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과거 생산했던 [[CRT]] 아날로그/DLP/[[HD Ready]] [[텔레비전]]. 바이오나 숨겨진 1인치를 보여준다는 플러스 원[* 사실은 그냥 불필요한 영상신호다. 그게 아니라면 왜 모든 TV들이 [[오버스캔]]을 할까?] 등으로 유명하며 더블와이드는 PIP(Picture in Picture) 화면을 무선 헤드셋으로 동시에 시청할 수 있는 파격적인 기능을 자랑하기도 했다[* 도시바의 와이드 바주카(WIDE BAZOOKA)에서도 비슷한 기능이 있다.]. 명품프로젝션은 당시에는 잘볼수없었던 50인치대 화면을 선보였다. PDP/프로젝션/LCD TV브랜드인 [[파브]]가 나온 뒤에도 공존했다가 CRT의 판매량이 감소되자 단종되었다. 여담으로 출시되었을 당시에는 [[빈유]]를 가리키는 은어로 쓰이기도 했다. 완전평면(...). 그런데 광고문구였고, 일반적인 의미에서의 완전평면 CRT는 아니었다. 당시 CRT는 일명 공이라고 불리는 곡면브라운관이었고, 이걸 평면으로 만든다고 곡면률을 홍보하고 있었는데, 진짜로 평면이었던 LG전자의 모니터 플래트론과 TV [[플라톤(텔레비전)]]이 나오자[* 이것도 LG의 자체기술력은 아니고, 미국 제니스 사를 인수하면서 그 기술로 만들었다.] 이에 대응하겠다고 삼성전자에서 브라운관의 표면만 평평하게 만들고 내부는 기존의 구형을 그대로 유지시킨 CRT를 출시했다. 즉, 정중앙의 유리가 가장 얇고, 가장자리로 갈수록 두꺼워졌다. [[http://www.lge.co.kr/brand/asset/images/flatron/guide/image_210203.gif|당시 모니터 형태에 대한 LG측 자료]]. 여기에 대한 삼성의 변은 '이렇게 만들어야 사람의 눈에 평면으로 보인다'[* 실제로 볼록한 CRT에 익숙해져있다가 평면 모니터를 보면 가운데가 오목해 보이는 착시현상이 있었다. 같은 평면(이라 주장하는) 삼성 싱크마스터 평면 모니터를 보다가 LG 플래트론으로 바꾸면 모니터가 오목해 보였다.]였으나, LCD가 대중화되면서 진짜 평면이 기본사양이 된 요즘에는 웃음거리인 변명이다. [각주][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명품, version=888)] [[분류:삼성전자의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