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fake-quote-4.jpg.png]] >"[[인터넷]]에 올라온 [[명언]]들의 문제점은 그것이 진짜인지 알 수 없다는 것이다." > '''- [[에이브러햄 링컨]]''' 대표적인 가짜 명언. 당연하지만 [[에이브러햄 링컨]]이 살았던 시절엔 인터넷은커녕 컴퓨터도 없었다. 게다가 위 그림에 나와있는 인물의 초상은 링컨이 아니라 [[벤저민 프랭클린]]이다. [목차] == 개요 == Fake quote. [[명언]] 중에서 해당 사람이 말하지 않았는데 마치 말한 것처럼 알려져 있는 '가짜' 명언들을 정리한 항목이다. 혹은 실제로는 A의 명언인데 B의 명언으로 잘못 알려진 명언도 있다. [[도시전설]]과도 겹치는 부분이 있지만 '유명한 사람이 직접 말했다'는 명언이라는 면에서 조금 다르다. 일부는 대사(?)를 억지로 갖다 붙이는 유머에서 파생된 가짜 명언이다. 본 항목의 사진이 바로 그 예시. [[디시인사이드]] 등지에서 해당 말과는 관련없는 사진을 붙여넣고 이러한 유머를 쓰는 경향이 있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comic_new1&no=3652179|활용 예]] 특히 [[블리치/시|블리치의 포엠]]과 같은 [[중2병]]스러운 문장을 [[프리드리히 니체]]나 [[마틴 루터 킹]] 등의 [[위인]]으로 화자를 설정하면 매우 그럴싸한 가짜 명언이 완성된다. 그런데 이 말이 다른 사이트/SNS에 퍼지면서 진짜 했던 말로 믿게 되는 경우도 있다. == 목록 == [include(틀:토론 합의, this= 목록, 토론주소1= WoebegoneScrawnyFlatImpulse, 합의사항1=예시 등재기준 작성)] 다음에 경우에 해당하면 작성이 가능합니다. *제도권 언론사에서 명언이라고 밝힌 경우 *네이버 명언 카테고리 내에서 존재하는 경우 *나무위키에 개별 문서가 있는 경우[* 다만 밈과 서브컬처 관련 예시는 작성이 불가능합니다.] *기타 토론 합의 ---- * [[갈릴레오 갈릴레이]] - "[[그래도 지구는 돈다]]." * [[김영덕]] - "비난은 순간이고, 기록은 영원하다." * [[단테 알리기에리]] - "지옥의 가장 뜨거운 곳은 도덕적 위기의 시대에 중립을 지킨 자들을 위해 예약되어 있다."[* [[신곡]]에 실제로 나오는 어구는 "이렇게 비참한 꼴을 당하고 있다 / 사람들의 슬픈 영혼들이 / 치욕도 명예도 없이 살아 온"(Questo misero modo / tegnon l'anime triste di coloro / che visser sanza 'nfamia e sanza lodo.)이다.[[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1|참고 기사]] ] * [[마리 앙투아네트]] -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지]]." * [[버나드 쇼]] - "[[SHOW|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다]]."[* 원문은 "I knew if I stayed around long enough, something like this would happen". 올바르게 번역하면 "내 언젠가 [[죽음|이 꼴]] 날줄 알았지" 정도가 된다. SHOW의 광고에서 나온 오역이 널리 퍼진 것. 이마저도 버나드 쇼의 유언이 아니라는 이야기가 있다. 자세한 건 [[조지 버나드 쇼]] 문서 참고.] * [[샤를 드 골]] - "나는 독일이 너무 좋다. 그래서 독일이 여러 개였으면 좋겠다."[* 이건 인터넷 상에서 ''난 중국이 너무 좋아. 그래서 나는 중국이 여러개였으면 좋겠어.'' 로 쓰이기도 한다.] * [[소크라테스]] - "[[악법]]도 [[법]]이다." * [[신채호]] -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 [[안철수]] - "[[간잽이|~할 수도 있고]] [[슈뢰딩거의 고양이|~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앤디 워홀]] - "일단 유명해져라. 그러면 당신이 [[똥]]을 싸도 사람들은 박수를 칠 것이다.(Be famous, and they will give you tremendous applause even when you are actually pooping.)" * [[앨빈 토플러]] - "[[병림픽|승리해도 병신, 패배해도 병신이라면 승리한 병신이 되어라.]]" * [[요제프 괴벨스]] - "선동은 문장 한 줄로도 가능하지만 그것을 반박하려면 수십 장의 문서와 증거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것을 반박하려고 할 때면 사람들은 이미 선동당해 있다." * [[이병철]] - "[[지역드립/전라권|호남 출신을 뽑지도 말고 뽑더라도 요직에 앉히지 말라.]]" * [[칼 포퍼]] - "20대에 공산주의자가 아니라면 심장이 없는 자다. 40대에 공산주의자라면 머리가 없는 자다."[* 칼 포퍼는 이런 말을 한 적이 없다. 이 문구는 앙셀므 배비가 에드먼드 버크의 정치적 변화를 설명하기 위해 인용했다고 기록한 것이 원형이다. '''"스물에 공화주의자가 아닌 이는 마음의 관대함이 의문스럽다. 그러나 서른이 넘어서도 공화주의자인 이는 정신이 온전한지 의문스럽다."''' 이 문구는 공화주의자 대신 사회주의자, 공산주의자, 자유주의자, 보수주의자 등으로 바꾸어 프랑수아 기조, 빅토르 위고, 스웨덴의 오스카 2세, 케년 니콜슨, 조지 버나드 쇼, 벤자민 디즈레일리, 윈스턴 처칠, 막스 베버 등이 한 말로 알려지기도 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칼 포퍼가 한 말로 잘못 알려진 "20대에 공산주의자가 아니라면 심장이 없는 자다. 40대에 공산주의자라면 머리가 없는 자다."라는 표현은 1946년 카먼윌(commonweal)이라는 미국 저널에서 글 유머로 나온 것이다.] 자세한 것은 칼 포퍼 [[칼 포퍼#s-4.2|항목]] 참조 * [[펠릭스 호세]] - "헤이, [[배영수|영쑤]]! [[참교육|돈 두 댓]]!(Hey, Yeong-ssu! Don't do that!)" * [[프랑수아 트뤼포]] - "영화를 사랑하는 첫 번째 방법은 같은 영화를 두 번 보는 것이며, 두 번째 방법은 영화평을 쓰는 것이고, 세 번째 방법은 영화를 만드는 것이다." [[분류: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