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1bd11ebf-acc4-3a0f-875e-c6d6dc17df19.png]] [[근육맨 2세]]의 태그팀. [[근육 만타로]]와 [[카오스 아베닐]]의 태그팀인데 처음엔 카오스가 정체를 숨기기위해 [[근육맨 그레이트]]의 가면을 쓰고 출전했다. 투 플라톤은 [[머슬 에보루시온]]과 2000만 파워즈의 태그기인 [[롱혼 트레인]]을 응용한 빅 풋 익스프레스. 여담으로 저 누보라는 단어는 프랑스어로 '''신세대''''라는 의미도 있지만, 일본 속어로는 '''멍청이'''라는 의미도 있다... 그러나 [[카오스 아베닐]]이 준결승 이후에 죽어서 팀이 해체되고 결승전에서는 [[더 봇짱즈]]가 나가서 우승하게 됐다. 그래도 초대의 전설적인 태그팀인 [[2000만파워즈]]와 [[더 머신건즈]]를 실력으로 이겼다는 건 대단한 업적. [[분류:근육맨/팀 및 단체]]