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align=right><tablewidth=350><tablebordercolor=#F60><#F60><tablebgcolor=#FFF> '''{{{#FFF {{{+1 메갈로사우루스}}}[br]Megalosaurus}}}''' || ||<-2>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Megalosaurus_display.jpg|width=100%]] || ||<#F93> '''학명''' || ''' ''Megalosaurus bucklandii'' '''[br]Buckland, 1824 || ||<-2><#F96> '''분류''' || ||<#FC6> [[생물 분류 단계#s-2.2|{{{#000 '''계'''}}}]] ||[[동물|동물계]]|| ||<#FC6> [[생물 분류 단계#s-2.3|{{{#000 '''문'''}}}]] ||[[척삭동물|척삭동물문]](Chordata)|| ||<#FC6> {{{#000 '''미분류'''}}} ||[[석형류]](Sauropsida)|| ||<#FC6> [[생물 분류 단계#s-2.5|{{{#000 '''목'''}}}]] ||[[용반목]](Saurischia)|| ||<#FC6> {{{#000 '''아목'''}}} ||수각아목(Theropoda)|| ||<#FC6> {{{#000 '''미분류'''}}} ||메갈로사우리아(Megalosauria)|| ||<#FC6> [[생물 분류 단계#s-2.6|{{{#000 '''과'''}}}]] ||†메갈로사우루스과(Megalosauridae)|| ||<#FC6> [[생물 분류 단계#s-2.7|{{{#000 '''속'''}}}]] ||†메갈로사우루스속(''Megalosaurus'')|| ||<-2><#F96> '''[[생물 분류 단계#s-2.8|{{{#000 '''종'''}}}]]''' || ||<-2>†''M. bucklandii''(모식종)||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Megalosaurus_dinosaur.png|width=500]] || || 복원도 || || [[파일:external/blogfiles.naver.net/%C0%CC%B9%CC%C1%F6_1.png|width=500]] || || 골격도 || [목차] [clearfix] == 개요 == [[쥐라기]] 중기 [[영국]]에서 살았던 [[수각류]] [[공룡]]. 속명의 뜻은 '거대한 도마뱀'. == 상세 == '''최초로 발견된 공룡.'''[* [[이구아노돈]]이 최초로 발견된 공룡으로 알려져 있는 경우가 많은데 시기상으로 따지면 메갈로사우루스가 먼저가 맞다.] 그 연구사도 꽤 길다. 1824년에 발견되어 1827년에 정식으로 학명이 부여되었지만, 사실 이미 1676년에 메갈로사우루스의 대퇴골 화석이 발견된 바 있다.[* 현재 이 화석은 스케치로만 남아있다.]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Scrotum_humanum.jpg|width=600]] || || 거인의 대퇴골로 추측하다. || 하지만 대퇴골이 현생 동물의 것에 비해 너무나 거대했기 때문에 당시 사람들은 위 사진처럼 거인의 대퇴골로 추측하기도 하였다. 이후 1763년에 리처드 브룩스(Richard Brookes)에 의해 다시 기술되는데, 이 대퇴골의 생김새에 주목해서 '[[고환|스크로툼]] 후마눔(Scrotum Humanum)'이라는 명칭을 붙여주기도 했다. 물론 다른 과학자들은 리처드가 장난으로 붙인 명칭이라 생각하고 인정하지 않았다.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Buckland%2C_Megalosaurus_jaw.jpg|width=600]] || || 메갈로사우루스의 이빨과 아랫턱 화석 그림 || 이후에 메갈로사우루스의 이빨과 아랫턱 화석 등이 발견되자 [[프랑스]]의 비교해부학자[* 지금은 멸종한 고생물의 화석을 현생 동물의 골격과 비교하면서 분류를 동정하였던 학자들.]인 조르주 퀴비에(Georges Cuvier)는 이 화석을 멸종된 고대 [[파충류]]의 것으로 동정하였고, 이 화석에게 '''메갈로사우루스'''(''Megalosaurus'')라는 학명을 붙여주었다. 이후 [[이구아노돈]]의 발견으로 '''공룡'''(Dinosaur)의 정의가 확립되면서 메갈로사우루스도 공룡의 한 종으로 분류되었다.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Iguanodon_versus_Megalosaurus.jpg|width=600]] || || 서로를 물어뜯으며 싸우는 모습으로 그려진 이구아노돈과 메갈로사우루스. 코뿔이 달린 형태로 그려진 쪽이 [[이구아노돈]]이다. || 하지만 19세기 초부터 우리가 알고 있는 이족보행 파충류의 모습으로 복원되었던 것은 아니다. 처음에는 이구아노돈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사족보행을 하는 굼뜬 도마뱀처럼 복원되었고, 위 그림처럼 이구아노돈과 싸우는 모습으로도 자주 그려졌다. 복원도 변천사가 꽤 많았던 공룡 중에 하나. 그리고 이 복원도에 기반해 만들어진 석상들은 오늘의 [[https://en.m.wikipedia.org/wiki/Crystal_Palace_Dinosaurs|수정궁]]에 여전히 전시되어있다.[* 메갈로사우루스 말고도, [[이구아노돈]], [[프테로닥틸루스]], [[플레시오사우루스]], [[이크티오사우루스]] 석상이 있다. 물론 구 복원도의 모습을 했지만.][* 이 외에도 [[마스토돈사우루스]], 텔레오사우루스, [[메갈로케로스]], 아놉로테리움 석상이 있다.] 오늘날의 정확한 복원도에 의거하여 철거하고 새로 지어야되지 않냐는 의견도 있지만 그당시의 복원도와 오늘날의 복원도를 비교하여 고생물학이 그동안 얼마나 발전하였는지 알수있음에 더 깊은 의미를 두어 유지되고있는중이다. 그러나 옛날에 만들어진 석상이다 보니, 현재는 석상의 몸 곳곳에 금이 가고 부서지고 있다고 한다. 분류학이 잘 발달되지 않았던 시절에 많은 수각류들이 메갈로사우루스라는 학명을 부여받았다. [[딜로포사우루스]]나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도 처음에는 메갈로사우루스의 한 종으로 간주되었으며, 현재 메갈로사우루스과에 속해있는 대부분의 종 또한 한때는 메갈로사우루스의 한 종으로 분류되었던 적이 있었다.[* 대표적인 예로 [[에우스트렙토스폰딜루스]] 같은 녀석들.] 현재는 모식종을 제외하고는 전부 의문명이 되거나 다른 속으로 분류된 상황. 신체적 특징을 보면 몸길이 9m, 몸무게 1톤으로 앞다리는 짧았지만 갈고리형태의 발톱을 지닌 손가락이 3개가 있어서 사냥할 때 유리했었으며, 뒷다리는 크고 튼튼하고 꼬리도 강력하여 몸의 균형을 잡는 것은 물론 사냥감을 후려치기에도 유용했었다. 시각과 후각도 뛰어나서 기습 공격을 사용하여 사냥을 했었을 것으로 보인다. 머리뼈는 빈 공간이 있어서 9m짜리 몸집에 비해 가벼웠으며 턱은 강력하고 입에는 톱니 모양의 날카롭고 작은 이빨들이 많아서 잘 물어뜯었을 것으로 보이는데, 이 특징들을 보아 작은 동물보다는 큰 몸집을 지닌 초식공룡들을 주로 사냥했었을 것으로 보인다. == 등장 매체 == 고생물과 관련된 서적에도 많이 나오고 최초로 발견된 공룡 화석이라는 타이틀도 가지고 있지만 대중매체에서의 등장은 거의 없다시피 하다. 그래도 등장할때 마다 취급이 꽤 좋다. 그러다가 이후 [[쥬라기 월드: 더 게임]]에서 토너먼트 경품으로 처음으로 등장. 최초로 발견된 공룡이라서인지 게임 특유의 진화 과정에서 등에 뿔이 늘어나며 목과 턱이 짧은 [[고지라]]가 연상되는 외형으로 나왔다. [[고대왕자 공룡킹|공룡킹 어드벤처]]에서 소수의 무지개빛의 카드의 공룡으로 등장하며, 무려 '''염동력을 사용한다!''' [[Wrath of the Goliaths]]에서 사냥 가능한 공룡 중 하나로 등장한다. [[ARK: Survival Evolved]]에서는 '''밤 한정으로 [[ARK: Survival Evolved/생물종/공룡#s-21|티라노사우루스]]를 능가하는 정신나간 성능을 발휘하는 공룡'''이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ARK: Survival Evolved/생물종/공룡#s-13|문서 참조]]. [[Beasts of Bermuda]]에서는 플레이 가능한 공룡으로 등장한다. [[분류:메갈로사우루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