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음성학]] [[파일:구강 모음사각도.gif]] [목차] == 개요 == Vowel Quadrangle 기본 [[모음]]의 발음 위치를 사각형 도표로 표시한 것. 구강 안에서 해당 모음이 발음되는 위치를 혀의 위치에 맞춰 표시한 것이다. 이 소리는 극단의 모음을 표시하므로 모든 언어의 모음은 이 사각도 내부에 표시할 수 있다.[[http://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MAS_IDX=101013000841134|#]] == 설명 == [include(틀:모음 분류)] 언어학자 대니얼 존스(Daniel Jones)가 제안한 바를 따른 표시법이다. [[음성학]] 상에서 발음 기관은 인간이 모두 비슷하다는 점에 착안해 입을 얼마나 벌리는지, 구강 안에서 혀가 얼마나 높게/낮게 있는지, 입술이 얼마나 둥그렇게 말려 있는지 등을 기준으로 모음을 나누고, 이를 사각형 안에 표시하였다. [[파일:모음사각도.gif]] 점의 왼쪽은 평순 모음, 오른쪽은 원순 모음이다. [[http://www.internationalphoneticalphabet.org/ipa-sounds/ipa-chart-with-sounds/|이곳]] 또는 [[http://web.uvic.ca/ling/resources/ipa/charts/IPAlab/IPAlab.htm|이곳]]에서 실제 음성을 들어 볼 수 있다. 이를 도표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이 나타난다. || || [[전설모음]] || [[중설모음]] || [[후설모음]] || || [[고모음]] || [i] / [y] || [ɨ] / [ʉ] || [ɯ] /[u] || || [[중고모음]] || [e] / [ø] || || [ɤ] / [o] || || [[중모음]] || || ə || || || [[중저모음]] || [ɛ] / [œ] || || [ʌ] / [ɔ] || || [[저모음]] || [a] / [ɶ] || || [ɑ] / [ɒ] || == 영어 모음사각도 == [[파일:영어 모음사각도.png|bgcolor=#fff]] 영어는 [[대모음추이]] 이후에 1모음기호=1발음 대응이 사실상 이뤄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모음기호에 따라 발음이 다양하게 난다. == 독일어 모음사각도 == [[파일:독일어 모음사각도.jpg]] == 한국어 모음사각도 == [[파일:한국어 모음사각도.jpg]] 한국어 모음 사각도 ㅡ의 [w]는 [ɯ]의 오기로 보인다. 출처 : 김상준 외(2008). 『표준 한국어 발음사전』.[[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625162&cid=42192&categoryId=42207|#]] === 모음삼각도[anchor(모음삼각도)] === [[파일:모음삼각도.jpg]] 우리나라 모음의 발음의 위치를 삼각형 내부에 표시한 것. 모든 모음을 표시할 수 있는 모음 사각도와 달리, 국어에 한정된 모음만을 표기할 수 있다. [[파일:10모음체계.jpg]] [* ㅡ가 ㅜ로 오타가 났다.] 그리고 현재 ㅚ, ㅟ, ㅔ 발음은 청년층 화자에서 구별되지 않기에 10모음체계에서 7모음체계로 바뀌어가는 중이다. 그래도 국어 발음의 극단에 있는 ㅜ, ㅏ, ㅣ가 사라지지 않는 이상 삼각도의 모양이 바뀌지는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