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노래]][[분류:amazarashi]][[분류:제목이 일본어인 문서]] [목차] == 개요 == [youtube(8nmTs1p1tx4)] ||앨범 ||スピードと摩擦 (스피드와 마찰)|| ||제목 ||スピードと摩擦 (스피드와 마찰)|| ||발매 ||2015년 8월 19일|| ||트랙 ||1번|| ||작곡 ||아키타 히로무(秋田 ひろむ) ([[amazarashi]] 보컬 & 기타)|| ||작사 ||아키타 히로무(秋田 ひろむ) ([[amazarashi]] 보컬 & 기타)|| 메이저 데뷔 이후 싱글 2집 앨범 '스피드와 마찰'에 수록된 [[amazarashi]]의 곡. [[란포기담 Game of Laplace]]의 오프닝으로도 쓰였다. == 가사 == >切れかけた街灯に照らされて 明滅繰り返す人々の影 >키레카케타 가이토-니 테라사레테 메이메츠 쿠리카에스 히토비토노 카게 >수명이 다 된 가로등에 비추어져서 깜박임을 반복하는 사람들의 그림자 >ゴムの匂いと空気の湿り気 静寂と呼ぶには、はなはだ多弁 >고무노 니오이토 쿠-키노 시메리케 세이쟈쿠토 요부니와 하나하다 타벤 >고무 냄새와 공기의 습기 정적이라고 부르기에는, 매우 말이 많아 >したがって 定まらぬ視点 星を滑って 東北に流転 >시타갓테 사다마라누 시텐 호시오 스벳테 토-호쿠니 루텐 >따라서 정해지지 않은 시점 별을 미끄러져 가서 도호쿠에서 윤회 >蛾が群がって どうせ無駄だって 夢に焼け落ちて あとは何もねえ >가가 무라갓테 도-세 무다닷테 유메니 야케오치테 아토와 난모네- >나방이 무리를 지어서 어차피 헛되었다며 꿈에 불탔고 그 뒤로 아무것도 없어 > >行き先のない乗車券 此岸の終わりの夕景 >이키사키노 나이 죠-샤켄 시간노 오와리노 유-야케 >목적지 없는 승차권 이승의 종말의 석양 >地球の裏の荒野へ 早く連れてってくれ >치큐-노 우라노 코-야에 하야쿠 츠레텟테쿠레 >지구의 반대편 광야에 어서 데려가 줘 > >夏の庭に犬の骨 死屍累々の日村 >나츠노 이와니 이누노 호네 시시루이루이노 히즈케 >여름의 마당에 개의 뼈 가득한 시체의 날짜 >それを踏んづけて明日へ 気管支炎の音符で >소레오 훈즈케테 아스에 키칸시엔노 온푸데 >그것을 지르밟고 내일로 기관지염의 음표로 >血を吐くまで歌え 放射状 北の山背 >치오 하쿠마데 우타에 호-샤죠- 호쿠노 야마세 >피를 토할때까지 노래해 방사형의 산 그늘 >そこに咲いた花でさえ 冒涜は許されて >소코니 사이타 하나데사에 보-토쿠와 유루사레테 >그곳에 핀 꽃마저도 훼손은 허락되어서 > >僕は舌打ちをしたこの街へ いや、舌打ちしたのは街の方で >보쿠와 시타우치오 시타 코노마치에 이야 시타우치시타노와 마치노 호-데 >나는 이 거리에 혀를 찼다 아니, 혀를 찬 쪽은 거리이고 >砂場に子供らの神話体系 その一粒ごと神は宿って >스나바니 코도모라노 신와타이케이 소노 히토츠부고토 카미와 야돗테 >모래밭에 아이들의 신화체계 그 한 알마다 신은 깃들어서 >絡まって 切れぬ社会性 みだりに越えて 唾を吐き掛け >카라맛테 키레누 샤카이세이 미다리니 코에테 츠바오 하키카케 >얽혀서 끊기지 않는 사회성 함부로 넘어서 침을 내뱉고 >我が塞がって 来世疑って 無様に燃えて あとは何もねえ >가가 후사갓테 라이세 우타갓테 부자마니 모에테 아토와 난모네- >아집이 가득해서 다음 생을 의심하며 흉하게 불타서 나중에는 아무것도 없어 > >獣と人の分岐点 命にたかる銀蠅 >케모노토 히토노 분키텐 이노치니 타카루 긴바에 >짐승과 인간의 분기점 생명에 꼬여 드는 쉬파리 >精子は霊地の巡礼 死ぬには早い降雪 >세이시와 레이치노 쥰레이 시누니와 하야이 코-세츠 >정자는 영지순례 죽기에는 이른 강설 > >国道沿いのラブホテル トワイライト純潔で >코쿠도우조이노 라브호테루 토와이라이토 쥰케츠데 >국도변의 러브호텔 황혼의 순결로 >言葉足らずの夜明け 吃音的な世の果て >코토바 타라즈노 요아케 키츠온테키나 요노하테 >말로 다 할 수 없는 새벽 말을 더듬게 되는 세상의 끝 >それを飲み込んでは咽せる 結露に滴るカーテン >소레오 노미콘데와 무세루 케츠로-니 시타타루 카-텐 >그것을 삼키고는 목이 메어 결로에 방울져 떨어지는 커튼 >命が今焼け落ちて 車道に冬の銀河系 >이노치가 이마 야케오치테 샤도-니 후유노 긴카케이 >생명이 지금 불타버려서 차도에 겨울의 은하계 > >トラックの荷台に跨がって 歳月が通り過ぎた >토랏쿠노 니다이니 마타갓테 사이게츠가 토-리스기타 >트럭의 짐칸에 올라타서 세월이 지나갔어 >交差点で横転して 血を流していた >코-사텐데 오-텐시테 치오 나가시테이타 >사거리에서 전복해서 피를 흘리고 있었어 >窓越しにそれを見ていたら 命がじりじりと焦げる音を聞いた >마도나시니 소레오 미테이타라 이노치가 지리지리토 코게루 오토오 키이타 >창문 없이 그것을 보고 있자니 생명이 바작바작 불타는 소리를 들었어 > >スピードと摩擦 火花を散らして >스피-도토 마사츠 히바나오 치라시테 >스피드와 마찰 불꽃을 흩뿌려서 >スピードと摩擦 内臓を焦がして >스피-도토 마사츠 나이조-오 코가시테 >스피드와 마찰 내장을 불태워서 > >体内に発車の汽笛 血液は逃避の路線 >타이나이니 핫샤노 키테키 케츠에키와 토-히노 로센 >체내에 발차의 경적 혈액은 도피의 노선 >旅立っては近づいて 離れてくのはどうして? >타비닷테와 치카즈이테 하나레테쿠노와 도-시테 >죽음은 가까워져서 떠나는 것은 어째서? >苛立ちは尚叫んで ひび割れた今日の風景 >이라다치와 나오 사켄데 히비와레타 쿄-노 후-케이 >초조함은 여전히 부르짖고 금이 간 오늘의 풍경 >地表にうがつささくれ 二月は無垢な難破船 >치효-니 우가츠 사사쿠레 니가츠와 무쿠나 난파센 >지표에 파고드는 거스러미 2월은 깨끗한 난파선 > >スピードと摩擦 内臓を焦がして >스피-도토 마사츠 나이조-오 코가시테 >스피드와 마찰 내장을 불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