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동음이의어/ㅁ]][[분류:매직 더 개더링/카드]][[분류:유희왕/OCG/암석족]][[분류:유희왕/OCG/일반 몬스터]][[분류:자연재해]] [include(틀:다른 뜻)] * [[샌드스톰]]은 이곳으로 링크됩니다. 이를 곡명으로 쓰는 곡은 아래의 문서를 참조. * Darude가 작곡한 [[Sandstorm]] * [[CROOVE]]가 작곡한 [[EZ2DJ]]의 수록곡 [[Sand Storm]] [목차] == 일반적인 의미 == [[파일:external/2.bp.blogspot.com/Badai%2BHaboob.jpg]] Sandstorm [[사막]] 같은 곳에서 불어오는 [[모래]]의 바람. [[황사]]도 모래[[폭풍]]의 일종이다. 이게 한번 휩쓸고 지나가면 온통 모래투성이로 엉망이 된다. 물론 호흡기에도 안좋으니 모래폭풍이 불땐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밀폐된 공간에 있는것이 좋으며, 어쩔 수 없이 외출해야 할 땐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모래가 많은 사막 지역에서는 맨 윗사진처럼 거의 재앙급 스케일로 불어온다. 그만큼 피해도 심하다. 미국 [[애리조나]] 주에서는 [[슈퍼셀]]이 발생하면서 내뿜는 강력한 전면 하강기류가 저런 모래폭풍을 만드는데, 이것은 하붑(haboob)이라고 불린다. 모래의 벽처럼 보이는 폭풍 뒤편으로 거대한 [[적란운]]이 보인다면 100%. 아랍에선 보통의 모래폭풍보다 훨씬 격렬한 모래폭풍을 함신(خمسين)이라고 한다. 함신은 50이란 뜻으로, 50일 동안 불어온다고 그런 이름이 붙었다. 함신이 한 번 불면 일대가 초토화되는 건 기본에다 마찰 전기를 띄는 모래 입자들 때문에 무선통신마저 끊긴다. 참고로 모래폭풍이라는 아직 합성어로 실려있지 않으므로 정확히는 ‘모래 폭풍’처럼 [[띄어쓰기]]를 해야 한다. 가장 자주 부는 곳은 [[사하라]]이지만, 가장 강력한 곳은 동아시아의 [[황사]]이다. [[스펙 옵스: 더 라인]]에서 [[두바이]]를 위기로 몰아넣고 망하게까지 한 원인으로 나온다. === 관련 항목 === * [[더스트 볼]] == [[매직 더 개더링]]의 카드 == ||<tablewidth=100%> '''영어판 명칭''' || '''Sandstorm''' ||<width=230px><|5>[[파일:external/www.cardkingdom.com/22243_1.jpg|width=230]]|| || '''한글판 명칭''' || '''모래폭풍''' || || '''마나비용''' || {G} || || '''유형''' || 순간마법 || ||||<height=216px>모래폭풍은 각 공격생물에게 피해 1점씩을 입힌다. ''Even the landscape turned against Sarsour, first rising up and pelting him, then rearranging itself so he could no longer find his way.''|||| |||| '''[[매직 더 개더링/블록|수록세트]]''' || '''희귀도''' || |||| [[Arabian Nights(매직 더 개더링)|Arabian Nights]] || 커먼 || |||| [[매직 더 개더링 4판|4판]] || 커먼 || |||| [[Mirage]] || 커먼 || 공격하는 생물이라는 조건이 붙어있긴 하지만 녹색답지 않게 비행이 달리지 않은 생물에게도 직접 피해를 줄 수 있는 카드로 당연히 초창기에 나온 카드기에 가능한 일이다. [[Arabian Nights(매직 더 개더링)|Arabian Nights]] 시절은 덱 기록도 거의 없던 시절이니 넘어가고, 이후 [[매직 더 개더링 4판|4판]]과 [[미라지 블록]]에 재판됐을 때는 어그로덱을 상대로 나름 쓸법도 하지만 당시 같은 블록에는 어그로 상대 상위호환이나 다름 없는 [[Elephant Grass]]가 있었기에 거의 안 쓰였던 카드. 당시 드래프트를 처음으로 지원하기 시작하면서 디나이얼의 비중이 높아졌기에 들어간 카드로 보는 사람도 있다. 백색의 [[Marrow Shards]]가 비슷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이쪽은 피렉시안 마나를 쓰기 때문에 비교도 안되게 많이 쓰였다. == [[유희왕]]의 몬스터 카드 == [[파일:external/www.cardbox.sc/PG-48.jpg|width=400]]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4>'''모래 폭풍'''|| || 일어판 명칭 ||<-4>'''サンド・ストーン'''|| || 영어판 명칭 ||<-4>'''Sand Stone'''|| ||<-5> [[일반 몬스터]] || || 레벨 || 속성 || 종족 || 공격력 || 수비력 || || 5 || [[유희왕/속성|땅]] || [[암석족]] || 1300 || 1600 || ||<-5>지하에서 갑자기 뚫고 나와 [[촉수]]로 공격해 온다.|| [[모린팬]]에 묻혀서 그렇지 의미불명 카드 계열의 당당한 한 축(?)이다. 이 카드가 등장한 팩에서부터 이 카드와 종족 / 속성 / 공격력이 동일하고 수비력이 400 더 높음에도 레벨은 2나 낮아 압도적으로 쓰기 쉬운 [[암석 거인]]이 등장했다. 덕분에 첫 등장 당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전혀 관심을 받지 못하는 카드가 되어버렸다. 레벨 5라는 점을 고려해봐도 수비벽으로 쓰기 더 좋은 [[미궁출현-래버린스 월-]]이 존재한다. [[유희왕 듀얼몬스터즈]]에서는 오리지널 에피소드인 44화 '듀얼 퀘스트' 편에서 등장한다. 사막에 엄청난 모래 폭풍을 발생시켜 [[코댁]]을 타지 않고 지나가려는 나그네를 날려보내는 중간 보스급 역할이었으며, 사막을 지나가려는 유우기 일행 앞에 갑자기 출현했으나 죠노우치의 [[붉은 눈의 흑룡]]에게 시원하게 발려버린다. SBS판 방영분에서는 그냥 '암석 괴물'로 불렸다. [[유희왕 GX]]의 이세계편에서도 사막에 서식하는 거대한 몬스터로 등장. 어째선지 쥬다이 일행은 이 몬스터를 쓰러뜨릴 생각도 않고 숨어서 지나갔다. 이름과는 상관없이 촉수로 공격하는 몬스터. 암석족이므로 폭풍이란 단어도 어울리지 않는다. 애초에 원래 이름은 '샌드 스'''톤''''[* 직역하면 그냥 [[사암]]이라는 뜻이 된다.]이었기 때문에 번역 자체가 틀렸다. 아무래도 '샌드 스'''톰''''으로 잘못 본 모양. == [[유비소프트]]의 모바일 게임 == [[샌드스톰 파이러츠 워]]에 대해서는 문서 참조. == [[고양이 전사들]]의 등장인물 == [[샌드스톰(고양이 전사들)]]에 대해서는 문서 참조. == [[트랜스포머(애니메이션)]]의 등장인물 == [[샌드스톰(트랜스포머)]]에 대해서는 문서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