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가 와이타]]의 [[고어물]] 이 작가 작품이 다 그렇듯이 꿈도 희망도 없다. 주 내용은 마물 [[데스팬더]]와 그를 쫓는 두 무녀자매의 이야기. 내용 패턴은 일반인들이 와아아~ 와아아~ 하면서 이거저거 하다보면 그 옆에 커다란 팬더가 서있고 그걸 와아~ 팬더 인형이다~ 와아~ 하면서 달라 붙다가 데스팬더 스매쉬에 한 절반은 찢어져서 죽고 나머지 절반은 뜯어먹힌 다음에 여자 한두명은 강간당하다가 마찬가지로 먹혀죽는다. 그리고 다 먹어치울때쯤 되면 무녀 자매가 나타나서 훼방을 놓는 패턴이 3화 정도 진행된다. 데스팬더에게 부상당한 후에 동네 깡패에게 걸려 강간당하고 죽기 직전의 무녀를 그녀에게 사랑을 느낀 [[데스팬더]]가 먹어치워 마물로 전생시킨다. 이후 무녀와 같이 그녀의 동생까지 잡아먹어 동생도 마물로 전생시킨후 셋이서 해피해피하게 살아간다 라는 이야기.[* 실제 작중에 나오진 않는다. 마지막에 무녀가 동생도 어서 전생했으면 좋겠다고 하는장면이 있는데 그간 먹힌 다른 사람도 전생한 점이나 여동생이 죽을때 왜 내가 진 건지 알 것 같다고 한 점을 생각하면 아마도 그냥 [[끔살]] ] 우지가 와이타 특유의 썩은 인간성 전개가 조금 약하기 때문에 피랑 내장이 튀기는 것에 내성이 있는 사람은 데스팬더의 푸슛!을 보면 웃으면서 개그물로 볼수가 있다. 우지가 와이타 본인은 작가 근황란에서 "이건 [[러브 코미디]]입니다."라고 주장했다. [[분류:일본 만화/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