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회원수정)] [include(틀:한글자모)] ||<-3><bgcolor=#ccc,#484b53><tablewidth=200px><tablealign=right> '''{{{+3 ㅗ}}}''' || ||<-2><colbgcolor=#ddd,#383b40> 이름 || 오 || ||<-2> 분류 || 단모음 || ||<-2> 음성 || o / o̞ || [목차] == 개요 == [[한글 자모]]의 열아홉 번째 글자이자 모음의 다섯 번째 글자. '[[오]]'라고 읽는다. == 본문 == [[로마자]]로 쓸때 주로 [[O]]라고 쓰고, [[국제음성기호]]로 단모음은 후설 원순 중고모음 [o]로 나타낸다. 이 발음은 [[연구개음|ㄱ계 자음]]과 [[ㅎ]]을 [[구개수음]]화 시키는 성질이 있는데, 이 구개수음화를 피하기 위해 [o̞]로 발음할 수도 있다. [[훈민정음]]에서는 ㆍ와 ㅡ를 합해 만들었고, 그 소리를 'ㆍ와 같지만 입을 오므린다'[* 물론 이러면 [[중저모음#후설원순|[ɔ\]]]가 나온다. 한국인들은 ㅗ와 같은 발음으로 인식하겠지만, 따지고 보면 미세하게 다른 발음이다.]고 설명하고 있다. 중성 모음 [[ㅣ]]와 합쳐져 단모음 [[ㅚ]]을, 양성 모음 [[ㅏ]]와 합쳐져 이중 모음 [[ㅘ]]를, 그리고 [[ㅐ]]와 합쳐져 이중 모음 [[ㅙ]]를 표기할 수 있다. 훈몽자회에서는 [[吾]]와 음가가 같다고 설명하고 있다. == 인터넷 은어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뻐큐)] 'ㅗ' 모음의 모양이 중지를 들고 있는 모습과 비슷해서 생긴 은어다. 엿이라고도 많이 부른다. [[압정]]과도 비슷한 모양이어서 인터넷에서 이 의미로 쓰인 ㅗ를 돌려말할 때 압정이라고 하기도 한다. [[분류:한글 자모]][[분류: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