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메리 콜레오네.jpg]] [목차] == 개요 == Mary Corleone. [[대부(영화)|영화 대부]]의 등장인물. [[대부(소설)|원작 소설]]에는 [[오리지널 캐릭터|등장하지 않는 인물]]인데 원작에서는 마이클의 두 자식들이 모두 아들로 나온다. 영화 2편에서는 지나가는 조연수준으로 얼굴만 비췄고 3편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 == 작중 행적 == [[마이클 콜레오네]]와 [[케이 아담스]]의 딸이자 앤서니 콜레오네의 여동생. 배우는 [[소피아 코폴라]][*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의 딸이면서 현재는 오스카상까지 수상한 유명 영화감독으로 한때 [[쿠엔틴 타란티노]]와 사귀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대부는 프란시스 감독이 가족들을 배우로 기용해서 [[코니 콜레오네|메리의 고모]]역의 탈리아 샤이어는 실제 고모다. 한편 --[[낙하산]] 인사인-- 소피아는 대부 3편에서 영원히 회자되는 '''[[발연기]]'''로 미친듯이 까였는데 그럭저럭 괜찮은 작품이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던 3편에 대한 평가를 나락으로 떨어뜨린 원흉 중 하나로 꼽힌다.] 부모의 이혼으로 아버지와는 오래 떨어져 살았지만 아버지를 아주 좋아한다. 콜레오네 가문의 자선사업 쪽을 주로 주도하고 있다. 사촌오빠인 [[빈센트 만치니]]와 사랑에 빠지지만, 그녀의 안전을 염려한 아버지의 걱정과, 마이클로부터 권력을 물려받고자 하는 빈센트의 야심 사이에 끼여 실연 당한다. 사랑도 잃고[* 다만 빈센트도 사적인 애정보다 공적인 권력을 더 우선시했을 뿐이지 메리를 배신할 생각은 없었으며 기본적인 애정은 여전히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메리가 암살당하자 빈센트도 크게 마음의 상처를 입는다.] 아버지에 대한 애정도 흔들리는 와중에 [[돈 알토벨로]]가 보낸 암살자가 마이클을 노리고 쏜 총탄에 맞아 사망한다. 콜레오네 가문에서 유일하게 무고한 인물이며 일종의 양심이라 할 수 있는 존재로 설정되었다. [[분류:대부/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