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농심의 제품/라면)] [[파일:external/image.nongshim.com/1438851466245.jpg]] [[농심그룹]]이 1997년 8월 26일 발매한 건면 계열의 라면. 면을 튀기지 않아서 335Kcal로 비교적 열량이 낮은 것이 장점이다. 이름이 멸치칼국수이니만큼 [[칼슘]]도 125mg이 들었는데, 이 칼슘의 출처는 정작 [[멸치]]가 아니라 [[계란]] 껍데기에서 추출한 것이다. 이는 루머가 아니라 멸치칼국수 봉지 뒷면의 원재료 표기를 살펴보면 '''난각칼슘'''이라고 떡하니 적혀 있다.(...)[* [[계란]] 껍데기에서 나온 [[칼슘]]이다. 거의 모든 [[라면]]의 면발에 사용되고 있는데, 영양 상의 이유가 아니고 면을 알칼리화시켜 쫄깃하게 만들기 위함이다. 즉, 간수 대용. 그래서 산도조절제로 표시되고 있다. 참고로 [[비타민C]]도 영양성분이 아니라 산화 방지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계란껍질 [[칼국수]]-- 칼국수 라면 중 독보적인 스테디셀러로 판매량과 인지도 역시 1위다. 멸치국물맛을 적절히 잘 구현해 냈고, 면발도 [[칼국수]]의 느낌을 얼추 재현해 내서 중장년층이 좋아하는 라면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방(화학)|지방]]이 0.8g 있는것 외엔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트랜스 지방]]이 전부 0g이다!! 그런데 그래봤자 [[나트륨]]이 이미 1일 권장 섭취량의 95%가 들어가 있다.(...)[* 딱히 이 제품이 문제인 게 아니라 [[칼국수]]라는 식품 자체가 원래부터 [[나트륨]]이 '''[[쩐다]]'''. 나트륨 일일권장량이 2,000mg인데 일반적인 음식점에서 파는 [[칼국수]]에는 2,200mg~2,900mg 정도 들어가 있다. 양이 적다는 걸 감안해도 95% 정도는 오히려 양반일 지경(...)] 적정량보다 국물을 더 많이 넣고 끓여도 크게 문제가 없다. 국물은 기름이 없어 맑은 편이지만 --백색 계열은 아니다. 스프색과 같이 붉다.-- 탁한 백색이다. 면에서 나오는 전분기가 있어서 탁하며, 고춧가루가 아주 조금 들어가서 붉은색이 돌기도 하지만 자세히 보지 않으면 모른다. 결국 백색 계열이다. 끓일 때 면에서 [[녹말|전분]]질이 녹아나오는 탓에 다른 라면들에 비해 거품이 굉장히 많이 나는 편. 2개를 한꺼번에 끓일 때는 거품이 냄비를 넘쳐서 나온다. 살살 후후 불어주면 거품이 사그라드는 바보짓을 할 필요는 없다. 냄비 위에 나무젓가락을 올려두면 거품이 여기에 부딪혀서 사그라든다. 여기에 [[화산|계란까지 넣었다간…]] 농심에서 [[후루룩 칼국수]]를 만들며 단종 우려가 존재했지만, 후루룩 칼국수는 값도 더 비싸고 맛도 다른 ~~인기도 없는~~ 제품이어서 큰 타격을 입지 않았고 여전히 잘 팔리고 있다. 그외의 경쟁제품으로는 [[삼양식품]]의 [[삼양 손칼국수]]와 [[바지락 칼국수]]가 있다. 삼양 손칼국수는 붉은 국물 계열이라 맛은 약간 다르다. 여담으로 [[돼지고기]]와 같은 가공처리시설을 거치지 않은 몇 안 되는 라면이기 때문에 [[무슬림]]들이 먹을 수 있는 [[할랄]] 음식이라고 한다. 라면을 고를 때 무슬림들이 있을 경우 참고하자. [[분류:농심의 라면]][[분류:1997년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