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동음이의어/ㅁ]][[분류:가요]][[분류:일본 만화/ㅁ]] [include(틀:다른 뜻1, other1=모래로 된 시계, rd1=모래시계)] [목차] == 비유적 표현 == 허리가 잘록하고 볼륨감 있는 여성의 몸매를 '모래시계 몸매'(Hourglass Figure)라고 부른다. 모양이 마치 1의 모래시계와 비슷하다고 하여. 그리고 실력이나 점수 등의 분포가 [[양극화]]가 심할 때 이를 모래시계에 비유하기도 했다. [[대한민국|한국]]에선 잘 안 쓰이는 표현이다. 이미 '[[개미]]허리' 혹은 '콜라병 몸매' 라는 단어가 비슷한 의미를 대신하고 있기 때문. == [[SBS]]에서 방영했던 [[드라마#s-2|드라마]]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모래시계(드라마))] == [[일본]]의 [[만화]] == 아시하라 히나코가 베츠코미에서 연재했다. 전 10권. == 가수 == [youtube(o5sLx2aDHvI)] 정연준, [[천성일]]로 구성된 남성 듀엣. [[천성일]] 작사, 작곡의 데뷔곡 '혼자 걷는 거리'라는 곡이 다소 알려졌다. 뒤에 정연준은 드라마 '[[파일럿(드라마)|파일럿]]'의 주제가를 거쳐 그룹 업타운을 결성하며, [[천성일]]은 그룹 [[노이즈(가수)|노이즈]]의 멤버가 된다. == 노래 제목 == === [[NELL]]의 인디 2집 수록곡 === [[NELL]]이 인디 시절 발매한 두 번째 앨범 "[[Speechless|SPEECHLESS]]"의 4번 트랙. 강렬한 연주가 인상적인 곡이다. === [[M.C The Max]]의 5집 수록곡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모래시계(M.C The Max))] === 밴드 에브리싱글데이의 MBC 드라마 [[골든 타임(드라마)|골든타임]] OST 수록곡 === MBC 의학드라마 골든타임의 메인 테마로 사용된 노래. 이 곡을 부른 밴드 에브리싱글데이는 비트감 있는 모던록을 추구하는 밴드로 밴드의 성향이 잘 드러남과 동시에 드라마의 분위기와도 좋은 매치를 이뤄 크게 호평받았다. ==== 가사 ==== ||<bgcolor=#E9ECEF>느린 시간 속을 걸어다니다 문득 멈춰서 얼마 남지 않은 모래시계를 들여다보네 돌이킬 수 없을 것만 같던 모든 게 그리워만 가고 잊혀지지 않을 것만 같은 기억은 사라져만 가네 점점 조여오는 시계소리와 지친 숨소리 이미 번져 버린 붉은 하늘에 나도 물들어 돌이킬 수 없을 것만 같던 모든 게 그리워만 가고 잊혀지지 않을 것만 같은 기억은 사라져만 가네 어느덧 점점 조여오는 시계소리와 지친 숨소리 돌이킬 수 없을 것만 같던 모든 게 그리워만 가고 잊혀지지 않을 것만 같던 기억은 사라져만 가네 어느덧 || == 네이버 웹툰 [[덴마]]의 마약 == 한국의 웹툰 [[덴마]]에서 여성의 몸매로 비유되기는 하지만, 여성의 몸매를 모래시계에 비유한게 아니라, 아오리카에서 나온 최상급 품질의 모래시계를 여성의 몸매로, 반대로 비유. 여기서의 모래시계는, 우리가는 그 모래시계가 아니라, 작중 유명한 도피성(범죄자들이 도주해 숨어사는 행성으로 추측됨.)인 '아오리카'에서 생산되는, 물에 풀어놓으면 모래시계모양이 되는 마약을 얘기한다. 품질좋은 모래시계일수록 허리가 잘록한데, 이것때문에 최상급품질의 모래시계를 보고 누군가 아름다운 여성의 라인같다고했다.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모래시계(덴마))] == 모래시계(뮤지컬)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모래시계(뮤지컬))]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