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Messiah.jpg]] >'''나는 호러의 시조. 메시아.''' [[GARO]] 1기의 [[진 최종보스]]이자,[* 시점에 따라서는 [[바라고]]를 진 최종보스로 보는 시선도 있지만, 그렇다고 이놈을 페이크 최종보스로 보기는 이른게 바라고를 조종하고 있던 놈은 바로 이놈이며 [[암흑기사 키바]]의 경우 주인이 죽고 단순한 사념만 남은 상태이기 때문에 오히려 메시아가 진 최종보스가 된다.] 모든 [[호러(GARO)|호러]]의 근원이 되는 존재.[* 2기의 최종보스인 [[갸논]]은 '메시아의 송곳니'라는 이명을 가지고 있다. 3기의 최종보스인 [[제돔]] 역시 메시아로부터 직접적으로 만들어진 존재이고 4기의 최종보스인 [[에이리스]]는 '메시아의 눈물'이라는 이명을 가지고 있다.] 담당배우는 [[니시노 쇼]]. 24화의 중반에 카오루에게 의식만을 빙의시킨 상태로 등장. 그러나 바라고와 융합하기는 커녕 오히려 먹어버렸는데, 자신은 인간계에 강림하여 호러를 위한 세상을 만들 속셈이였고, 이를 위해 바라고를 이용했다고.[* 바라고가 먹어치워온 1000마리의 호러의 에너지는 스스로의 양분으로 하여 인간세계를 호러의 것으로 만들기 위한 초석으로 사용한다고 한다.] 호러체는 몸에 투명한 천을 걸치고 몸 곳곳에 문신을 새긴 전라에 가까운 여성의 모습을 하고 있다.[* 그래도 신발이나 팬티 정도는 두르고 있다.] 손짓만으로도 방어벽을 형성해내고, 고우텐에 올라탄 가로의 돌격을 눈짓 하나로 막거나, 입김을 불었을 뿐인데 가로가 튕겨나갈 정도이며, 발을 한발짝 딛을 때마다 소체들이 우글우글 올라오는 게 거의 먼치킨 수준이다. 이후 [[미츠키 카오루|카오루]]의 몸으로 인간세계에 강림하기 위해 이마에서 빔을 쏘아내어 카오루의 위치를 찾아낸다.[* 이때 몇몇 사람들이 이 빔에 재수없게 걸려서 가사상태가 돼버린다.] 등에 달려있던 원반을 발의 추진제로 사용해 날아올랐으나, 카오루가 그린 그림의 힘으로 '익인의 형태'로 변한 [[사에지마 코우가|코우가]]가 쫒아오자 등의 문신에서 기관총을 만들어내 가로를 공격한다. 그리고 가로에 의해 지상으로 떨어진 후, 어깨의 문신에서 대포를 발사하거나, 위에서 서술한데로 입김공격을 하기도 하고, 마도진을 형성해 무수한 손을 출현시키기도 했으나 결국 그 모든 공격을 뚫어버린 코우가에 의해 미간을 찔려 리타이어. 유언은 '어째서...고작 인간 따위에게...' 이후 메시아에게 축적되었던 강렬한 양의 사념이 터져 나와 탈출하던 코우가를 집어삼키려 했으나[* 이때 코우가는 암흑기사 키바에 의해 발목을 붙잡힌다.] 카오루의 도움으로 인해 무사 탈출. [[암흑기사 키바|그러나......]] 키바 ~암흑기사 외전~에서는 암흑의 서를 통해 간접적으로 바라고에게 암흑기사가 될 것을 권장했다. 이후 극후반에 카오루의 몸에 의식을 빙의시킨 상태로 키바의 안에 남아있던 '내면의 빛'[* 바로 바라고의 어머니. 호러에 씌여 마계기사였던 아버지의 손에 베였었다.]을 스스로 제거하도록 유도했다. 근데 본편을 보면 약간 괴리가 생기는데,[* 바라고가 암흑기사임을 몰라보고 근처에 있던 코우가에게 질문한다던지 말이다.] 이는 암흑기사 외전에서 추가된 설정이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후 등장없다가 18년 신 극장판 가로 신의 송곳니에서 등장한다. 에필로그에서 마계에서 깨어난 [[진가]]와 [[아미리]] 앞에 등장하고 진가가 호러로 변해 메시아 앞으로 날아간다. [include(틀:GARO 시리즈/최종 보스)] [[분류:GARO 시리즈/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