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회원수정)] {{{#!wiki style="border:1px solid gray;border-top:5px solid orange;padding:12px" '''주의''' [[https://namu.wiki/w/%EB%82%98%EB%AC%B4%EC%9C%84%ED%82%A4:%ED%8E%B8%EC%A7%91%EC%A7%80%EC%B9%A8#s-2.6.3|나무위키:편집지침]]을 준수해야 합니다. 특정 학교(간)의 우열이나 서열을 확정·조장하는 서술[* 몇 개의 학교명을 묶거나, 학교명들의 첫 글자를 나열하는 방법 등의 서술 포함]은 금지됩니다.}}} [include(틀:한국 사회의 공정성 논쟁)] [목차] == 개요 == '''명문대'''([[名]],,{{{-5 {{{#BBBBBB ,}}}}}},,[[門]],,{{{-5 {{{#BBBBBB ,}}}}}},,[[大]]) 또는 '''명문대학'''([[名]],,{{{-5 {{{#BBBBBB ,}}}}}},,[[門]],,{{{-5 {{{#BBBBBB ,}}}}}},,[[大]],,{{{-5 {{{#BBBBBB ,}}}}}},,[[學]])이란 [[고등교육기관]]으로서 다수 [[대학]] 가운데서 특히 우수한 교학(敎學)[* 교육과 학문] 수준을 보이는, 저명한 대학을 이르는 말이다. == 설명 == 대개 대학으로서 뚜렷하고 유익한 연구 실적을 축적한 대학, 빼어나고 뛰어난 교육 수준을 보이는 대학, 여차의 걸출한 학자나 인사를 다수 배출한 대학 등의 기준을 만족시키는 대학이 흔히 명문대로 인정받는다. 이 부분에 대해선 여러 대학 평가 기관이 있어, 일정한 기준에 따라서 국제적 명문대의 순위나 역량을 책정하여 연간 발표하기도 한다. 그러나 고도적 [[교육]] 수준과 저명성에 따라서 입학 희망자도 많으므로 입시 또한 여러 대학 가운데 ''''최고로 까다로운 것이 일반적''''이다.[* 이런 특성에 기해 일본에서는 '난관 대학'이라는 용어가 나오기도 한다. 그런 명문대에 들어가는 것 자체가 난관이라는 의미에서 유래되었다.] [[대학]]이란 필요한 학과 지식을 체득, 확장하는 기관이이지만 장차 사회인의 [[취업]] 조건에도 중요 요소 중 하나로 작용하므로 조기 교육 열풍, 입시 관련 교학의 고강도화를 초래한다. [[대한민국]]의 경우 학부모가 수험생 자녀에게 [[공부]]를 열심히 하라고 하는 것은, 직언하면 소수의 최상위 대학에입학하라는 말과 동의어다. 이에 따라 중앙의 수학 능력 시험을 오직 [[입시]] 전용 시험화해버리는 구석도 있다. 이렇듯 명문대로 인식되는 소수 [[대학]]들이 존재하면서 [[사회]] 각 분야의 고위직을 이런 소수 상위 대학 출신들이 독점하고 있는 모습은 특히 한국, 일본 같은 [[동아시아]]권과 영미권에서 두드러지게 발전된 현상이다. 단 유럽에선 동아시아권처럼 서열화가 심하지는 않더라도 영국뿐 아니라 [[그랑제콜]] 권력이 존재하는 프랑스에서도 학벌 격차가 확연하다.[* 단 프랑스는 일반대학은 평준화되어있다.] 물론 핀란드처럼 학벌 격차가 심하지 않은 국가들도 있고 독일처럼 대학서열이 무의미한 국가도 있다. 대한민국(E-7 비자), [[일본]]([[일본 고도인재 외국인 대상 포인트 우대제도]]), [[비자/싱가포르 #s-3.1|싱가포르]] 등 많은 국가에서 전문직/기술인력 취업비자 발급 시 특정 대학교 출신을 공식적으로 우대하는 경우가 있다. * 참고 문서 : [[대학 서열화/외국]] === 명문대 및 대학평가 === 대체적으로 명문대로 취급받는 [[학교]]일수록 외부기관에서 실시하는 대학평가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한다. 유명한 대학평가로는 외국에는 [[QS 세계 대학 랭킹]], [[THE 세계 대학 랭킹]], [[ARWU]]가 3대 대학평가로 꼽히며 이외에 [[CWTS 레이던 랭킹]], [[CWUR 세계 대학 랭킹]], [[U.S. 뉴스 & 월드 리포트]] 등이 있다. [[중국]]에는 [[중국교우회망 대학평가]]가 있고, [[한국]]에는 [[중앙일보 대학평가]]가 있다. 다만 평가 기준도 제각각이고 수많은 대학들을 모든 사람들이 납득할 수 있는 수준으로 줄 세우기도 힘들기 때문에 하위로 갈수록 이해하기 힘든 랭킹이 있는 경우도 있고 아예 상위부터 "이 대학이 왜 여기 있지?" 같은 의문이 드는 경우도 많다. 특히 풀이 엄청나게 커지는 세계대학 랭킹이 이런 경향이 심하기 때문에 보통 최상위권 랭킹만 따지거나 국가별 리스트를 더 쳐준다. 미국 랭킹의 경우 US News가 가장 신뢰성있다고 평가되는 편. [include(틀:대학평가)] [[분류:대학교]][[분류:한자어]][[분류:교육]][[분류:사회]] [[분류:문화]] [[분류:학문]] [[분류:대학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