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table width=100%><tablealign=center><bgcolor=#8a2be2> '''[[성운상|{{{#ffffff 역대 성운상 시상식}}}]]''' || ||<-5><bgcolor=#ffffff> [[파일:seiunprize.jpg|width=200]] || ||<-5><bgcolor=#8a2be2> [[성운상/아트 부문|{{{#ffffff '''아트 부문'''}}}]] || ||<width=30%><bgcolor=#ee82ee> '''제36회[br]([[2005년]])''' ||<|2> {{{+1 → }}} ||<width=30%><bgcolor=#ee82ee> '''제37회[br]([[2006년]])''' ||<|2> {{{+1 → }}} ||<width=30%><bgcolor=#ee82ee> '''제38회[br]([[2007년]])''' || || [[신카이 마코토]] || '''무라타 렌지''' || [[아마노 요시타카]] || ||<-5><bgcolor=#8a2be2> || [목차] == 개요 ==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 [[파일:external/sstatic.naver.com/200810091242205621.jpg]] (Range Murata, 村田蓮爾)[* 영어식 이름 표기때문에 잘 모르는 사람들은 '''랑게 무라타'''라고 읽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 편이며 심지어는 이사람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는 사람들 조차도 간혹 무의식적으로 저렇게 읽는 경우가 있다.] 출생 : [[1968년]] [[10월 2일]] 오사카부 혈액형 : AB형 공식홈페이지 : [[http://www.pseweb.com/]] [[곤조]]에서 만든 [[청의 6호]]의 캐릭터 디자인을 맡은 것으로 유명하다. 그 외에도 [[라스트 엑자일]], [[솔티레이]]등의 캐릭터 디자인을 맡았다. 판타지소설 [[타라 덩컨]]의 일본판 표지 일러스트도 맡았다(!!). 성인만화잡지 [[코믹 쾌락천]]에서는 창간호(1994년)부터 9년간 표지를 맡아 해당 잡지의 아이콘이라 할 수 있는 존재였으며, 표지에서 물러난 후에도 꾸준히 일러스트를 실어 왔다. 동글동글한 귀여운 그림체가 특징으로, 파스텔풍의 편안한 느낌을 주는 화풍을 지니고 있다. 여캐는 동글동글하게 그리는데 반해 남캐는 사실적이고 하드보일드하게 그리는게 특징. [[캅 크래프트]] 표지를 보면 잘 알 수 있다. 일본에선 '업계 본좌'로 추앙받는 인물이다. 일러스트집도 엄청 비싸다. 만화나 일러스트 뿐 아니라 패션 디자인 같은 쪽으로도 손을 뻗고 있는 듯. 그림체가 좀 비슷하다는 이유로 [[아베 요시토시]], [[츠카사 준]]과 혼동되는 경우가 가끔 있다. 일반 애니메이션 일러스트와 다른 부드러운 선과 색감 때문인듯. 다만 무라타 렌지 쪽이 좀 더 밝고 대중적이다. 사실 아베 요시토시와 친분이 있으며, 같이 밥먹으러 다닐 정도의 사이다. [[ROBOT]] 1권 정발본 뒤에 실려있는 짤막한 인터뷰에 따르면 [[김형태(일러스트레이터)|김형태]]와도 친분이 있다고 한다. 컬러를 잘 쓰는게 맘에 들었다고. 그리고 똥개그를 좋아하는 의외의 일면도 있다(...). 아베 요시토시가 무라타 렌지에게 일러스트집을 선물로 받았는데 펼쳐보니 안에는 똥그림만 그려져 있었다는 일화가 있다...근데 아베 요시토시도 똥개그를 좋아하니 끼리끼리 노는 것? [[분류: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분류:교토세이카대학 재직]][[분류:예체능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