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이누야샤 등장인물(이누야샤上))] ||<-2><tablewidth=550><table bordercolor=#d4cd99><bgcolor=#000><table align=center><tablebgcolor=#fff,#2d2f34> '''{{{+1 {{{#ffffff 夢幻の白夜[br]몽환의 뱌쿠야}}}}}}''' || ||<-2>{{{#!wiki style="margin: -4px -10px" [[파일:external/m1.daumcdn.net/126F0C114BEF99451E6ECE?.png|width=100%]]}}}|| ||<colbgcolor=#000><colcolor=#fff><width=25%> '''이름''' || 몽환의 뱌쿠야 ([ruby(夢幻, ruby=むげん)]の[ruby(白夜, ruby=びゃくや)]) || || '''로컬라이징''' || 몽환의 바쿠야 || || '''성별''' || 남성 || || '''종족''' || [[요괴]] || || '''등장''' || 애니: 이누야샤 171화 ~ 191화[br]원작: 40권 ~ 55권 || || '''무장''' || 연꽃, 호리병, 검 || || '''성우''' || [[파일:일본 국기.svg|width=24]] [[마도노 미츠아키]][br][[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4]] [[박서진(성우)|박서진]][* 중복으로 맡은 [[묘가 할아범]]보다 이 쪽이 더 호평을 받는다.] || [목차] == 개요 == [[이누야샤]]의 등장인물. '''뱌쿠야'''가 맞는 발음이지만, 발음이 어려워서인지 한국어판에선 몽환의 '''바쿠야'''로 번안되었다. [[카구라(이누야샤)|카구라]]가 죽은 후 [[나라쿠]]가 새롭게 만든 분신. 입술 화장을 했고 긴 머리 카락을 하나로 묶은 게 특징인 남성형 요괴이다. [[카구라(이누야샤)|카구라]]가 죽은 후 대체를 위해서 만든 탓인지, 성별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외모가 꽤 닮았으며[* 그래서 뱌쿠야도 성별은 남성이나 여성을 떠올리게 만드는 곱상한 얼굴을 지녔다.] 하는 일 역시 [[카구라(이누야샤)|카구라]]가 죽기 전에 주로 맡았던 감시, 정찰로 비슷하다. 호칭인 뱌쿠야는 [[백야]]란 뜻인데, 일본어엔 이 단어에 '덧 없는, 허무하다'라는 뜻도 있으며, 그래서인지 죽음에 대해선 무덤덤한 것 같다. 성격 자체가 그런 것은 아니라 [[셋쇼마루]]에게도 얻어 맞지 않을 수준에서 깐죽거리기까지 하며, 임무에 대해 투덜거리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어찌 보면 [[칸나(이누야샤)|칸나]]와 함께 나라쿠가 만든 여러 분신들 중 가장 끝까지 말을 잘 따른 분신.[* 사실 뱌쿠야도 생존욕구가 있기는 한데, [[나라쿠]]가 본체이고 그가 죽으면 자신도 함께 죽음을 알지만 자신의 처지로 뭘 할 수 없음을 알고 아예 포기한 것이다. [[카구라(이누야샤)|카구라]]나 [[칸나(이누야샤)|칸나]]에 비해 표현은 덜 되어도 가여운 운명을 가진 캐릭터.] 이외에 특기할 만한 점은 분신들 중 자기 힘을 이용하여 전투를 치르지 않은 분신이라는 것이다. == 성격 == 본체인 [[나라쿠]]보단 당연히 좋으며~~애초에 나라쿠보다 인성 나쁜 분신이 그리 많지 않아 보이지만~~, 악랄하거나 음흉하지도 않다. 나라쿠의 분신들 중에서도 성격이 매우 좋은 축에 속한다. 평소에 가볍고 능글맞은 미소를 지으며 깐죽거리지만 기본적으로 침착한 편이다. 귀찮은 짓이나 위험한 짓은 하기 싫어하고 전투는 최대한 피하지만, 할 일은 한다. 투덜대긴 해도 불복종하진 않는다는 점에서 카구라와도 차이가 있다. 자신의 주된 임무가 정찰인 만큼 관찰력이 뛰어나 항상 한 발짝 물러서서 객관적으로 상황을 지켜보고 효율적으로 행동하려 한다. 그래서 누군가 어리석은 행동을 한다고 생각되면 혼잣말로 깐다. 꽤나 불리한 상황에서 거울요괴와 [[칸나(이누야샤)|칸나]]가 연결된 모습을 보고도 공격을 안 하는 [[이누야샤(이누야샤)|이누야샤]]에게 아둔하다고 하며 "나 같았다면 칸나를 베었을텐데..."라고 말하거나, 칸나를 버린 나라쿠를 비판하면서 자신도 조심해야겠다고 말하는 등,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면서도 동감하지는 않는다. 뱌쿠야 본인이 목숨이 위태로우면 도망부터 치는 성격이라--가뜩이나 정해진 목숨 더 짧아지면 안 되니까--그랬을 수도 있지만, 카고메의 언급에도 나와있듯이 나라쿠도 사람 사이의 감정이 얼마나 애틋한지 알고 있기에 그것을 이용한 것이지만 뱌쿠야는 감정의 교류(또는 공감)가 거의 표현되지 않는다.[* 그나마 칸나의 죽음 때 칸나를 가엾다고 하며 나라쿠를 비판했지만 이것 역시 교류는 아니다.] 정황상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는 인간미는 있으나, 그래도 자신을 우선시하는 개인주의자적 성격으로 보인다. 하지만 나라쿠를 죽이기 위해 [[링(이누야샤)|링]]을 희생하려 했던 [[산고(이누야샤)|산고]]에게 일침을 날리고[* 그러나 이건 산고의 마음을 뒤흔들려는 수작에 가까웠다.], 칸나의 죽음을 가엾게 여기고, 나라쿠가 죽을 것이 거의 확실해져 자신의 진짜 일을 할 때가 되었을 때에 [[싯포]]가 있는 것을 앎에도 공격하지 않고 도망가라고 충고하는 등, 인간적인 감정을 느끼고 있고 수시로 표현한다. 비록 감정의 교류는 없지만 나라쿠의 분신 중에서 카구라 & 칸나 자매와 함께 가장 인간적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셋쇼마루]] 한정이지만 적대 관계임에도 불구하고 그에게 매우 예의바른 언행을 보인다. 항상 [[셋쇼마루]] '''님'''이라고 호칭하고, 거기에 맞춰서 2인칭도 '너'가 아닌 '당신'이라고 말한다. == 작중 행적 == 원작에서는 이누야샤가 용린 철쇄아를 얻은 지 얼마 되지 않은 때 이누야샤 일행을 감시하면서 등장한다. 용린 철쇄아의 위력을 확인하기 위해 환술을 부리다가 후에 이누야샤 앞에 안개와 함께 모습을 보인다. 그 다음 이누야샤가 용린 철쇄아로 독 이무기를 죽이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이누야샤 자신도 리타이어하자 이누야샤 일행 앞에서 '만약 적이 하나 더 있었다면?' 이라고 의문을 표한 뒤 "오해들 하지 마. 내 할 일은 지켜보는 것 뿐이야. '''지금은''' 말이지." 라는 말과 함께 종이학을 타고 날아간다. 그러나 애니에선 이 부분이 통 편집 되었기 때문에 밑에 나온 도마뱀 요괴 사건으로 첫 등장했다. 이후 도마뱀 요괴로 요랑족을 해친 다음 자신의 동생을 지키려던 꼬마에게 사혼의 구슬 조각을 빌려주면서 등장했다. 그 후 [[코우가(이누야샤)|코우가]]가 도마뱀 요괴를 해치우고 뱌쿠야까지 해치우려 하지만 뱌쿠야는 코우가를 [[모료마루]]와 싸우게 한다. 그러다 사혼의 기운을 느끼고 온 이누야샤 일행도 코우가와 함께 싸우고 모료마루가 도망가자 이누야샤 일행 앞에서도 등장한다. [[히구라시 카고메|카고메]]가 뱌쿠야를 쏘려고 하자 뱌쿠야는 원작과 동일한 대사를 말한 뒤 종이학을 타고 날아간다. [[카구라(이누야샤)|프로토타입]]도 그렇고 셋쇼마루와 얽히는 일이 많으며, 나라쿠의 분신만 아니었으면 의외로 케미가 좋았을 지도 모르는 모습도 보인다.[* 예로 첫만남 때 명왕수에게 고전하는 이누야샤를 보고 둘이 만담하듯 사이좋게 깐다(...)] [[마가츠히]]의 환상으로 [[셋쇼마루]]를 유인한 후 환상이라는 걸 들키자 시간을 끌기 위하여 잡 요괴 천 마리를 데려와 [[셋쇼마루]]를 공격하나 [[셋쇼마루]]가 [[폭쇄아]]를 뽑아 들자마자 한방에 모조리 쓸려 나간다.[* [[https://m.youtube.com/watch?v=exJv0bHLOn0|해당 장면.]]] 셋쇼마루를 항상 [[셋쇼마루]] 님이라 부른다.[* '다음에 봐, 셋쇼마루 님' 이런 식으로 오직 [[셋쇼마루]]에게만 반존대를 구사한다], [[셋쇼마루]]를 방해 하라는 임무라도 받으면 '''그를 화나게 하고 싶진 않은데'''라며 투덜거리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단, 반존대는 [[셋쇼마루]]를 직접 대면하는 상황 한정으로 그가 없을 때는 [[셋쇼마루]] 녀석이라고 부르고 [[나라쿠]]를 거의 이기는 스토리 끝자락에서는 [[나라쿠]]가 죽으면 자신도 함께 죽기에 이제 무서울 게 없는지 직접 마주해도 반말을 한다. [[나라쿠]]와 [[이누야샤(이누야샤)|이누야샤]] 일행의 최종 싸움에서 [[이누야샤(이누야샤)|이누야샤]]가 사용한 명도잔월파의 요력을 흡수하여 명도잔월파로 [[히구라시 카고메|카고메]]를 벤다. 첫 등장 때 '내 할 일은 지켜보는 것 뿐이야. 지금은 말이지.' 라고 한 것과 소멸할 때 '내 할 일을 했어.' 라고 하는 걸 보면 뱌쿠야의 역할은 [[나라쿠]]가 소멸할 때 [[히구라시 카고메|카고메]]를 [[사혼의 구슬]] 속으로 들어가게 하기 위한 것임을 짐작할 수 있다. [[히구라시 카고메|카고메]]를 베고 나서 [[이누야샤(이누야샤)|이누야샤]]의 명도잔월파에 당하자 [[나라쿠]]가 죽으면 자신도 어차피 죽는다며, 자신의 역할의 끝을 느끼고 미련 없이 소멸한다.[* 상당히 쿨하게 갔다. [[고신키|1회성]] [[쥬로마루 & 카게로마루|분신]]들이나 [[무소우|도로]] [[갓난아기(이누야샤)|흡수]] 당한 놈들이나 [[하쿠도시|그저 찌질하게 간 놈]]보단 훨씬 낫다.] == 능력 == 뱌쿠야의 특징 중 하나가 자신의 힘으로 전투를 치른 적이 없다는 것인데, 마지막에 가서는 분신이 혼자 남기 때문인지 웬만한 분신들은 대체할 수 있을 만큼 의외로 능력이 많다.[* 능력 목록만 봐도 공-방-보조 삼대영역에 모두 능력이 고르게 분포된, 의외로 밸런스 타입이다(!) 즉 싸울 때 능력이 결코 모자란 편은 아니라 할 수 있는데, 위험하면 빠지려들고 적당히 관망하는 본인의 성향이 반영되어 자기 힘으로 전투를 안 치르는듯.] * '''환술''' '''몽환'''의 뱌쿠야인 만큼 뱌쿠야의 주특기라고 할 수 있다. 이슬을 불거나 종이학, 종이인형, 종잇장 등을 날리거나 호리병을 이용하는 등의 방법을 쓰기도 한다. * '''종이학''' 카구라의 깃털처럼 평소에는 작은 크기지만 타고 다닐 때는 회오리를 일으키면서 커지고, 환술에 쓰기도 한다. 참고로 여러 개를 들고 다닌다. * '''식신''' 종이 인형을 가지고 조종 할 수 있다. [[키쿄우]]나 츠바키의 식신과는 달리 그저 평면적인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서 나온-- 식신의 모습처럼 나온다. * '''대상을 이공간으로 이송''' 호리병에 담긴 술을 뿌리면 술이 그 주위를 둥글게 덮은 뒤 달의 형상으로 변하여[* 원작에선 술이 휘감는다.] 대상을 이공간으로 이송한다. 작중에선 셋쇼마루와 이누야샤가 싸우는 장소를 마련해주기 위해 사용했다. * '''눈알 요괴''' 한쪽 눈을 날개 달린 작은 눈알 요괴로 변형시켜 정찰을 보낸다. 이 눈알 요괴는 뱌쿠야에게 자신이 보고 있는 것을 실시간으로 전송한다. 이 시야가 나라쿠와 연동되지는 않는 듯. 때문에 [[나라쿠]]가 몸을 재생하는 와중 [[이누야샤]] 일행들의 현황을 알고 싶다며 그의 머리에 촉수를 찔러넣어 함께 시청하는 장면도 나오는 등 칸나의 거울과 같은 역할을 한다. '''[[https://youtu.be/eWWPT0wyO9g|당연히 썩 달가워하진 않는다...]]''' * '''결계''' [[파일:Byakuya_Barrier.png]] 원작에서 딱 한 번 사용한다. * '''비행''' '''종이학이나 결계가 없어도 비행할 수 있다!''' * '''화염''' 들고 있는 꽃으로 화염을 날린다. 원작에서는 제법 자주 사용하지만 애니에서는 코하쿠의 구슬 조각을 노릴 때 키쿄우의 식신들이 방해하자 한 번 사용하고는 안 나온다. 바쿠야가 전투를 안하니까 부각이 안될 뿐 전투하는 데에 썼다면 상당히 성가셨을 기술.[* 이 장면이 뱌쿠야가 소리치는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유일한 장면이다.] * '''순간이동''' 꽃 한 송이와 함께 자신을 불태워 순식간에 이동하는 이동 방식을 자주 보인다. 공격 회피용으로 쓰일 때는 피하지 않고 '''공격을 받고나서''' 이동하기도 하는데 그러면 불타는 연꽃만 남는다. 한 마디로 그냥 '''공격 무효화 뒤 도주'''. 이 외에도 애니판에서 형체가 흐트러지면서 사라지는 모습을 보였다. * '''잡요괴들에게 명령'''[* 능력이라고 하기엔 애매하다고 할 수도 있으나 이누야샤 위키에서 이 부분을 서술하고 있기에 서술한다.] 잡요괴에게 명령을 내릴 수 있다. 바위충에게 있었던 일을 말하라고 하는 것을 보면 일부 또는 모든 요괴와 대화도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잡요괴들은 '왈왈왈' 아니면 '컹컹컹'으로 말하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그걸 알아먹는다.] 나라쿠의 분신 중 잡요괴들이 따르는 분신은 카구라와 뱌쿠야밖에 없으며 뱌쿠야는 카구라처럼 대량의 잡요괴를 써먹기도하지만 카구라와는 달리 비교적 적은 양에 종족을 알아볼 수 있는 잡요괴를 이용하기도 한다. * '''덩굴''' 작중 한 번 등장한 능력으로서 이 덩굴들에 감싸올라져서 등장해 이누야샤 일행이 코하쿠에게 가는 것을 방해한다. 나라쿠의 분신답게 이 덩굴을 베면 독기가 나오고 새로 만들어 내는 것도 가능하다. * '''거미줄''' '''나라쿠의 거미줄 능력과는 다르다.''' 원작에서 도망치는 니코센의 머리를 잡는데 사용한다. 대게 거미가 그렇듯 걸린 것은 움직일 수 없지만 본인은 잘도 움직인다. * '''기술 흡수''' 등에 메고 있는 검을 이용하여 상대의 기술을 검에 흡수할 수 있다. 뱌쿠야는 이 능력으로 이누야샤의 명도잔월파를 검에 흡수시키고 카고메를 베었다. * '''[[초재생능력]]''' 뱌쿠야는 이 능력으로 떨어져 나간 팔을 재생했다. == 대사 == >'''나는 뱌쿠야. 몽환의 뱌쿠야다.''' >'''오해들 하지마. 내 할 일은 지켜보는 거니까. 지금은 말이지.'''[* 이 말은 결국 [[복선]]이 되었다.] >'''알겠다. 당신이 [[셋쇼마루]] 님이구나.''' >'''그럼 또 보자구, [[셋쇼마루]] 님~!''' >'''아까 [[히구라시 카고메|카고메]]도 그렇지, 그냥 공중의 구멍에 파마의 화살을 쏘면 될 것을, [[기술 이름 외치기|굳이 소리쳐서 알려주고]]... 참 이상한 놈들이야.'''[* 다만 카고메가 화살을 쏘면서 쏠 곳을 외친 건, 칸나를 다치게 하지 않으면서 이누야샤를 공격하는 거울 그림자를 닫기 위한 것이었다. 딱히 클리셰를 까려는 대사는 아닌 것.] >'''링을 해치려 했지? 내가 보여준 [[나라쿠]]의 환상과 함께. 퇴치사 [[산고(이누야샤)|산고]], 퇴치 당한 건 너 자신이야.''' >'''여기서 물러나지. 그런 이유로 저승 갈 생각 없거든.'''[* 뱌쿠야가 싸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아주 잘 보여주는 장면.] >--'''힘들겠지. 그래서 천 마리 정도 모았거든.'''--[* [[그렇게 생각하던 시기가 저에게도 있었습니다|셋쇼마루를 묶어두기 위해]] 수 천 마리의 요괴를 불러놓고 자신만만하게 한 말이다.] >--[[https://m.youtube.com/watch?v=exJv0bHLOn0|'''뭐야... 한 방에 끝났어...?''']][* 천 마리 정도 모았다는 대사 직후 [[셋쇼마루]]가 [[폭쇄아]]로 그 천 마리 요괴를 '''칼질 한 번에 전부 폭사시키자''' 한 말. 표정이 정말 볼만하다. 해당 대사 역시 순살(瞬殺,しゅんさつ), 즉 눈 깜빡할 사이에 죽었다는 의미다..]-- >'''이제야 나도 나라쿠가 맡긴 진짜 내 일을 할 때가 온 것 같구나.'''[* 이 말을 하기 바로 직전 나라쿠가 위기에 처하자 뱌쿠야의 얼굴에 금이 갔는데 이것으로 자신의 죽음이 가까워졌다는 것을 인지, 자신의 진짜 임무를 수행한다.] >'''어차피 난 [[나라쿠]]가 죽으면 같이 사라질 분신이야. 그러니 미련은 없어. 내 일을 했어.''' == 기타 == 작중 등장하는 남자 캐릭터 중 [[쟈코츠]] 같은 [[여장남자]]를 제외하면 [[셋쇼마루]]와 함께 잘생겼다, 예쁘다, 여자 같다라는 평을 함께 받는 유일한 캐릭터이다. '''카구라와 닮은 모습들''', '''[[셋쇼마루]]'''[* 뱌쿠야도 카구라처럼 셋쇼마루와 자주 엮이는 편이고 오직 셋쇼마루에게만 '셋쇼마루 님'이라고 존칭을 부르기 때문에 셋쇼마루를 좋아한다는 우스갯소리가 존재한다. 때문에 뱌쿠야가 여자로 오해 받는다.], '''미모''' 때문에 오해받는 것 같다. 이 중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예쁘기''' 때문이며, 마찬가지로 예쁘다라는 평가를 받는 [[셋쇼마루]] 또한 어떤 사람들은 처음 볼 때 여자로 착각하기도 한다. 다만 [[셋쇼마루]]는 '아름답다'는 느낌으로 예쁘다면, 뱌쿠야는 '여성적이다'는 느낌으로 예쁘기 때문에 뱌쿠야가 더 많이 오해받는다. [[셋쇼마루]]는 아름답고 화려 하지만 굉장히 큰 장신에 다부진 체격이라 여성스럽다는 느낌이 적은 반면 뱌쿠야는 정말로 여성스러운 외형이다. [[파일:눈화장한 뱌쿠야.jpg]][* 원작 41권 표지에 누군가 포토샵으로 배경만 바꾼 것] 원작에선 분홍색 눈화장도 하였으나 애니 작화에서는 눈화장이 지워지고 붉은 입술이 더 진해졌다. 카구라의 화장과 같은 색 조합이기도 하다. 많은 사람들이 뱌쿠야가 들고 있는 검이 1회용 기술 흡수 밖에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완결편 14화를 보면 칼집으로 땅을 쳐서 바위충을 부르는 장면이 나오는 걸로 보아 요괴를 모으는 것도 가능한 것 같다. 크게 말해도 소리는 안 지르고, 공격할 때 뭣하러 알려주냐고 말하는만큼 기술명을 외치지 않고, 성격은 깐죽거리지만 냉정한 편이라 '''소리치는 목소리가 딱 한 번밖에 안 나온다!''' 맨날 소리 지르고 화내고 싸우는 다른 남캐들과 비교되는 모습. [[카구라(이누야샤)|카구라]]의 대체용으로 만들어졌지만, 만약 카구라가 살아있었을 때 만들어졌더라면 카구라와의 조합으로 꽤나 강력한 상대가 되었을 거라는 평도 있다.[[http://m.blog.naver.com/minji7847/221361505775|#]] 죽을 때 생각보다 허무하게 갔다는 의견이 많은데 꽤나 중요한 역할을 맡았고 성격도 좋은 편이었지만 결국은 자신의 이름처럼 허무하게 갔다. 어찌 보면 미련 없이 죽은 점에서도 비슷한 [[카구라(이누야샤)|카구라]]는 이누야샤 일행과 [[셋쇼마루]] 조차 안타까워하며 죽었지만, 뱌쿠야는 이누야샤한테 죽는다(...) 다만 이건 나라쿠의 명령에 가장 잘 따랐기 때문인 걸 수도 있다. 분량은 적지만 쿨한 성격과 수려한 외모 덕에 좋아하는 사람이 꽤 있다. [[분류:이누야샤/등장인물]][[분류:나라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