집안내 *** ## 乓과 세트가 되는 문서이므로, 본 문서의 기여 내용은 乓 문서에도 대칭이 되도록 동일하게 기여바랍니다. [[분류:나무위키 한자 프로젝트]][[분류:중국에서만 쓰이는 한자]] ||<|4><table align=right><width=40%> '''{{{#!html<span style="font-size:35pt">乒</span>}}}'''[br]물건 부딪치는 소리 빙 || '''훈(訓)''' || 물건을 부딪치는 소리,[br] [[탁구]] || || '''음(音)''' || 빙,[br] 핑 || || '''부수''' || 丿(삐침별) || || '''획수''' || 6획 || ||<-3> || || '''[[신자체]]''' ||<-2> - || || '''일본어 음독''' ||<-2> ヘイ || || '''일본어 훈독''' ||<-2> - || ||<-3> || || '''[[간체자]]''' ||<-2> 乒 || || '''중국어 병음(표준어)''' ||<-2> pīng || [목차] [clearfix] == 개요 == 乒은 ''''물건 부딪치는 소리 빙''''이라는 [[한자]]로, 단독으로 쓰지 않으며 '乒乓'처럼 [[乓]](물건 부딪치는 소리 방)과 같이 쓴다. == 상세 == 본래 이들은 물건들이 서로 연속해서 부딪힐 때 나는 소리인 '핑핑', '땅땅' 따위를 한자로 표기하기 위해 만들어진 글자로, '핑(pīng)' 소리와 비슷하면서도 횟수가 적은 편인 兵(bīng)을 변형시킨 것이며, 연속으로 나는 소리를 나타내기 위해 兵 밑의 八 부분에서 각각 丿와 丶를 빼서 서로 같이 쓰였을 때 자연스럽게 같이 읽힐 수 있도록 만들었다. 네이버 한자사전은 乒을 '물건 부딪히는 소리 병' '물건 부딪히는 소리 핑'이라고 훈음을 달았는데 잘못이다. 乒의 한국식 한자음은 '빙' 하나뿐이다. 1919년에 편찬된 <주해어록총람>의 서유기 편에서 乒乒乓乓을 뷩뷩ᄇᆡᆼᄇᆡᆼ이라고 한글로 기록했다. 2008년 단국대에서 완간한 전문가용 한자사전 <한한대사전> 또한 한국음을 '빙'이라고 하였다. '핑'은 중국식 발음, '병'은 원본인 兵(군사 병)의 발음이다. [[일본어]]나 [[한국어]]에서는 전혀 쓰이지 않으며,[* 물론 한자로 쓰여진 고서에서는 나온다.] [[중국어]]에서 땅, 팡 정도의 [[의성어]]로 쓰이거나 [[탁구]]와 관련된 단어에 쓰이며 [[HSK]]에서도 비교적 초급 시험에 등장하는 한자이다. * 乒乓: 물건을 부딪치는 소리 * 乒乒乓乓: 빙글뱅글 * 乒乓外交: 핑퐁 외교 * 乒乓球: [[탁구]] [[창힐수입법]]으로는 人一竹(OMH)로 입력하며, [[유니코드]]에서는 4E52로 배당되었다. 이 한자는 [[강희자전]]에도 수록되지 않았는데, 만약 수록한다면 [[http://www.kangxizidian.com/kangxi/0083.gif|83]]쪽에 수록해야 할 것이다. == 모양이 비슷한 한자 == * [[丘]](언덕 구) * [[兵]](군사 병) * [[乓]](물건 부딪치는 소리 방) [각주][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물건 부딪치는 소리 병, version=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