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1890년 출생]][[분류:1949년 사망]][[분류:일본 제국의 군인]][[분류:전쟁범죄자/일본 제국]][[분류:식인]] [목차] 森 国造 (もり くにぞう) ([[1890년]] [[12월 18일]] -[[1949년]] [[4월 22일]]) == 개요 == >이보게 [[다치바나 요시오 | 다치바나]] 중장, 미군놈들 고기는 매우 질기구만... 차라리 위안부 년들의 고기를 배급해주게... 그게 차라리 연하고 부드럽더구만.. [[일본 해군]]의 [[제독]]으로, 최종 계급은 [[해군]] [[중장]]. [[일본 육군]]의 [[다치바나 요시오]] [[장군]]과 함께 [[치치지마섬 식인 사건]]을 주도하고 [[위안부]]에 대해서 막말까지 한 인간 말종. == 만행 == [[치치지마]]에서 [[다치바나 요시오]] 장군과 식인 사건을 주도했으며, 남방전선 당시 학살죄를 저질렀고 부하에게 뒤집어 씌었다! == 재판 및 형 집행 == 치치지마 사건으로 [[종신형]] 판결을 받고 복역중에 있었는데, 조금 뒤 [[남방전선]] 당시에 자신의 죄를 부하 호리우치 도모야키 해군 [[대령|대좌]]에게 뒤집어 씌웠던 일[* 호리우치 도모야키는 이 일로 인해 의례 [[소총]] 5발로 [[총살형]] [[사형]]이 집행 되었다.]이 발각되어 [[네덜란드]] 측에 의해 다시 [[기소]]가 되었고, 결국 [[사형]]을 선고받고 해군 [[군복]]을 입은 채 [[총살형]]으로 집행했다. 게다가 제대로 빡친 네덜란드 측에서 그냥 총살한 것도 아니고 [[자업자득|'''중기관총을 난사해서 고깃조각으로 만들어버렸으며''']], 호리우치 대좌의 유가족에게 사죄의 편지를 보내고 배상금도 지불했다. 다만 시체가 걸레짝이 되긴 했어도, 자신의 군복 차림으로 [[군인]]에게 집행되는 총살을 당한 걸로 보아 실컷 학대 당하고 머리채 질질 잡혀 끌려와 죄수용 수의 차림으로 [[교수형]] 당해 죽은 다치바나 장군보다는 군인으로서의 명예는 좀 약간은 보장받은 셈이다. 아무래도 네덜란드군 포로를 식인하거나 하진 않아 적대감이 덜했기 때문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