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한국어의 인사말, rd1=감사합니다)] [include(틀:한글자모)] ||<-3><bgcolor=#CCC,#333><tablebgcolor=#fff,#1f2023><table align=right> '''{{{+3 ㄳ }}}''' || ||<-2><colbgcolor=#DDD,#222> 이름 || 기역시옷 || ||<-2> 분류 || 겹받침 || ||<|3> 음성 ||<colbgcolor=#E7E7E7,#181818> 종성 || k̚[* '''몫'''] || || 종성+모음 앞 || k̚.s˭[* '''넋'''을 잃고][br]k̚.ɕ˭[* 구개음화. '''넋'''이 없다] || || 자음동화 || ŋ[* 그의 '''몫'''만 줬다.] || [목차] [clearfix] == 개요 == 현대 한국어의 겹받침 중 하나. ㄱ과 같이 쓰이는 겹받침으로는 [[ㄺ]], [[ㄲ]]과 함께 딱 세 개뿐이다. ㄴ계 겹받침에 비하면 많은 편이지만, ㄹ계보다는 적다. == 상세 == 이 받침이 쓰이는 단어로는 [[몫]], [[넋]], 삯, 품삯이 있다. 주로 이 명사 네 개를 표현하기 위해서만 쓰이고 용언에는 쓰이지 않는다. 다른 겹받침이 한두 개쯤 용언에 쓰이는 것과 대조적(ㄵ: 앉다, ㄶ: 않다, ㄺ: 맑다, ㄻ: 삶다, ㄼ: 밟다, ㄾ: 핥다, ㄿ: 읊다, ㅀ: 끓다, ㅄ: [[없다]]). 이런 면에서는 마찬가지로 명사에서만 쓰이는 [[ㄽ]]과 처지가 비슷하다. '읊다'를 위해서만 쓰이는 [[ㄿ]]과도 처지가 비슷하다. 자음 앞이나 어말에서의 발음은 /ㄱ/. 모음으로 시작하는 조사가 이어지면 /ㄱ/ 뒤에 /'''ㅆ'''/ 소리가 이어진다. 표기상으로는 /ㅅ/이 이어질 법도 하지만, 국어에서 파열음 /ㄱㄷㅂ/ 뒤에는 평음이 이어지는 것이 애초에 불가능하기 때문에 'ㄱㅅㅅ'로 쓰지 않고 'ㄱㅅ'으로만 써도 'ㄱ' 뒤에는 /ㅅ/가 아닌 /ㅆ/가 오리라는 것을 예측할 수 있다. 이는 [[ㅄ]]도 마찬가지이다. 겹받침으로 쓰이는 덕에 ㄱㅅ이 타자 시스템상 자동적으로 ㄳ으로 합쳐질 때가 있다. [[감사합니다]] 의 초성체 ㄱㅅ이 ㄳ으로 타이핑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천지인 키보드에서는 입력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ㄱㅅ이라고 입력하는 경우가 많다 [각주] [[분류:한글 자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