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몬스터 헌터 시리즈)] ||||<tablealign=right><#DCDCDC> [[파일:Monster Hunter portable 1st Package.jpg|width=300]] || ||<|5> 발매일 || 2005년 12월 1일(일본) || || 2006년 5월 12일(유럽) || || 2006년 5월 23일(북미) || || 2006년 5월 26일(호주) || || 2006년 9월 21일(한국) || || 제작 || [[캡콤|[[파일:캡콤 로고.png|height=18]]]] || || 플랫폼 || [[PSP]]|| || 장르 || [[헌팅 액션]] || || 홈페이지 || [[http://www.capcom.co.jp/monsterhunter/P/|[[파일:홈페이지 아이콘.png|width=25]]]] || [목차] == 개요 == [[몬스터 헌터 G]]를 기반으로 하여 [[PSP]]에 이식한 작품. [[프로듀서]]는 악명 높은 [[TNKSN|타나카 츠요시]]. 디렉터는 포터블 시리즈 전반을 맡은 [[이치노세 야스노리]]이다. 북미판 명칭은 《MONSTER HUNTER FREEDOM》. == 상세 == [[플레이스테이션 2]](PS2)의 《[[몬스터 헌터 G]]》를 기반으로 하여 일부 요소를 추가한 느낌의 작품이며, 전체적으로 높은 이식률을 자랑하는 정도...를 넘어 PSP라는 플랫폼에 맞는 [[초월이식]]을 보여준 작품이다. 휴대기기니 혼자 간단히 하는 플레이를 지향했고 온라인 플레이가 PS2보다는 힘든 환경을 고려하여 온라인 전용 퀘스트도 오프라인으로 즐길 수 있으며 전체적인 난도도 줄어들었다. 몬헌G까진 우측 아날로그 스틱을 위아래로 튕기는걸로 공격을 했으나 PSP로 나온 포터블은 아날로그 스틱이 한개만 있다는 기기 특성상 액션버튼(주로 △, {{{+2 ○}}})에 공격버튼을 대응하도록 조작이 바뀌었고 오히려 더 편하다는 의견이 늘어나 이후 작품들에선 공격버튼이 △, {{{+2 ○}}}로 확립되었다. 이런 변경 사항으로 인하여 좋은 평가를 받고 입소문이 퍼지며 몬헌은 휴대기기에서도 재밌게 할 수 있다는 의견이 생겼고, 이후 [[몬스터 헌터 도스]]가 미묘한 평가를 받는 반면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세컨드]]가 대흥행을하며 휴대용 시리즈가 거치형 시리즈 이상의 흥행을 하는 계기가 되었다. 몬스터 헌터 G의 이식작인 만큼 코코트 마을을 배경으로 하지만, 시대가 약간 다르다. (NPC 중 하나인 '전설의 거너'가 G까지는 현역에서 은퇴한 상태였으나, 이 작품에서는 현역에 복귀한 것으로 되어 있는 등) 제목에 'G'가 붙지 않음에도 G급 퀘스트를 제공하는 유일한 작품이었지만 이후 [[몬스터 헌터 더블 크로스]]. [[몬스터 헌터 월드: 아이스본]]도 제목에 G가 없이 G급 퀘스트가 등장했다. 단 확장팩격 작품이 아님에도 G급 퀘가 등장하는 유일한 작품 타이틀은 유지하고 있다. == 변경점 및 추가점 == 몬스터 헌터 G와 비교해 변경 및 추가된 점으로는 * 온라인 거점인 미나갈데가 없어진 대신 촌장의 집을 집회소로 하고 있다. * 마을에서 소재를 습득할 수 있는 '농장'과 '아이루 키친'이 추가되었다. * '길드 카드' 시스템과 소재를 목적으로 하는 퀘스트인 '채취 투어', 무기와 방어구를 등록해서 저장,불러오는 '마이 세트' 등이 추가되었다. * 휴대용 사양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밸런싱이 가해졌는데 특히 [[한손검]]에 예리도 1.5배 보정을 받아 한손검의 [[리즈 시절]]로 꼽힌다. 정말 웬만해선 튕기지 않고 화력도 쌍검보다 [[DPS]]가 높은, 그야말로 대한손검시대였다. 그 탓인지 이후 발매된 [[몬스터 헌터 도스]]에서는 상당히 약화되고 쌍검이 대폭적으로 강화되어 형세가 역전되어 버렸다. 다만 전체적으로 무기별 밸런스는 매우 양호한 편이라는 평가.(다른 시리즈가 워낙 정신나간 상태인 탓이 크지만) * 신규 몬스터로 추가된것은 [[얀가루루가]]가 있다. 다만 《[[몬스터 헌터 도스]]》와 연계해야 퀘스트가 등장하고, 그게 아니면 게임 중에서 딱 한 번밖에 볼 수 없다는 특이한 방식을 취하고 있다.(연계시 몬스터 헌터 도스에서는 '오프라인에서 얀가루루가 퀘스트를 수주할 수 있는' 특전이 있다) 일단 얀가루루가는 본 작품에서 차후 다운로드 컨텐츠로 퀘스트를 배포하였기 때문에 '몬헌 도스가 없어서 얀가루루가와 싸울 수 없다!' 같은 일은 벌어지지 않았다. * PS2와 연동으로 얀가루루가 퀘스트 등장 이외에 일반적으로 판매하지 않는 아이템을 판매하는 '행상 할머니'[* 섬광옥의 재료인 광충을 판매하기에 편의성이 증가했다.][* 원래 팔고 있던 아이템이더라도 반값에 팔아준다.]와 '떠돌이 키친 아이루' 등이 있다. * 이벤트 퀘스트가 특정 기간에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일정 기간에만 다운로드 해놓으면 언제든지 할 수 있다. 이는 MH2, MH3, MHWorld 이외의 메인 시리즈 작품에서 이벤트 퀘스트 시스템과 같다. == 기타 == 휴대용 시리즈란 게 결정적으로 크게 작용한 것은 바로 '파티플의 현실화'이다. PSP를 들고 다니다가 아는 사람 만나면 바로 꺼내서 하면 땡이다. PSP의 Ad-Hoc이라는 특성 자체가 이 게임과 완전히 맞아 떨어졌던 것이다. 상당한 개념 이식작이기는 하지만, 타나카 츠요시의 기존 몬헌의 악재의 잔재가 남아 있다. 짜증나는 [[운반퀘]]와 짜증나는 맵 등의 요소. 그나마 그 악귀인 타나카 츠요시가 손댄 것치고는 게임이 아주 깔끔하고 준수하게 뽑혀, 기존의 타나카 츠요시에 치를 떨던 헌터들은 '거봐, 잘만 만드네'라면서 호평을 내렸다. 이 시리즈는 이후 새로운 몬헌 시리즈의 총 프로듀서 [[츠지모토 료조]]에 의해서 '기존의 몬헌 시리즈의 불편함을 모조리 해소하고 유저의 편의를 최대한 돕는 방향'으로의 발전을 거듭,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세컨드]]와 그걸 한층 업그레이드시킨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세컨드G]]를 발표, PSP에 본격 몬헌하는 기계라는 별명을 붙여줄 정도로 시리즈를 대성시키게 된다. 본 작품은 2020년 현재 PSN 서비스가 되지 않기 때문에 다운로드 구매로 즐길 수 없다. 물론 온라인 서비스도 종료되었기 때문에 설령 UMD를 가지고 있더라도 얀가루루가나 G급 키린 등과는 싸울 수 없다. [[분류:몬스터 헌터 시리즈]][[분류:PlayStation Portable 게임]][[분류:2005년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