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회원수정)] [include(틀:다른 뜻)] * ∞ - [[무한대]] * 초성체 - [[ㅇㅇ]] [include(틀:옛한글 자모)] {{{+2 ᅇ}}} == 개요 == ᅇ은 현재는 사라진 [[옛한글]]로, '쌍이응'이라고 부른다. [[15세기]]까지 사용되다가 [[세조(조선)|세조]] 때 사라졌다. == 발음 == [[ㅇ]]의 된소리가 아니라 [[협착음]]이며, 단지 표기로써 뜻을 구별하는 용도로만 쓰인 것으로 보인다. 가령 '괴ᅇᅧ ', 'ᄆᆡᅇᅵᄂᆞ니라'에서의 [j.j], [j.i]와 같은 긴장된 협착음을 나타낼 때 제한적으로 쓰였다는 것이다. 뒤에 y[j\]계 이중모음이 있을 때의 \[[[경구개음#s-2.7|ʎ]]\]를 나타낸 자모라는 이설도 있다. 문법론적으로 접근하면 피동이나 사동을 나타내는 접미사 '-이-'가 어말 어미 중 연결 어미 '-어' 등과 함께 축약될 때에 쓰였다고 본다. 중세 한국어에서는 '사랑하다'를 '괴다'라고 했는데, 피동인 '사랑받아'를 의미하는 '괴-'+'-이-'+'-어'를 '괴여'가 아닌 '괴ᅇᅧ'로 표기했던 식이다. 훈민정음 언해본에 나오는 '사ᄅᆞᆷ마다ᄒᆡᅇᅧ'도 있다. '하여금'이라는 사동의 의미. 흔히 [[성문음#s-2.1|성문 파열음]]을 ᅇ으로 아는 사람이 많은데, 이는 [[ㆆ]]의 소리이다. [[분류:옛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