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Mumble rap''' == 개요 == [[트랩(음악)|트랩]]에서 나온 랩 스타일 중 하나로, 발음이 명확하지 않은[* 워낙 멈블링의 스타일이 다양해서 구체적 서술이 어렵다. 멈블링의 종류로서 정형화된 단계까지는 아직 진행되지 못했다.] 랩[* 보컬에도 쓰이는 움직임이 보이지만, [[Ty Dolla $ign]]을 제외하고는 아직 적극적이진 않다. 국내에서는 [[sogumm]]이 이러한 멈블 보컬을 하고 있다.]을 이야기한다. [[https://youtu.be/KMJbJS6_8Ys?t=38|(예시1)]], [[https://youtu.be/6wtwpUwxQik?t=40|(예시2)]], [[https://youtu.be/c8OG5ffqfoE?t=44|(예시3)]], [[https://youtu.be/YWyHZNBz6FE?t=31|(예시4)]], [[https://youtu.be/p0x6FEDV-ig|(예시5)]], [[https://youtu.be/BEDekw_tIxA?t=24|(예시6)]], [[https://youtu.be/AMCwYdTJ_PE?t=37|(예시7)]], [[https://youtu.be/VcyFfcJbyeM?t=49|(예시8)]], [[https://youtu.be/6CYVuNcP4_o?t=14|(예시9)]], [[https://youtu.be/9S97HvSk5L4|(예시10)]], ~~[[https://youtu.be/KDiHIoaoPU0|(예시11)]]~~ 정의 자체도 모호하고 종류도 너무나 많아서, 어떤게 멈블이고 어떤게 멈블이 아니다라고 정확히 정하기는 어렵다. [[Future|퓨처]]나 [[Desiigner|디자이너]]처럼 턱관절을 뺀 것[* 참고로 [[코카인]]과 [[코데인]]에 취하면 턱의 움직임이 심하게 둔화된다. 래퍼나 가수에게는 오히려 치명적.]처럼 흐물흐물하게 발음을 다 뭉개서 랩을 하는 경우도 있고, [[21 Savage]]처럼 발음을 일부러 뭉개지는 않지만 중얼중얼 랩을 하는 경우도 있다. [[Chief Keef|치프 키프]]처럼 발성은 매우 강하지고 그닥 심하진 않은 모호한 멈블링도 있다. == 배경 == === 음악적 배경 === "멈블 랩"이라는 단어 자체는 [[위즈 칼리파]]가 [[2016년]] 인터뷰에서 처음 언급했지만, 이미 리스너들 사이에서는 Slurring, Mumbling, 등등으로 불리고 있었다. 애초에 80년대 후반의 갱스터랩이 등장함과 동시에 힙합 안에 흑인 커뮤니티의 억양[* 갱스터랩 등장 전의 힙합을 들어보면 굉장히 표준어스러운 발음의 랩을 들을 수 있다. 갱스터랩 등장의 이후이긴 하지만, [[MC 해머]]도 그런류의 래퍼였다.]과 슬랭들이 함께 들어오며 단어의 딜리버리에 신경쓰지 않거나[* Busta Rhymes, DMX, 등등.], 발음을 늘리거나[* 그 유명한 에미넴의 "오렌지로 라임 맞추기" 영상도 이에 해당한다.], 하는 등등의 시도와 컨셉은 옛날부터 있었다. 하지만 미국 서부, 동부 힙합이 정점을 찍을 동안 남부에서는 Triplet flow[* 이 플로우가 극비주류였을 때 사용한 남부래퍼는 Tommy Wright III이다. 이후에 [[Migos]]가 "Versace"에서 이 플로우로 초히트를 터트리자 남부전역을 넘어선 대부분의 래퍼들이 이 플로우를 쓰게 되었다. 또한 "Migos flow" 나 "Versace flow"로 불린다.][* 스눕독이 ~~"흐프프 히피피 허퍼퍼!"라며~~ 디스한 플로우다.]를 애용해왔는데, 이 플로우는 발음을 적극적으로 어그리지 않으면 라임을 맞추기도 어렵고 랩하기에도 상당한 난이도가 있다.[* 박재범의 'ㅎㄷㄷ Put 'Em Up'에서 [[https://youtu.be/Tj-sTZjKfic?t=16|(링크|0:16~23)]]의 벌스, 119 Remix의 킬라그램 벌스[[https://youtu.be/gxvpq3-D1HI?t=1103|(링크|18:23~30)]]에서도 Triplet Flow가 사용되었는데, 듣기만해서는 뭐가 어려운지 모를것이니 한번 따라해보자. 에미넴의 노래들과는 다른 느낌으로 어려울 것이다. 심지어 에미넴 벌스보다 느림에도 불구하고.] 즉 단순히 라임을 맞추는 것을 넘어선 가사의 통일성을 주기 위해서 굉장히 발음을 어그리는 적극적 시도는 남부에서 예전부터 있어왔다.[* 이미 이때만해도 Three 6 Mafia와 함께 활동한 다른 남부래퍼들의 음악을 들어보면 단어를 캐치하기 어렵다.] 이러한 남부 힙합의 흐름과 동시에, [[Future|퓨처]]가 극단적으로 발음을 어그린 채 녹음해 오토튠으로 더 웅얼거리게 만들어 지금 멈블링이라 하는 수준의 시도가 처음 등장했다. [[Future|퓨처]]와 [[Chief Keef|치프 키프]]가 2012년, 2013년에 멈블링을 대중에게 인식시키고, 멈블링의 기반을 다져놓았고 2014년 부터는 [[Young Thug|영 서그]]과 [[Lil Uzi Vert|릴 우지 버트]]가 멈블링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면서 멈블링을 트랩힙합의 주류 요소로 만들었다. 이후에는 트랩음악을 하는 타지역의 아티스트들까지 멈블링을 채택하면서 현재의 매우 다양한 멈블링이 생겨난 것이다. 거기에 [[플레이보이 카티]]는 한술 더떠서 멈블랩을 한 보컬에 피치를 올려버려 아예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이들도 한마디를 못알아먹는 기괴한 랩을 선보였다. === 지역적 배경 === 멈블링 기법은 십중팔구 트랩비트에 사용된다. 그리고 트랩은 남부, 조지아 주의 [[애틀란타]]를 중심으로 성장해온 음악이다. [[애틀란타]] 흑인 커뮤니티 방언의 특징은 첫발음을 강조하며 동시에, 뒤에 이어지는 발음을 지나치게 흘리는 것이다. 또한 모음의 발음을 매우 간결화하며 억양의 높낮이가 심하고 매우 빠르게 말하기때문에 타지역 미국인은 못알아 듣는 경우가 많다. [[https://youtu.be/D-fE71ybAzY|(참고1)]], [[https://youtu.be/-_IdEjJIbn4?t=56|(참고2)]], [[https://youtu.be/D6nC_5BHg1c|(참고3)]], [[https://youtu.be/7ygy8rci8BU?t=172|(참고4)]] 트랩비트에 멈블링을 하는 래퍼중 대다수[* [[Future]], [[21 Savage]](출신은 [[영국]]), [[Young Thug]], [[Lil Yachty]], [[Lil Baby]], Gunna, [[Playboi Carti]], [[Rich the Kid]], [[Rich Homie Quan]], Yung Bans, 등등.]는 [[애틀란타]] 출신이거나 [[애틀란타]]에서 오랫동안 거주 혹은 활동해온 사람들인데 이를 근거로 애틀란타의 발음이 멈블링에 큰 영향을 주었을 것이란 예측이 가능하다.[* 트랩은 [[멤피스]], 애틀란타를 거점으로 발달한 장르인데 트랩이 힙합의 주류 장르로 성장한 지금, 과장된 멈블링을 하지않아도 기본적으로 애틀란타 출신들이 다수인 힙합에선 "최소" 비미국민은 발음을 알아듣기 어렵다.] == 평가 == 멈블링 기법으로 매력적인 음악성을 가진 음반의 히트가 줄줄이 이어지면서, 랩스타가 된 멈블래퍼들이 늘어나게 되었다. 즉 대다수의 현재 음반시장의 소비자인 대중들은 멈블링이 채택된 트랩힙합을 수용하고 있다. 다만 멈블링의 등장과 힙합의 일반 장르화가 겹치기 때문에 기존의 힙합 리스너들 중 일부는 이에 상당한 불만을 갖고 있다. 특히나 미국은 지금의 40~50대들도 힙합을 들으며 젊은 시절을 보내온 사람들이 있기에 더욱 그렇다. === 옹호 === 다른 모든 걸 떠나서 좋은 음악의 필요조건은 ''''듣기 좋은것''''이라는 게 주요 골자. 라임이 단순하고 가사도 의미없고 중독적인 플로우만이 다라고 해도 어쨌든 듣기 좋으면 그만이다. 훌륭한 가사가 음악성을 더해줄지언정 깎아먹지는 않는다는 것. 실제로 락 씬을 뒤바꿔버린 너바나의 Smells Like Teen Spirit도 가사 자체는 공격적이기만 하고 의미는 딱히 없다. 라임도 정확히 맞기는 하지만 1차원 라임을 썼고, 고차원적인 것 아닌 단순하고 중독적인 멜로디를 썼다. 그런데도 명곡이라는 말을 듣는 건 당시 락 씬의 사운드와는 완전히 달랐고 무엇보다 노래가 좋다는것. 하기야 가사가 음악의 모든것이라면 시인들이 음악을 만드는 게 맞을 것이다.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도 본인 음악의 1순위는 사운드 2순위는 바이브와 플로우 그 다음이 가사라고 한다. === 비판 === >'''Especially the amateur eight week rappers''' >'''특히 8주짜리 아마추어 래퍼들''' >'''Lil' whatever—just another short bus rapper''' >'''Lil' 어쩌구, 남들과 다른 거 없는 짧은 인생 래퍼''' >'''Fake drug dealers turn tour bus trappers''' >'''마약을 팔아본 적도 없으면서 그거에 대해 랩하는 래퍼들''' >---- >[[J. Cole]], Everybody Dies 中 > '''Hatata batata, why don't we make a bunch of''' > '''하타타 바타타, 우리도 그냥 아무 의미 없이 가사를 써볼까''' > '''Fuckin' songs about nothin' and mumble 'em!''' > '''좆도 아무 의미도 없는 노래들 그냥 어버버 어버버!''' > [[Eminem]] - [[Lucky You]] 中 > '''Then I think about the state of rapping''' > '''요즘 랩 게임에 대해 얘기 좀 해볼까?''' > '''All the freshmans in the classes''' > '''주목할 만한 신인이라는 애들이나''' > '''All the super seniors mumblin' and ramblin'''' > '''유망주라는 애들이나 중얼중얼 횡설수설''' > '''Mumblin and rappin'''' > '''중얼거리면서 랩하는데''' > '''Mumble rapping? I find it hard to find actual talent''' > '''멈블 랩? 그게 정말 재능인지 잘 모르겠네''' > [[A$AP Rocky]], Tyler The Creator - Potato Salad [[에미넴]], [[로직(래퍼)|로직]], [[조이너 루카스]], [[에이셉 라키]], [[제이콜]] 등 뛰어난 랩 실력으로 유명한 래퍼들이 부정적인 의견을 보내면서 비판의 여론도 끊이지 않는다. 창의적인 라임이나 리릭시즘은 완전히 결여된 채 그저 웅얼거리기만 하는 것이 진지하게 [[랩(음악)|랩]]이라고 할 수 있느냐는 것이 주된 골자다. 라임이 단순하고 가사도 의미없어도 듣기 좋으면 그만이라고 했는데, 그게 바로 멈블랩이 비판받는 이유다. 듣기 좋든 말든 라임이 단순하고 가사도 의미 없어서 비판받는 것이다. [[이센스]]에게 처절히 발렸던 오케이본의 디스곡 '번개송 Pt.2'은 알아듣기 힘든 발음과 전달력이 떨어지는 래핑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비트는 최고의 힙합 비트 중 하나로 꼽히는[[갱 스타#s-1.2|DJ 프리모]]가 메이킹한 [[로이스 다 파이브 나인]]의 'Boom'의 비트인데도 뛰어난 디스곡은 커녕 좋은 곡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또한 멈블 랩은 말 그대로 랩을 얘기하는 것이지 트랩이나 붐뱁처럼 비트나 사운드 스타일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 랩이 잘 들리지 않기 때문에 멈블 랩으로 통용되는 스타일의 지분은 절대적으로 '랩'이 아닌 '비트'가 쥐고 있다. 비트나 사운드 구성이 어떻느냐에 따라 음악성이 좌지우지 되고, '''멈블 랩이 그 안에서 하는 역할은 아무것도 없다'''. [[Smells Like Teen Spirit]]은 랩이 아닌 락 보컬이기 때문에 라임 구조가 1차원적인지 고차원적인 다음절 라임인지는 별로 중요한 점이 아니며,--얘는 발음이라도 정확하다-- 해당 곡은 락 사운드에 혁명과 발전을 가져왔지만 멈블랩이 힙합에서 그런 역할을 했는지는 미지수다. 오히려 힙합에서 사운드의 혁명과 발전을 가져온건 멈블래퍼들이 아니라 [[닥터 드레]]나 [[칸예 웨스트]]처럼 사운디스트, 프로듀서 쪽에 가까운 아티스트들이었다. 사운드가 아닌 랩으로 한정지어도 [[라킴]], [[비기 스몰즈]], [[에미넴]], [[안드레 3000]], [[나스(래퍼)|나스]]같은 오히려 멈블랩과는 반대되는 스타일의 래퍼들이 래핑의 발전을 이끌었다. '듣기 좋으면 그만'이라는 논리 또한 간단하게 반박되는데 밥 딜런은 독특한 음색 때문에 듣기 거북하다는 이들이 많으나, 평가 절하는 커녕 위대한 음악가로 존경받고 있다. 당장 힙합에도 비슷한 경우로 [[켄드릭 라마]]가 있다. 그리고 애초에 멈블랩이 듣기 좋지 않다는 의견들도 많다. 듣기 좋으려면 사운드 메이킹이라도 잘해야 하는데, 가져온 비트에 대충 웅얼거리기만 하면 날로 먹는다는 이미지를 줄 수 있다. '가사가 음악의 모든 것이라면 시인들이 음악을 만드는 게 맞을 것'이라는 비아냥은 작사 능력만으로도 대중음악 역사상 최고의 아티스트라고 평가받고 음유시인 그 자체로 인식되는 [[밥 딜런]]의 존재로 간단히 반박된다. 또한 가사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게 되면 [[랩(음악)|랩]]은 그 자체로서의 기능과 가치를 어느 정도 상실한다. 기본적으로 랩은 다른 음악장르들 보다 가사의 비중이 큰 편이다. 예로부터 래퍼들을 칭찬할 때 왜 Lyricsist라고 불려왔던 건지, 그들의 가사를 왜 'Verse'라고 표현하는지 생각해보자. == 여담 == 유독 멈블 래퍼 중 활동명에 '''Lil'''이 들어가는 래퍼가 많다. 오늘날엔 아예 멈블 래퍼의 [[종특]]으로 불릴 정도로 많아졌다. 몇몇 사람들은 아예 이름에 Lil 들어가면 그 래퍼 음악은 거른다고 할 지경이다. 이러한 수준 낮은 멈블 래퍼들을 비판하는 대표적인 구절이 제이콜의 노래 Everybody Dies의 lil whatever 구절. 물론 [[릴 웨인]]처럼 예외는 있다. 남부음악인 트랩힙합이 지금과 같은 힙합의 주류 장르로 자리잡는데에 큰 공을 기여한 [[릴 웨인]]의 영향이 일부 있다는 것은 모두 동의하나 이렇게까지 "Lil" 을 붙이는 이유는 아직 설명된 것이 없다. 즉 트랩은 남부를 중심으로 성장한 장르이고, 멈블랩은 십중팔구 트랩에서 쓰이니 남부의 영향권 안에 있다는 것이다. 이에 영향을 받아 국내힙합에서도 멈블랩으로 뜬 래퍼들을 비꼬는 조로 이름앞에 Lil을 붙이기도 한다. [[Big Smoke's Order]]같은 인터넷 밈 합성 음악 영상에 '이 영상이 Lil○○○의 모든 커리어보다 낫다'라는 베스트 댓글들이 그런 예시. == 관련 아티스트[* 여기에 있는 래퍼들이라고 전부 멈블 랩만 하는 것은 아니다. 여기에 수록된 아티스트들 중에는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하고 단순히 그러한 시도의 일환으로 멈블 랩을 택한 래퍼도 있으니, 오해하지 않도록 하자.] == === 국내 === * '''[[Keith Ape]]'''[* 사실상 오케이션과 함께 한국에 멈블랩을 가져온 사람이다. 그가 [[잊지마]]에서 멈블랩을 선보이자 한국 힙합 전체가 키스에이프의 멈블랩을 따라한 것. 최근 낸 EP ‘Born Again’은 한국말인데도 알아듣기가 어렵다(...)] * '''[[Okasian]]'''[* [[E SENS]]가 공개적으로 라이브 방송에서 ‘요즘 래퍼들의 절반은 오케이션의 아들이다’라고 말한 적도 있다.] * [[B-Free]] * [[Bryan Chase]] * [[Coogie]][* 활동 초기에는 [[릴 펌]]을 따라한다는 평도 있었다.] * '''[[C JAMM]]'''[* 데뷔 이후 두번의 스타일 변화를 보여줬고, EP <[[킁]]>에서 한국어에 맞는 멈블 랩과 라임 작문법, 발음법을 완성하고 제시한 것을 인정 받아 한국대중음악 올해의 힙합 앨범 상을 수상했다.] * [[기리보이]] * [[루피(래퍼)|루피]] * [[OLNL]] * [[Sik-K]]--[* 고의적인 멈블이라기 보다는 발음이 안좋은 느낌이 든다.]-- * [[Lil Cherry]] * [[YUNHWAY]] * [[사이먼 도미닉]][* 한국 힙합의 대표적인 속사포 래퍼였지만 정규 1집 Darkroom: Roommates Only의 10개 트랙 중 5개 트랙에서 멈블랩과 클라우드 랩을 구사했다.] * [[Jvcki Wai]] * [[sogumm]][* R&B 가수이나 읊조리는 듯하게 발음을 한다. 보컬보다 싱잉랩으로 인식하는 사람도 꽤 있는 편. 일부 음원사이트에서는 소금의 음악을 랩/힙합으로 분류할 정도.] * [[VINXEN]] * [[YDG]] * [[영떡스클럽]][* [[제네 더 질라]], 독사, 라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YTC4LYF]]에 소속되어 있기도 하다.] * [[SUPERBEE]][* [[https://www.youtube.com/watch?v=ZJYVYTpk5lM|kim hoonki vert]]라는 노래에서 가사가 있는게 신기한 멈블 랩을 선사했다.] * ~~[[형돈이와 대준이]]~~[* [[https://www.youtube.com/watch?v=fxh9gZXnIGs|'멈블'이라는 곡으로 멈블랩을 패러디했다.]]] === 해외 === * '''[[21 Savage]]''' - 멈블랩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린 장본인.[* 최근들어 래핑이 나아지고 있어서 멈블을 많이 하지 않는다.] * [[Desiigner]] * [[BlocBoy JB]] * [[Chief Keef]] * [[Doja Cat]][* Boss Bitch나 Streets 처럼 멀쩡한 곡들도 많다.] * [[Famous Dex]] * [[Future]] * [[Kodak Black]] * [[Migos]] * [[Lil Mosey]] * [[Lil Peep]] * [[Lil Pump]] * [[Lil Skies]] * [[Lil Uzi Vert]] - 싱잉랩이 본진이지만 Bad And Boujee에서처럼 멈블랩도 한다. * '''[[Lil Wayne]]'''[* 멈블 랩의 시초라고 불린다. 물론 멈블 랩이 아닌 정석적인 랩도 굉장히 잘한다. 심지어 멜로딕 랩의 시초 중 하나이기도 하다.] * [[Lil Xan]] * [[Lil Yachty]] * [[Lil Baby]] * '''[[Playboi Carti]]''' - 21 새비지와 함께 멈블랩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린 장본인.--예술이 아니라 외계어다-- * [[Rich the Kid]] * [[Smokepurpp]] * [[솔자 보이|Soulja boy]] * [[Trippie Redd]] * [[YBN Nahmir]] * [[Young Thug]] * [[6ix9ine]] [[분류:음악]][[분류:힙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