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뉴욕]] MetroCard == [include(틀:뉴욕의 대중교통)] [[파일:external/www.mta.info/metrocard.jpg|itok=KxI]] [[미국]] [[뉴욕]]의 [[교통카드]]. [[MTA]]가 운영하는 [[뉴욕 지하철]], [[뉴욕 버스]], [[스태튼 아일랜드 철도]], 루즈벨트 아일렌드 트램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이 외에는 일부 코네티컷 시내버스나 웨스트체스터 카운티에서 운영하는 [[Bee-Line]]버스, 나소 카운티 민영버스인 [[NICE 버스]], [[PATH]]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참고로 [[PATH]]는 [[MTA]]와 별도로 RF식 교통카드도 도입했다.[* 당연히 둘 다 사용할 수 있다.] 교통카드라고는 하지만 보편적인 개념의 교통카드와는 '''많이''' 다르다. 일단 충전 후 재사용이 가능하며 정기권 등도 탑재할 수 있으니 교통카드에 넣기는 하지만, 결정적으로 RFID가 아닌 '''마그네틱''' 방식을 사용.[* 때문에 버스를 탈 때는 교통카드를 단말기에 태그하는 것이 아니라 투입구에 넣었다 3초후 다시 빼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하철에서는 신용카드 긁듯 직접 카드를 긁어야 한다. 조금이라도 느리게 긁거나 빠르게 긁으면 인식이 되지 않는다. --[[어몽어스]] 카드긁기 실사판-- 승차시간이 길어지는 건 덤이다.] 게다가 마그네틱 카드 주제에 유효기간이 있어서, 유효기간이 지나면 재발급 받아야 한다.[* 사실 관광객이 아닌 거주민이 지하철을 주로 이용한다면 1년 넘게 쓰면 카드의 상태가 이미 좋은 편은 아니다.] [[MTA]]가 계속해서 [[마스터카드]] Paypass와 [[비자카드]] PayWave 기술을 이용한 교통카드를 테스트하고 있어서, 어쩌면 조만간 [[스마트카드]]로 대체될 지도 모르겠다. 참고로 교통카드 테스트는 [[2006년]]에 한번, [[2010년]]에 한번 있었다.[[http://www.youtube.com/watch?v=UbhvC-4AEUE|#MTA]] [[http://www.youtube.com/watch?v=RY4axTP_XyE|#마스터카드]] 그리고 2017년부터 계획된 비접촉 결제 방식 시스템인 [[OMNY]]가 2019년 5월 31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가 2023년 메트로카드를 완전 대체할 예정이다. === 특징 === 카드는 '''1회용이 아니다'''. 충전이 가능하니 한번 사용하고 버리고 다시 새로 사기보다는 충전을 하는 편이 좋다. 5.50달러 이상 충전하면 5%의 충전 보너스도 주어진다.[* 보통 다 쓴 카드의 경우 1불내외의 돈이 남게 되는데, 재충전을 하면 저 돈을 낭비하지 않는다! 게다가 2013년 3월 이후 새 카드 구매시 발급비로 $1를 받는다.] 자동판매기에서 충전할 때 한국에서 발급받은 [[신용카드]]나 해외 사용이 가능한 [[체크카드]](직불은 불가능)도 사용할 수 있다. 중간에 [[우편번호]]를 요구하는데, 곧이 곧대로 한국의 우편번호를 입력하면 넘어가지 않기 때문에 99999[* 미국 내에서 해외 카드를 사용할 경우 쓰는 임시 우편번호이다.]를 입력하거나 아무것도 입력하지 않은채 기다리면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관광객에게는 7-day Unlimited Pass[* 지하철과 버스 무제한 탑승. PATH와 AirTrain은 이용할 수 없다.]가 유용한데 평균 하루에 2회 이상 탄다면 Unlimited Ride로 사는 것이 더 저렴하다. 또한 7-day Unlimited Pass외의 무제한 교통카드도 존재한다. 30-day Unlimited Pass, JFK [[에어트레인]] 30-day Unlimited Pass[* 공항철도는 별도로 5$인데 이 패스로는 AirTrain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가 있다. === 기타 === 돈을 주고 메트로카드를 빌려주면 법에 크게 걸려 [[https://pbs.twimg.com/media/BtbipqaCIAAsFxh.jpg|최대 7년이하의 징역을(!) 선고받을 수 있다.]] 하지만 Unlimited Pass를 무료로 긁어보내주는 것은 불법이 아니다!! 참고로 통학용 메트로카드도 있다! 하얀바탕에 초록색으로 만든 메트로 카드이고 무료탑승과 할인탑승이 있다. 할인 탑승은 정상 운임비($2.75) 의 절반 ($1.35)를 낸다. 학생의 거주지에 따라서 무료냐 할인권이냐 달라진다. 보통 1마일~1.5마일 이내로 살면 할인운임, 1.5마일 이상 거주하면 무료탑승이다. 하지만 두 카드 모두 하루에 최대 3번 사용가능하다. 지하철과의 연동은 안된다. 여담으로, 몇몇 할인운임카드를 받는 학생들은 무료탑승권을 ~~[[암시장]]~~을 통하여 구한다고 카더라. 또 많은 관광객들이 모르는데 메트로카드로 루즈벨트 아일랜드를 가는 트램(케이블카)를 탈 수 있다! --루즈벨트 아일랜드에 볼 게 없는 건 함정이지만 타고 갔다 오면서 뉴욕 시를 바라보는 것도 나름 괜찮다.-- 보통 뉴욕 관광을 하러 가면 무제한 탑승권을 사게 되니 시간이 된다면 한번 타 보는 걸 추천. 뉴욕의 지하철 1회권, 버스 환승권 등의 이름도 MetroCard이다. 이쪽은 재질이 종이이며, 지하철은 초록색이고 환승권은 보라색이다.[* 버스탑승시 요금을 동전으로 내면서 환승권 달라고 하면 준다.] ||<tablewidth=100%><width=50%>[[파일:MetroCard Supreme.jpg|width=100%]]||<|2>[[파일:MetroCard Pride.jpg|width=100%]]|| ||[[파일:MetroCard 511Korean.jpg|width=100%]]|| 2012년 후면 광고를 허용한 이후 다양한 광고들이 실린 메트로카드가 발행되었고, MTA 차원에서 공익광고나 기념용으로 전면 디자인이 인쇄된 한정판을 발행하기도 한다. == [[애들레이드]] Metrocard == [[오스트레일리아]] [[애들레이드]] 지역의 교통카드. == [[크라이스트처치]] Metrocard ==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의 교통카드. 1번 항목과 달리 RFID 방식의 교통카드이다. [[분류:교통카드]][[분류:뉴욕의 대중교통]][[분류:M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